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745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3-09-12 11:25
오는 11월 개최하는 2023 LA 오토쇼'팬데믹 이후 가장 성대한 자동차 이벤트'

[오토헤럴드=김훈기 기자] 현지시간으로 오는 11월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는 '2023 LA 오토쇼'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성대한 자동차 이벤트로 부활을 예고했다.
2023 LA오토쇼 조직위는 자동차 업계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부활한 이후 가장 강력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오는 11월 17일에서 26일까지 LA 컨벤션센터에서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 세계 각국에서 펼쳐졌던 국제 모터쇼는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2020 제네바 모터쇼'를 시작으로 하나둘 대회 개최를 취소해 왔다.
그리고 팬데믹 기간을 포함해 완성차 업체들은 글로벌 모터쇼 참가를 취소하는 대신 자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신차 공개로 마케팅 전략을 변화시켜 왔다.

하지만 이번 LA 오토쇼를 통해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참가 소식을 타전하며 다시 팬데믹 이전 국제 모터쇼 위상을 되찾게 될지 주목된다.
LA오토쇼 조직위 회장 테리 토에니스는 '우리는 올해 초부터 대부분의 완성차 업체로부터 대회 참가 소식을 확인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2023 LA 오토쇼 참가를 수락한 완성차 업체는 어큐라, 애스턴 마틴, 캐딜락, 쉐보레, 크라이슬러, 닷지, 피아트, 포드, 제네시스, 혼다, 현대차, 재규어, 지프, 기아, 랜드로버, 렉서스, 링컨, 루시드, 마쯔다, 닛산, 폴스타, 포르쉐, 램, 스바루, 도요타, 폭스바겐, 볼보자동차 등이다.

이렇게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참여하며 LA 오토쇼는 더 큰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채워질 전망이다. 모터쇼 조직위는 테스트 드라이빙 트랙을 외부에도 설치하고 모터쇼 기간 포드 브롱코, 지프 랭글러 등 오프로드 모델을 위한 실내 테스트 트랙 또한 준비할 계획이다.
토에니스 회장은 '완성차 제조사 참가 목록과 개별 신차 발표 계획 및 테스트 드라이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곧 발표할 것'이라며 'LA 오토쇼는 한 장소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이는 우리 이벤트의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기아 ‘웰컴휠 캠페인’ 교통약자 이동 편의 및 접근성 위한 이동식 경사로 보급
-
현대차 ‘2023 현대 트럭 & 버스 페스타’ 개최...화물 창업 아카데미도 진행
-
두 거물, 포르쉐와 프라우셔...핸들링 좋은 프리미엄 전기 요트 'e팬텀 에어' 공개
-
초기품질 '도요타, 내구품질 '렉서스' 압도적 1위...점점 밀리는 국산차 순위
-
'라인 세우느니 다른 차라도' 현대차, 中 공장서 '아크폭스' 전기차 수탁 생산
-
[아롱 테크] 자동차는 다이어트 중, 쇠 보다 가볍고 더 강한 첨단 소재의 경쟁
-
[EV 트렌드] 폭스바겐 유럽서 ID.4 · ID.5 업데이트 '주행가능거리 556km'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BMW, 신형 X2 최초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스바루, 스포츠 EV 쿠페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다이하츠, 차세대 코펜 컨셉카 공개
-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전년비 48.9% 증가 '중국계 확대 눈에 띄네'
-
볼보 프리미엄 전기SUVEX30, 英 더썬 '올해의 차'...
-
현대차그룹, 모빌리티 개발자 디벨롭 축제 'HMG 개발자 컨퍼런스' 11월 개최
-
고성능 감성 제네시스 GV80 쿠페, 415마력 3.5 터보 48V '9190만 원부터' 시작
-
최고의 가성비 중고차 2종 추천 '투싼ㆍSM6' 가을 성수기 시세 하락 구매 적기
-
사막 2400km, 육감으로 달리는 '레벨 랠리'...현대차 싼타크루즈 랠리카 공개
-
제네시스 타면 전용 아웃도어 용품으로 '캠핑 기어 블랙 에디션' 출시
-
BMW 그룹 코리아, 사고 수리 고객 위한 '액시던트 케어’ 캠페인 실시
-
'도래수와 토레스' KGM,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차 마을에 토레스 EVX 1호차 기증
-
현대차그룹 토요타와 지엠 이은 美 3위, 견조하지만 대형 리콜 등 악재 주의해야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