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389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6-16 11:25
람보르기니,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매출 달성...우루스 및 레부엘토 실적 견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1분기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람보르기니의 60주년과 더불어 브랜드 최초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 출시 등 람보르기니의 전략과 강점을 증명하는 성과 지표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스테판 윙켈만은 “2023년은 람보르기니 역사에 있어서 특별한 해로 남을 것이다”라며 “이 같은 성공적인 지표는 전동화 및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미래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의 2단계(하이브리드로의 전환)를 포함한 지속적인 성장에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2023년 1분기는 매출과 영업이익과 모두 좋은 성과를 나타냈다. 매출은 총 7억2800만 유로로 2022년 동기 대비 22.8% 상승했다. 영업이익 역시 2억60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1억7800만 유로 대비 35.7%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특히 제품 주문량이 늘며 2024년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오더 뱅크를 확보했다.

람보르기니 CFO 파올로 포마는 “람보르기니의 2023년 1분기는 기록적인 결과로 마무리했다”며 “당사의 주문 포트폴리오 강점과, 새롭게 런칭한 레부엘토의 폭발적인 반응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성공적인 1분기를 분석했다.
람보르기니는 2023년 1분기 2623대를 출고하며 지난해 1분기 기록한 2539대보다 84대 많은 차량을 인도하며 이 부분에서도 최대치를 기록했다. 우루스가 1599대를 출고하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우라칸과 지난해 단종된 아벤타도르가 뒤를 이었다. 지난 3월 공개된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도 주문량을 끌어올렸다.
최고의 시작을 선보인 람보르기니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했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전 라인업을 하이브리드화하는 전동화 전략에 맞춰 그 첫걸음으로 지난 3월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람보르기니는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를 내연기관에 대한 헌사(2021~2022년), 하이브리드로의 전환(2024년 말까지),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출시(2020년대 후반기) 3단계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5월 24일부터 28일로 예정되었던 ‘60주년 기념 지로(60th Anniversary Giro) 이벤트를 하루 앞두고 전격 취소했다. 60주년 기념 지로 행사는 이탈리아 로마 포폴로 광장부터 볼로냐 마조레 광장까지 클래식카를 포함한 150여 대의 람보르기니 차량이 동원될 예정이었다.
모든 준비를 마치며 행사를 앞둔 상황이었지만 인근 지역의 상황을 고려해 행사를 취소했다. 행사 무렵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 로마냐 지역에 내린 폭우로 인해 인명피해를 입는 등 큰 홍수 피해가 있었다. 람보르기니는 본사 인근 도시의 재난 상황에 따라 행사를 취소하고 재난 지역에 100만 유로를 기부하며 피해 주민을 위로하는 데 앞장섰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더 기아 콘셉트 EV3 EV4’ 북미시장 첫 공개
-
한국타이어, ‘티닷컴 블랙세일’ 프로모션 진행
-
현대자동차, ‘디 올 뉴 싼타페’, ‘아이오닉 5 N’ 북미 공개
-
폭스바겐 ID4, 불 쏘시개로 마감한 천장 때문에 美서 판 전량 리콜
-
마이크 존스톤 영국 로터스 부사장, 75년 역사와 함께 진보하고 있다
-
[2023 LA 오토쇼] 완충 708km, 루시드 첫 3열 SUV '그래비티' 베일 걷었다
-
KG 모빌리티, 베트남 시장 공략 파트너 '킴롱모터' 전략적 협력 강화 추진
-
현대차그룹 2023년 인사, 현대모비스 대표 이사에 이규석 사장 승진 선임
-
[자동차 디자人] 슈퍼카 대명사 ‘람보르기니’ 디자인 책임자 ‘밋챠 보커트’
-
때 이른 첫눈에 초보는 웁니다...빗길보다 무서운 눈길 안전 운전 요령
-
[2023 LA 오토쇼] 내년 상반기 북미 출시 '신형 싼타페 · 아이오닉 5 N' 동반 출격
-
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공도용 차량 기준 피오라노 랩타임 신기록 수립
-
[2023 LA 오토쇼] 'X-Pro' 추가한 신형 쏘렌토 첫 등장… EV 시리즈 라인업 예고
-
[2023 LA 오토쇼] 현대차, 2025년 알렉사 부르면 오고 2024년 아마존 클릭으로 차 사고
-
'아이오닉 6ㆍGV 70ㆍEV9' 2024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로 선정
-
포르쉐 주펜하우젠 공장 대규모 확장, 내연기관 및 전기 스포츠카 혼합 생산
-
로터스, 강남 플래그십 전시장 오픈...진짜 고성능 '에미라ㆍ엘레트라' 투입
-
[공수 전환] 도요타 프리우스 Vs ?...대적할 상대가 없는 무적 하이브리드
-
카니발 11인승 자동차 검사 2년으로...국토부, 승합·화물차 검사 주기 완화
-
한자연, 배터리 소재를 주제로 기업 간 교류의 장 마련
- [포토] 몸매로 유혹하는 여인들
- [포토] 글래머 몸매
- [포토] 섹시 미녀
- [포토] SM
- [포토] 아름다운 뒤태 [5]
- [포토] 마녀 코스프레 [4]
- [포토] 섹시 란제리 [3]
- [유머] 엄마때문에 직장짤림 [14]
- [유머] 하 아니 나 저 두번째 자리에 있었는데 [8]
- [유머]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 산다는 양 [17]
- [유머] 장모님이 주신 저승길 노잣돈 [16]
- [유머] 고깃집 볶음밥 같다 [12]
- [유머] 의외로 쿨한 송강 [12]
- [유머] 미쳐버린 챗지피티 [10]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29]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53]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4]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1]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71]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60]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