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메르세데스 벤츠, 북미에서 2024년부터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 가능
조회 7,646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3-07-10 11:25
메르세데스 벤츠, 북미에서 2024년부터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 가능

메르세데스 벤츠가 2023년 7월 7일, 2024년부터 북미 지역에서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단계적 전환의 일환으로 초기에 기존 CCS BEV를 NACS에서 원활하게 충전할 수 있는 어댑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충전소의 확장된 네트워크와의 호환성을 보장하는 것 외에도 10년 안에 북미 지역의 2,500개 이상의 고전력 충전기를 포함하여 400개 이상의 충전 허브로 자체적인 고전력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북미 최초의 메르세데스 벤츠 충전 허브는 2023년 말에 개장할 예정이며 CCS1 및 NACS 플러그를 모두 장착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2020년대 말까지 북미, 유럽, 중국 및 기타 핵심 시장에 2,000개 이상의 충전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체적으로 이들은 1만개 이상의 충전 지점으로 구성되며 시장 요구에 따라 추가로 확장될 수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충전 허브는 모든 브랜드의 전기차에 보편적으로 개방되어 다양한 전기차 소유자의 접근성을 보장한다. 이미 메르세데스 미 차지를 통해 현재 전 세계적으로 120만 개 이상의 충전 지점에 액세스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체 충전 네트워크를 통해 전기 자동차의 빠르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충전 측면에서 편리한 충전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전기차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세울 계획이다.
지금까지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공유하기로 한 브랜드는 포드와 GM을 비롯해 볼보, 메르세데스 벤츠 등이 있다. 폭스바겐도 검토 중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美 법원, 지프 랭글러의 뻔뻔한 짝퉁 SUV 마힌드라 록소르...팔아도 돼
-
[시승기] 푸조 '뉴 408', 모두가 인정하는 역대급 디자인...그렇지 못한 파워트레인
-
'허위매물보다 무서운 과장 광고' BMW, 덴마크에서 환경 친화 주장했다가 고발
-
르노코리아,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다.
-
현대자동차,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공모전 시상식 성황리 마쳐
-
상하이자동차, “아우디와 전기차 개발 협력 가속화”
-
스티어링 휠의 디자인 변화
-
국내 출시 임박, 토요타 하이랜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영상] 미래 모빌리티 선도할 6가지 신기술, 2023 현대 나노 테크 데이
-
중국 상반기 신차 판매 9.8% 증가
-
테슬라, 오토파일럿과 FSD OEM에 라이선스 판매 논의 중
-
이탈리아 초소형 전기차 마이크로리노, 프랑스 시장에도 진출
-
한자연, 한국무역협회와 모빌리티 생태계 강화를 위한 MOU체결
-
클린 디젤 유럽 '아 옛날이여' 6월 전기차에 첫 역전...테슬라 모델 Y 주도
-
어이가 없네, 툭 부러지는 테슬라 모델 3 플라스틱 가속 페달 불만 속출
-
현대차ㆍ기아ㆍ제네시스, 美 제이디파워 상품성 만족도 최다 수상...도요타 3배
-
[EV 트렌드] 신형 미니 쿠퍼 EV 실내 공개 '접시 대신 쟁반, 심플 그 자체'
-
판매 부진 그런데 혼다 코리아가 웃는다, '온라인ㆍ원프라이스' 대박...반전 기대
-
유럽연합 18개국, 보조금 조정으로 하이브리드 전기차 판매 증가
-
현대자동차기아, 셀프힐링 등 6가지 첨단 나노 소재 기술 최초 공개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