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9,161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5-19 11:25
내달 데뷔하는 볼보 보급형 전기 SUV 'EX30' 크거나 작거나 디자인은 똑같아

볼보자동차가 다음 달 7일 순수전기차 라인업에 신규 추가되는 엔트리급 소형 SUV 'EX30'을 글로벌 최초로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특허 이미지 등록 과정에서 신차 디자인 일부가 공개됐다.
현지시간으로 18일, 카버즈 등 외신은 특허 이미지 등록 과정에서 볼보 EX30 외관 디자인이 공개됐다고 전하고 예상 가능한 신차 스펙 또한 전망했다.
먼저 해당 이미지를 살펴보면 EX30은 전반적으로 앞서 출시된 'XC40'과 유사한 디자인에 곧 판매를 앞둔 'EX90'을 연상시키는 헤드램프 그리고 안쪽으로 직사각형 디테일이 포함된 주간주행등을 삽입해 현대적이고 모던한 모습을 나타낸다.

또한 여느 볼보 순수전기차와 동일하게 폐쇄형 그릴이 포함되고 측면은 XC40과 동일하게 C필러 부근에서 솟아 오르는 벨트 라인으로 역동성을 더했다.
후면부는 테일게이트 보다 낮아진 제동등 외에도 뒷유리 양쪽으로 올라온 램프, 현대적 감성이 더해진 사각형의 테일램프 등으로 단순하지만 고급스러움을 유지했다.
일부 외신은 EX30은 볼보의 엔트리급 전기 SUV로 앞서 선보인 XC40 리차지와 유사한 크기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더 작은 배터리를 사용해 공차중량 역시 가벼워 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밖에 파워트레인의 경우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사륜구동 옵션이 제공되고 완전충전시 240마일( 약 386km) 주행가능거리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하고 출력 및 토크 역시 기존 XC40 리차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일부 외신은 EX30의 경우 모회사 중국 지리자동차의 SEA(Sustainable Experience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만큼 앞서 해당 플랫폼에서 제작된 스마트 '#1' 전기차와 유사한 스펙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통해 해당 모델은 후륜 싱글 모터 버전의 경우 268마력 최고 출력, 듀얼 모터 방식은 420마력 최고 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하고 68kWh 배터리 탑재로 최대 250마일 주행가능거리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볼보자동차는 엔트리급 모델에서도 볼보의 안전 기준은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EX30은 바쁜 도시 환경에서도 모두의 안전을 생각하는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신차의 대략적 콘셉트를 설명했다.
또 볼보는 이번 EX30을 통해 지나가는 자전거 탑승자를 비롯해 도로 위 사용자 앞에서 문을 열려고 할 때마다 시각과 청각 신호를 통해 승객에게 경고하는 문 열림 경보 장치를 해당 모델에 처음으로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중국, 2024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구매세 정책 시행
-
일본 야노, 2023년 배터리 전기차 시장 점유율 15% 예상
-
중국, 11월까지 중국 브랜드 승용차 점유율 59.7%
-
중국, 미국의 규제에 대응해 각종 희토류 수출 중단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체질로 지속 성장 강조
-
[수입차] '507마력 괴력의 퍼포먼스 SUV' 아우디 SQ7 TFSI 국내 출시
-
'세상 가장 빠른 전기차' 포르쉐 타이칸, 노르트슐라이페 7분 7.55초 랩 타임
-
규제 강화하자 43개에서 19개 반토막 '美 전기차 보조금' 국산차에 반전 카드?
-
샤오미 SU7, 이 정도 일 줄은...주차장 원형로 따라 자율주행에 자동주차까지
-
[EV 트렌드] 폭스바겐 쿠페형 SUV 'ID.5' 국내 인증, 주행가능거리 434km
-
첫 사고 낸 테슬라 사이버트럭 섬뜩한 경고 '도로 위 흉기' 우려 현실로
-
美 도로교통안전국 '161건 화재 신고 접수' 불타는 기아 쏘렌토 리콜 권고
-
2024년 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
'푸른 용의 해' 더 매력적인 신차 경쟁… 세상에 없던 SUV 쏟아진다
-
中 BYD 순수 전기차 경쟁에서 美 테슬라 위협...작년 20만대로 격차 좁혀
-
202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바이크 대회 '코리아 트로페오' 서포트 레이스 개최
-
[아롱 테크] 전기차 그 이상, 수소를 휘발유처럼 쓰는 엔진 개발 경쟁 한창
-
400만원이나 내렸다, 르노코리아 반전의 무기 'XM3 E-TECH for all'출시
-
현대차 '아이오닉 5' 경쟁차 40대 물리치고 싱가포르 올해의 자동차 수상
-
작년 친환경차 40만대 돌파 '전기차 줄고 하이브리드카 급증'...그랜저 1위
- [포토] 섹시포즈 [1]
- [포토] 섹시미녀 [1]
- [포토] 요가 [1]
- [포토] 야한 옷 입고 ... [1]
- [포토] 섹시 오피걸 [1]
- [포토] 섹시비키걸 [1]
- [포토] 일티비 옛인기 출연자들 [1]
- [유머] 엄마의 27세 vs 나의 27세 [5]
- [유머] 사실은 요리 하는게 정말 싫다는 김풍 작가 [8]
- [유머] 나만 아는 극락 포인트 [1]
- [유머] 어머니들 여행가서 사진찍으실때 국룰 포즈. [6]
- [유머] 말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 특징 [1]
- [유머] 난리난 혈관에 좋은 삼겹살 [5]
- [유머] 점프 도중 망한 걸 직감한 3단 뛰기 선수 [4]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31]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36]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58]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72]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