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9,28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4-26 17:25
현대차그룹 1분기 美 시장 점유율 11%대 근접, 사상 최고 실적 달성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 3개 브랜드의 미 시장 1분기 점유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콕스오토모티브에 따르면 현대차 계열은 낮은 재고와 인플레이션 감축법 등 악재에도 분기 사상 역대 최고치인 10.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현대차 계열 전체로는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38만 2354대를 팔아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 이 가운데 현대차는 16% 증가한 18만 4449대를 팔았다. 아반떼가 47% 증가한 3만 2473대, 투싼은 16% 증가한 4만 6170대를 각각 팔았다. 순수 전기 SUV 아이오닉은 5736대를 기록했다.
기아는 22% 증가한 18만 4136대를 팔며 현대차와 격차를 좁혔다. 그러나 재고 부족으로 추월은 쉽지 않아 보인다. 모델별로는 스포티지가 지난해 동기 대비 두 배 가량 증가한 3만 1684대, K3는 30%가량 증가한 3만 대 이상을 기록했다.
텔루라이드, 쏘렌토 등 주력 SUV 판매도 크게 늘었다. 순수 전기차 EV6는 3392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제네시스도 18% 증가한 1만 3769대를 기록했다. GV70과 GV80 등 SUV 모델 판매가 20% 이상 늘며 성장을 주도했다.
각 브랜드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시장 점유율도 급상승했다. 현대차 계열 브랜드의 1분기 미국 시장 점유율은 10.7%로 11%대에 근접했다. 지난해 연말, 시장 전문가들은 현대차 계열 브랜드의 올해 미국 시장 점유율이 11%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1분기 현대차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동기 4.54%에서 0.61%P 오른 5.15%, 기아는 0.35%P 상승한 5.14%, 제네시스는 0.03%P 오른 0.38%로 1986년 미국 시장 진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대차 계열 미국 시장 점유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2021년이 처음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 제외 등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SUV 등 고부가가치 모델 판매 증가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 상용 전기차(리스) 판매 확대와 공격적인 인센티브로 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GM 슈퍼 크루즈, 한국 도로 총길이 10배 '120만km' 자율 주행 가능해졌다.
-
[EV 트렌드] 기아 전기 픽업 '타스만' 막바지 단계… 레인저와 혹한기 테스트 중
-
한자연, 친환경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교류의 장 마련
-
'이 정도면 미니버스' 캐딜락, 전장 5.77m 롱버전 에스컬레이드 IQL 개발
-
韓, 중국산 수입국 3위 '전기차' 중심...지난해 신규 등록 내수 3.9% 증가
-
'스뎅을 썼나' 테슬라 사이버트럭, 스테인리스 차체 여기저기 녹 발생 논란
-
어때 끝내주지!, 현대모비스, 벤츠ㆍBMW 스웨덴 초청 혹한기 성능 과시
-
'환갑' 아메리칸 머슬카 아이콘, 포드 7세대 '머스탱' 출시... 5990만원부터
-
기본 30만km, 압도적으로 오래 탈 수 있는 차 12개 중 7개가 이 브랜드
-
혼다코리아, 어코드 하이브리드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선정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
프랑스, 환경 보너스 4,000유로로 축소
-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홈 플랫폼, 누적 적용 10만 세대 달성
-
HD현대, 대형액화수소운반선 개발 박차
-
현대차ㆍ테이트 미술관 전시 프로젝트, 현대 커미션 2024년 작가 '이미래' 선정
-
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3 레이싱카 공개...진정한 최첨단 GT 레이서
-
'순정은 싫어' 수입차 인포테인먼트 절반 사용 안해...국산차 70% 사용
-
美 PGA 투어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호스트 타이거 우즈 복귀전
-
현대차 WRC, 강렬한 레드로 분위기 확 바꾼 N 로드카 'i20 N Rally1' 공개
-
[뜨거운 희망을 찾아] 양승덕의 국밥 기행 feat. BMW X5...거창한 출사표
-
따뜻한 라떼 한잔 하실래요? 테슬라 사이버트럭 활용법...커피 로드스터
- [포토] 섹시 셀카
- [포토] 섹시 유부녀
- [포토] 비키니 몸매
- [포토] 눈큰 미인
- [포토] 성탄분위기 속옷 [1]
- [포토] 섹시미 [1]
- [포토] 쥑이는 몸매 [1]
- [유머] 성인의 50%가 틀리는 문제 [8]
- [유머] 실패 없는 황금비율 양념장 [7]
- [유머] 8090년대생들의 근본 두쫀쿠 [7]
- [유머] 몸 사리는 고양이 [8]
- [유머] 짜장라면 [7]
- [유머] 팥 따위는 안 넣는 찐! 진짜 붕어빵 [8]
- [유머] 빨리 기술이 발달돼서 핸드폰 배터리 탈부착으로 가능했으면 [5]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2]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3]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1]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