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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미국 오셔니어링에 3세대 전기 셔틀 라이선스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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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존
2023-10-12 11:25
ZF, 미국 오셔니어링에 3세대 전기 셔틀 라이선스 부여

ZF가 2023년 10월 9일, 분리된 차선에서 자율 운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미국 오셔니어링에 3세대 전기 셔틀의 생산 및 독점 판매권에 대한 라이센스를 부여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약은 오셔니어링의 엔지니어링, 제조 및 통합 전문 지식과 자율 주행을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건물 기능 개발에 대한 ZF의 노하우를 결합해 두 회사의 주요 전략적 강점을 결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몇 년 동안 ZF의 그룹 고속 운송 셔틀을 고객에게 4자리 숫자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둔 오셔니어링은 ZF가 전액 출자한 자회사인 투겟데어(2getthere)와 협력해 자동화된 셔틀 시스템의 설계 및 개발을 30년 이상 진행해 왔다. 과거에 두 회사는 놀이공원과 테마파크의 승객 수송을 위한 자동화된 차량을 개발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소위 3세대 그룹 고속 운송 셔틀(GRT)이 북미와 유럽 고객에게 먼저 인도될 예정이다.
ZF는 올해 초 CES 2023에서 공개된 2세대 피플무버를 위해 이미 미국 모빌리티 제공업체인 비프(Beep)와 파트너십을 활용하고 있다.
오셔니어링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모빌리티 생태계를 개선하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미 공항과 테마파크를 위한 특정 프로젝트를 구현하기 위해 ZF와 협력하고 있다.
3세대 GRT는 2022년부터 로테르담에서 운영되고 있다. ZF에 따르면, “실제 교통량에서 1억 km가 넘는 자율 주행 거리, 1,400만 명 이상의 승객 수송, 99% 이상의 가동 시간 성능을 자랑한다. GRT 는 세계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자율 운송 시스템으로 간주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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