조회 7,438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4-20 11:25
현대차, 컨템포러리한 중형 세단 '쏘나타 디 엣지' 사전계약...2787만 원부터

현대차가 쏘나타 디 엣지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0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열린 ‘2023 서울 모빌리티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쏘나타 디 엣지는 8세대 쏘나타의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로, 날렵하고 직선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안전사양을 갖춰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쏘나타 디 엣지는 SDV 기반의 편의 사양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하고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에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펜더 LED 방향지시등,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운전석 전동시트(8way) 등을 기본 탑재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내비게이션,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빌트인 캠 2, 디지털 키 2, 18인치 알로이 휠·피렐리 타이어 등의 고급 사양을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내비게이션·클러스터,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 전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스마트폰 무선충전, 동승석 전동시트 등 핵심 안전 사양을 기본화 했다.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엔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2열 수동식 도어커튼, 뒷면 전동식 커튼 등을 기본 탑재해 프리미엄 세단의 하이엔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2.0 가솔린 프리미엄 2787만 원, 익스클루시브 3168만 원, 인스퍼레이션 3530만 원, 1.6 가솔린 터보 프리미엄 2854만 원, 익스클루시브 3235만 원, 인스퍼레이션 3597만 원이며, 2.0 LPG 프리미엄 2875만 원, 익스클루시브 3256만 원, 인스퍼레이션 3560만 원이다.

N라인 2.0 가솔린 3623만 원, 1.6 가솔린 터보 3690만 원, 2.5 가솔린 터보 3888만 원부터 시작된다.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프리미엄 3305만 원부터 시작되며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사전계약에 맞춰 광고 캠페인, 성수동 특별 팝업 운영, 사전계약 특별행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쏘나타 디 엣지의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는 특별 팝업 ‘인투 디 엣지’를 성수동 소재의 스튜디오 ‘레이어 57’에서 이달 26일까지 운영하고 쏘나타 디 엣지의 디자인 요소를 미적으로 표현한 대형 미디어아트를 전시한다.
아르떼뮤지엄과의 협업을 통해 쏘나타 디 엣지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H 라이트 등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이번 전시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대차는 ‘인투 디 엣지’에서 김태호 PD, 김영하 작가 등 각 분야의 리더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와 니치 향수 브랜드 프라고나르 등과 협업해 고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쏘나타 디 엣지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첨단 안전·편의 사양 무상 장착 이벤트를 실시한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과 ‘9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대회 명칭 변경
-
'더욱 스포티한 실내외' 아우디 24년형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
현대차ㆍ기아, 아반떼 하이브리드 출시 15년 만에 친환경차 500만대 돌파
-
[칼럼] 멀미 유발하는 전기차 택시 '운전 습관 문제도 있지만 기술 보완 필요'
-
토요타 4세대 알파드 2.5 하이브리드 AWD 시승기
-
미 정부, 자국 제조사 보호를 위한 정책 강화
-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 세브링 12시간 레이스 데뷔
-
中 니오 · CATL '10년을 써도 80%' 더 긴 수명 배터리 개발 동맹 강화
-
닛산, 美 전기차 생산에 SK온 배터리 공급 추진 '신형 리프에 탑재되나?'
-
월스트리트저널, “피스커 파산 신청 가능성 대비”
-
23년 만에 최대 실적, 렉서스는 '왜' 잘 팔리는 걸까?
-
타타대우상용차, 작년 4분기 고객 서비스 최우수 정비소 ‘고대모터스’ 선정
-
환경지수 최악의 차, 벤츠 AMG G63...연간 연료비 도요타 프리우스의 7배
-
배터리 전면 교체까지 75% 초과 충전 금지...재규어 I-페이스 총체적 난국
-
현대차, SDV 체제 전환 가속화 연구개발 부문 등 6개 분야 월간 경력직 채용
-
[EV 트렌드] '335마력 전기 미니밴' 폭스바겐, ID. 버즈 GTX 21일 데뷔 예고
-
테슬라, 5년간 5조 원 벌어 고위 임원 급여로 3조 원...소득세 환급까지
-
'5인승 더블 캡 버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 섀시 캡 출시
-
기아, 차세대 소형 세단 K4 티저 공개 '패스트백 스타일 미려한 라인 눈길'
-
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보육진흥원에 3억 5천만 원 기부
- [포토] 팬티 노출 [2]
- [포토] 꼴리는 슴가 [2]
- [포토] 란제리 모델 [1]
- [포토] 섹시 속옷 [1]
- [포토] 남성저격 몸매 [1]
- [포토] 얼짱 [1]
- [포토] 섹시 포즈
- [유머] 스트레스 심할 때 조심해라 [1]
- [유머] [핑계고] 지석진 명언 [1]
- [유머] 사무용품으로 분류된 한국 식품 [1]
- [유머] 누를까 말까 [1]
- [유머]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 수있는 방법 [1]
- [유머] 한국 간판은 촌스럽고 일본·홍콩은 세련돼 보이는 이유 [1]
- [유머] 덩치도 크고 쪽수도 많은데 겁도 많음 [1]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35]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48]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59]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0]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1]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4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