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8,028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11-06 11:25
람보르기니, 3분기 판매ㆍ매출ㆍ영업이익 최고 실적...우루스ㆍ우라칸 실적 견인

[오토헤럴드=정호인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매출이 3분기만에 20억 유로를 돌파했다. 람보르기니는 판매, 매출, 영업이익 측면에서 기록적인 지표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2023년 9월까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가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22년 연간 수준을 초과하는 6억 18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우리는 계속해서 기록을 경신하며 우리의 결정과 방향이 맞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람보르기니는 전동화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에 따라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를 고객에게 인도하기 전 준비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FO 파올로 포마는 “지난 9개월간의 지표를 통해 우리의 전략이 성공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미 지난해의 연간 영업이익을 뛰어넘는 성과를 기록한 것은 우리의 잠재력을 보여준 것이다. 이를 연말까지 유지해 최고의 한 해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는 올해 9월까지 총 7744대의 판매 대수(2022년 동기 대비 4.2% 증가)를 기록했다. 내연기관 모델인 우루스와 우라칸이 가장 큰 판매 비중을 보였다. 이 두 모델의 라인업은 2024년 하반기 생산이 종료될 예정이며 이후로는 하이브리드화 될 예정이다.
대륙별로는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가 3117대, 아메리카가 2728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899대의 차량이 인도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342대가 인도되며 1위를 차지했고, 독일(709대), 영국(688대), 중국/홍콩/마카오(643대), 일본(434대), 중동(370대), 이탈리아(336대)가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람보르기니는 2023년 3분기에 람보르기니 전동화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의 일환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8월 열린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2028년부터 생산될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란자도르 컨셉카를 최초로 선보였다.

또한, 지난 9월 람보르기니는 독일 품질 금융 연구소(ITQF)가 수여하는 2023/2024 지속가능성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독일 품질 금융연구소는 매해 환경 보호에 전념하는 기업을 선별한다. 이번 수상은 람보르기니의 전동화 전략 등 환경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한편, 람보르기니는 지속적인 성장에 맞춰 공식 딜러를 늘려가고 있다. 올해 3분기에 일본 삿포로, 스위스 루가노, 이탈리아 베로나, 헝가리 부다페스트 총 4개의 공식 딜러가 추가됐다. 현재 전 세계 54개 시장에서 182개 공식 딜러가 운영되며 람보르기니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맥 빠진 '아이오닉 5 N' 공식 출시 하루 앞두고 실수로 다 보여줬다
-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 맞아 110대 차량 영국 실버스톤 서킷 주행 신기록
-
타카타 에어백 또 사망 사고, 운전자 최소 6회 이상 무상 교체 권고 무시
-
바늘 구멍보다 좁은 현대차 생산직 낙타가 뚫었다...여성 6명 합격
-
현대차, 인도에서 가장 작은 SUV '엑스터' 출시...600만 원대 초저가
-
벤츠, 준대형 순수전기 'EQE SUV' 1억 3400만 원 국내 출시… 주행가능거리 404km
-
현대오토에버, 2023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
기아, 유럽법인 'PBV 비즈니스 전문가' 피에르 마르탱 보 상무 영입
-
포르쉐 AG, 마이 포르쉐 앱 통해 새로운 애플 카플레이 기능 제공
-
폭스바겐, 중국에서의 개발과 생산 더욱 확대한다.
-
車 업계...금속노조 파업은 불법, 관련 산업 안정화에 악영향 우려
-
포르쉐, 애플 카플레이 앱과 차량 기능 통합한 '마이 포르쉐 앱' 공개
-
'고글 쓰면 내비게이션이 뙇' BMW 모토라드 커넥티드라이드 스마트글래스 공개
-
'PBV 비즈니스 강화' 기아, 유럽법인 피에르 마르탱 보 상무 영입
-
자동차,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차와 무거운 차
-
중국 제외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전년 대비 37.3% 증가… 테슬라 성장률 1위
-
264. 토요타도 기가 캐스트 도입, 생산비 절감 전쟁 불붙는다.
-
'IRA 악재 뚫었다' 현대차ㆍ기아, 올 상반기 美 전기차 판매 테슬라 이어 2위
-
'잘 팔리던거 아니었어?'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 정리 해고 돌입
-
볼보, 中 지리 SEA 플랫폼 기반 프리미엄 대형 전기 MPV 출시 전망
- [포토] 몸짱녀 [1]
- [포토] 섹시속옷 [1]
- [포토] 뒷태 [1]
- [포토] 뒷태 몰카 [3]
- [포토] 섹시 비키니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섹시 셀카
- [유머] 기네스북에 등제된 최장 단식 기록
- [유머] 코트 사서 입을 때 사람마다 갈리는 것
- [유머] 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
- [유머] 26살의 김풍
- [유머] 유재석 봤다고 하면 돼요
- [유머] 최악의 첫 직장에서 5년을 버틴 이유
- [유머] 제주도에 귤쫀쿠가 있대 [1]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5]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58]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7]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6]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7]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1]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