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536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3-07-06 15:45
[EV 트랜드] 스텔란티스, EV 플랫폼 'STLA 미디엄' 공개...최대 700km

스텔란티스가 C 세그먼트에서 D 세그먼트를 아우르는 EV 플랫폼 'STLA 미디엄(STLA Medium)'을 5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세단과 해치백, SUV 등 다양한 차종에 적용이 가능한 STLA 미디엄은 400V 충전으로 20%에서 80%를 채우는데 27분이 걸린다.
기본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310마일(약 500km), 패키지를 추가하면 435마일(약 700km)로 늘어난다. 전륜을 기반으로 사륜 구동 구성이 가능하고 160kW에서 285kW 범위의 출력을 발휘한다.
STLA 미디엄에 적용할 수 있는 차량 제원도 공개됐다. 휠베이스는 2700~29000mm 범위에서 수용 가능하고 차량의 전장은 4300mm~4900mm 그리고 220mm의 지상고를 가진 SUV까지 포함한다.
스텔란티스는 'STLA 미디엄 플랫폼은 일반적인 리튬이온 배터리 이외의 전고체 배터리 등 다양한 형태의 수용이 가능하게 설계됐다'라며 '전 세계 신차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C, D 세그먼트 공략을 목표로 개발됐다'라고 말했다.
STLA 미디엄 플랫폼 기반의 첫 모델은 2024년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DS4 순수 전기차가 될 예정이다. 스텔란티스는 STLA 미디엄 플랫폼 기반 전기차 연간 200만 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스텔란티스는 총 300억 유로를 투자해 STLA 미디엄 플랫폼에 이어 중형, 대형, 상용 등 세그먼트에 특화한 4종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30년 유럽 판매 승용차의 100%, 미국에서는 50%의 전동화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사고 후에 사면 늦어요! 블랙박스 QnA (사고영상 有)
-
2023년 1~7월 글로벌[1] 전기차 인도량 737.3만대, 전년 대비 41.2% 성장
-
2023년 1~7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168.5GWh, 전년 동기 대비 56.8% 성장
-
2023년 1~7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304.2만대, 전년 대비 41.8% 성장
-
기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13개 부문 일괄 채용
-
상하이에서 목격된 수백 대의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4분기 본격 판매 돌입
-
[아롱 테크] 잔뜩 넣었는데 '부족 경고등' 못 믿을 타이어 공기주입기 주의보
-
전미자동차노조 파업 임박, 빅3 품귀 예상에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관심↑
-
G20 정상, 가는곳 마다 'BUSAN' 인도산 현대차 아이오닉 5 아트카에 '엄지 척'
-
[칼럼] 살벌해진 반값 전기차 전쟁, 인산철이든 테슬라든 따라 해야 살아 남는다
-
컴백 폭스바겐 ID.4 '주행거리 늘고 충전속도 빨라졌다' 가심비로 돌풍
-
프로스트&설리번,2023 자동차 산업 전망 분석 보고서 발표
-
포스코인터내셔널, 노르웨이 종합 에너지기업 에퀴노르와 친환경사업 협력 나선다
-
미국, 올 해 태양광 설치용량 52% 증가 전망
-
폭스바겐, 차세대 골프는 배터리 전기차만 라인업된다.
-
독일 eVTOL업체 H2FLY, “액체수소 구동 전기항공기 비행 성공”
-
중국 EVE에너지, 다임러트럭 등과 미국에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한다
-
IAA 모빌리티 2023 6신 - 폭스바겐, 중국은 위협의 대상이 아니다
-
IAA 모빌리티 2023: 보쉬, 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
-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전기차 유럽시장에서 중국산 전기차보다 경쟁력 높아”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유머] 미소녀 대회 7500명중 1등한 학생
- [뉴스] 사춘기 자녀 종아리 때리고 SNS에 '인증'한 엄마... '아동학대' 논란 불거져
- [뉴스] 정읍 교차로서 '역주행'한 폭스바겐, 람보르기니와 충돌... '4명 사상'
- [뉴스] 탈북민 출신 '동남아 3대 마약왕' 최정옥, 징역 37년 구형
- [뉴스] 법무부, 앞으로 3개월간 '자진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범칙금 '면제' 해준다
- [뉴스] 무인점포서 물건 훔친 여고생... 업주가 지역 학원에 건넨 CCTV 영상 확산되자 '사망'
- [뉴스] 박미선, '유방암 투병' 브이로그 공개...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 [뉴스] 장기 이식 거부한 아내에 '이혼 소송' 제기한 남편, 결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