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106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3-12-26 11:25
[EV 트렌드] 中 BYD, 2024년 일본 시장에서 전기차 3만 대 판매 목표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BYD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가격 경쟁 심화에도 지난 3분기 역대 최고 이익률을 달성하며 자국을 넘어 유럽과 일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내년 일본 시장에서 3만 대 판매 목표를 제시했다.
현지시간으로 21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딜런 컨퍼런스에서 BYD 회장 왕촨푸는 2024년 1월 일본 공식 진출을 약속하고 2025년까지 연간 3만 대 전기차 판매 목표를 제시했다. 또 그는 2025년까지 일본 내 100개 전시장 오픈을 계획했다.
당초 온라인 판매로 시장 진출을 계획했던 BYD는 현지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더 잘 알리기 위해 전시장 개설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본 현지 주요 언론은 BYD가 해당 목표 달성을 위해선 각 딜러가 연간 약 300대 차량을 판매해야 한다며 지적했다.
BYD 아시아태평양 총책임 류쉐량은 '우리 브랜드를 모르는 일본에서 소비자가 차량 및 딜러와 접점을 늘리기 위해선 온라인 채널보다는 오프라인 전시장을 늘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2023 재팬 모빌리티쇼'에 참가한 BYD는 중형 전기 SUV '아토3'와 함께 지난 9월 출시한 콤팩트 EV '돌핀' 그리고 내년 봄 출시 예정인 전기 세단 '씰' 등 3종 전기차를 메인 무대에서 선보였다.
또 이들은 고급 전기차 브랜드 덴자의 미니밴 'D9'과 양왕의 SUV 'U8'을 일본 최초로 공개했을 뿐 아니라 행사 중 U8은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하는 탱크턴 기술을 시연하며 자사 기술력을 과시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KG 모빌리티, 2023년 녹색경영 우수기업 환경부장관상 수상
-
중국, 11월 신에너지차 판매 처음으로 80만대 돌파
-
르노그룹, 2027년까지 배터리 전기차 생산비용 50% 줄인다.
-
크라이슬러 300시리즈 올 해 안에 단종된다.
-
혼다,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혼다e 단종한다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플래그십 럭셔리 SUV ‘더 뉴 벤테이가 EWB’ 공식 출시
-
현대차기아, 기술직의 전문성과 미래 기술 역량 향상 'CTO 기술 경진대회' 개최
-
'눈에 띄는 실내 변화'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디자인 최초 공개
-
[EV 트렌드] 전기차로 변신하는 포르쉐 마칸 '궁금했던 실내 디자인' 우선 공개
-
[오토포토] '더 길어져 뒷좌석이 제트기 수준'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EWB 출시
-
'비교 불가 궁극의 럭셔리 SUV' 벤틀리 벤테이가 EWB 출시...3억 9390만원부터
-
[자동차와 法] 급발진 교통사고에 대한 법원의 입장과 해결 방안
-
현대차그룹 4개사,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
-
중국, 2023년 신차 판매 3,000만대 돌파?
-
현대차·기아-현대백화점, 주차요금 카페이 도입 MOU 체결
-
넥센타이어, 국립해양박물관과 협업해 미디어 아트 콘텐츠 전시
-
[EV 트랜드] 테슬라 공개 충돌 장면에 경악...유럽, 사이버트럭 수입 금지 성명
-
[기자 수첩] '사이버공격과 테슬라 모델 3' 총 한방 쏘지 않고 미국을 무너뜨렸다
-
2023년 1~10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254.5GWh, 전년 동기 대비 52.8% 성장
-
2023년 1~10월 글로벌[1] 전기차 인도량[2] 1099.5만대, 전년 대비 36.4% 성장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유머] 미소녀 대회 7500명중 1등한 학생
- [뉴스] 서울 금천구 내리막길서 전도된 4.5t 냉동탑차... 50대 운전자 '사망'
- [뉴스] '호주로 내보내자'... 尹, 이종섭 해외도피 '직접 지시' 정황 드러났다
- [뉴스] '시그널' 원로 배우, 이문수 별세... '향년 77세'
- [뉴스] 사춘기 자녀 종아리 때리고 SNS에 '인증'한 엄마... '아동학대' 논란 불거져
- [뉴스] 정읍 교차로서 '역주행'한 폭스바겐, 람보르기니와 충돌... '4명 사상'
- [뉴스] 탈북민 출신 '동남아 3대 마약왕' 최정옥, 징역 37년 구형
- [뉴스] 법무부, 앞으로 3개월간 '자진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범칙금 '면제'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