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한자연, 소형 e-모빌리티 기업지원 강화 위해 앞장
조회 6,519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3-07-07 11:25
한자연, 소형 e-모빌리티 기업지원 강화 위해 앞장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조영태, 이하 KCL),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이하 경북TP)와 손잡고 소형 e-모빌리티* 지역 인프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앞장선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민병주 KIAT 원장, 조영태 KCL 원장, 하인성 경북TP 원장과 함께 6일(목)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만나 「소형 e-모빌리티 지역 인프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금) 밝혔다.
同 MOU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진행된 소형 e-모빌리티 지역 인프라 연계·협력 강화 방안 발표 및 간담회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e-모빌리티 기업·협회, 연구기반센터, 산업기반구축 전담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기업 지원기능 강화, ▲예산 사업의 실효성 제고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MOU는 각 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소형 e-모빌리티 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육성 및 경쟁력 제고, 기업 지원 체계 고도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보다 구체적인 MOU 내용으로 ▲효과적 기업지원 위한 원스톱 서비스 구축, ▲사업 간 시너지 제고를 위한 기술개발-실증사업 연계, ▲데이터 공유 체계 구축, ▲지역별 인프라 사업 특성 고려한 전략 수립 및 상시적 협력 체계 구축 등의 연계·협력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협약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소형 e-모빌리티 연구기반센터 협의체’를 구성해 ▲소형 e-모빌리티 R&D, 기반구축 로드맵 수립, ▲소형 e-모빌리티 신규 사업 추진 시 방향성 및 중복성 검토, ▲분기별 기업 지원 실적 및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통해 소형 e-모빌리티 생태계가 활성화 되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은 “e-모빌리티 산업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 중요한 축이며 다가올 미래의 교통혼잡, 주차문제, 환경오염 등을 해결할 수단이다”고 말하며, “다양한 실증 사업 및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 경쟁력 패권을 쥘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인피니언, 폭스콘과 전기차 부문 파트너십 체결
-
자가용 인식 조사, 1일 평균 22시간 세워 놓는 車 절반은 '필요없다'
-
IIHS, 기아 K3등 준중형 세단 5종 충돌 테스트...뒷좌석 승객 안전 '치명적'
-
[아롱 테크] '운전자 알코올 감지 장치 의무화' 오죽하면 이런 생각까지 했을까
-
[르뽀] MR댐퍼, 흔들리지 않는 현대차 수소전기 유니버스...주행거리 635km
-
[시승기] 니치마켓 맘먹고 공략 '렉스턴 뉴 아레나 &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
-
[칼럼] 교통사고 확 줄인 '안전속도 5030' 불만 있다고 폐기할 정책 아니다
-
현대자동차, 울산에 이어 인도에도 24억 달러 투자해 전기차 생산 공장 건설한다
-
미국 내 산업용 건물 옥상 태양광 발전으로 35% 전기 수요 충당 가능
-
파나소닉, 테슬라용 4680 배터리 양산 2024년으로 연기
-
아우디 Q4 e-트론의 디자인
-
푸조, 댄스 크루 ‘프라임킹즈’ 앰배서더 선정
-
[시승기] '배기음 말고도 할 말은 많다' 마세라티의 장인 정신 슈퍼카 MC20
-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분야 지식재산 출원 5년 사이 4배↑...발명의 날 대통령 표창
-
[영상] 더 여유롭게, 2023년형 제네시스 G90 일렉트릭 슈퍼차저
-
폴스타, 폴스타 3 양산 연기
-
볼보, 플래그십 전기 SUV EX90 양산 연기
-
뉴 푸조 408 앰배서더 프라임킹즈,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뉴 408 매력 전파
-
마세라티, 모터밸리 페스트에서 선보이는 ‘V8 라스트 댄스’...전동화 시대 본격화
-
르노코리아, XM3 수출 경쟁력 높인 임직원 자동차의 날 유공자 포상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