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展 개최
조회 7,80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12-08 17:25
현대자동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展 개최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2’ 수상자 박지민 큐레이터의 전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展이 12월 8일(금)부터 내년 6월 16일(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개최된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큐레이터를 발굴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통찰력 있는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휴머니티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를 브랜드 비전으로 삼는 현대자동차는 양질의 창작 주체가 되는 큐레이터의 중요성을 깨닫고 2017년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아트+테크(Hyundai Blue Prize Art+Tech)’를 운영해 신진 큐레이터를 양성해 왔다. 2021년부터는 디자인으로 주제를 확장해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Hyundai Blue Prize Design)’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수상자인 박지민 큐레이터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 디자이너이자 기획자로,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2’의 주제인 ‘Shelter Next(쉘터 넥스트)’를 재해석해 집이라는 물리적 거주지를 넘어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진정한 쉼터는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약 7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주제를 관통하고 있는 전시명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이란 영화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Abbas Kiarostami)의 동명 영화 제목에서 착안한 것으로 큐레이터가 전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던지는 궁극적인 질문이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展에는 사운드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감독, 사진작가, 연구자 등 여러 분야의 글로벌 아티스트 12팀이 참여해 소리와 3D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쉼터를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는 사운드 아티스트 유리 스즈키(Yuri Suzuki)의 작품 <히비키 트리(Hibiki Tree)>로 시작해 쉼터를 찾아 나가는 여정을 콘셉트로 ‘이동’, ‘확장’, ‘관계’, ‘아카이브 라운지’ 총 네 개 파트로 구성된다.
▲이동에서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존재인 인간에게 고정된 집이 갖는 의미를 질문하며 ▲확장에서는 상상력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창조함으로써 쉼터의 범위를 확대한다. ▲관계에서는 여러 대상과의 교류를 통해 형성되는 정서적 친밀감과 이로 인한 새로운 형태의 쉼터를 소개하며, 전시의 마지막 공간인 ▲아카이브 라운지에서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지난 발자취와 함께 작가들이 작품을 준비하며 축적한 서적과 이미지들이 전시된다.
한편, 전시가 진행되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디자인의 힘(Design to live by)’이라는 콘셉트로 2021년 4월 개관해 매년 새로운 디자인 전시와 이와 연계된 다양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탄소 중립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형태의 거주 환경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해비타트 원(Habitat One)>展을 개최하고, 올해 4월에는 독일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Vitra Design Museum)’과 협업해 미래 일상의 공간이 될 모빌리티를 소개하는 <홈 스토리즈(Home Stories)>展을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디자인 전시를 통해 진정성 있는 고객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르노코리아, 2024년 총 10만6939대 판매
-
中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둔화 '치열한 가격 경쟁 신모델 출시 어려워'
-
기아 EV3, 전기차 최대 격전지 핀란드에서 '2024 올해의 차’ 수상
-
[EV 트렌드] '분명하게 확인된 디자인 변화'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스파이샷
-
'도요타 프리우스 판매 금지' 2030년, 하이브리드카 퇴출 주장 나왔다
-
현대차, 인도 베스트셀링 SUV 기반 첫 전기차 '크레타 EV' 공개
-
테슬라 179만대, 12년 만에 연간 판매량 첫 감소... BYD와 2만대 차이
-
CES 2025- 토요타 5년만에 참가해 우븐 시티 현황 공개
-
토요타,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 예의 주시
-
중국, 자율주행차 산업 지원 위한 새로운 규정 도입
-
CES 2025 - 올해 CES에서 만나게 될 5가지 트랜드
-
CES 2025 - LG전자,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공개
-
트럼프 2기 출범 앞두고 '불확실 확대'… 아시아 제조 강국 PMI 일제히 약세
-
美 전기차 세액공제 대상 모델 50개→25개... 현대차ㆍ기아 5종 확대
-
일론 머스크, 고향 남아공에 배터리 공장 건설 논의 '스타링크 허용 요청'
-
전기차 시장 2025년 29.9% 성장 전망…중국이 가장 큰 점유율
-
CES 2025 - 샤오펑, 모듈형 플라잉카 '랜드 에어크래프트 캐리어' 공개 예정
-
빨리 수리해야...기아 쏘렌토 PHEV, 연약한 연료 라인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
-
中 샤오미, 2024년 13만 5000대 판매 '2025년 라인업 추가로 30만 대 계획'
-
[EV 트렌드] BYD 지난해 427만대 기록, 포드 추월 테슬라 턱 밑 추격
- [포토] 섹시 타투녀 [3]
- [포토] 섹시 속옷 [3]
- [포토] 야한뒤태 [5]
- [포토] 섹시 처자 [1]
- [포토] 누드 몸매 [3]
- [포토] 슴가 노출 [3]
- [포토] 아름다운 몸매 [3]
- [유머] 환상의 여행 메이트 유형 [6]
- [유머] 챗지피티 불매 선언한 여성유튜버 [4]
- [유머] 새끼사자 [7]
- [유머] 환타 큰거하고 콜라 작은거 [8]
- [유머] 용기 좀 줄 수 있어...? [6]
- [유머] 뉴턴 강아지 [5]
- [유머] chatgpt야 우리 강아지 다 크면 어떻게 생겼을지 보여줘 [4]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34]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3]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4]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2]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