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CES 2024 - 모라이, 최신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공개
조회 8,64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12-26 17:25
CES 2024 - 모라이, 최신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공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전문기업 모라이(대표 정지원, 홍준)는 2024년 1월 9일부터 1월 12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개최되는 CES 2024행사에 참여해, 자사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모라이 심(MORAI SIM)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모라이는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 웨스트 홀(West Hall, 부스 번호:5777)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자율주행자동차,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 성과와 더불어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로봇, 해양, 오프로드, 국방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적용 사례를 글로벌 고객에게 알릴 계획이다. 모라이 심은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모라이의 대표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자율주행자동차, UAM, 무인 로봇, 무인 선박 등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적용될 수 있으며, 자율주행의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가상 검증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모라이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메타버스 기반 자율주행 가상시험환경 구축 및 실증기술 개발’ 국가 R&D 과제를 비롯해 ‘레벨4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베드 환경 구축’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로교통 디지털트윈' 과제의 성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너 존을 마련해 파트너 솔루션과의 협력 사례도 알린다.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는 SDV용 모빌리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자동차 소프트웨어 플랫폼 도구를 공급하는 Adaptive AUTOSAR 전문기업인 팝콘사(PopcornSAR), 차량용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텔레칩스 등 모라이 파트너 사와의 연동 솔루션 데모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의 인지, 판단, 제어의 단계에서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을 테스트하고 검증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항공 분야에서는 시뮬레이션 기반의 UAM 버티포트 및 관제 솔루션을 전시한다. 모라이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UAM 및 관제 시스템을 포함한 버티포트(vertiport) 실증 프로젝트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버티포트는 UAM과 같은 수직 이착륙 항공기를 위한 이착륙 시설로, 전시장에서는 양사의 협력 성과의 결과물인 버티포트 운영 시스템, UAM 에어 트래픽 관리 시스템, 제어를 포함한Virtual Integrated oPeration Platform(VIPP)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미래의 항공 모빌리티 운영 모습을 미리 경험하고, 미래 항공 교통 솔루션의 실현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자율운항 선박 분야에서 삼성중공업과 협력 사례,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산업에서의 삼성엔지니어링과의 공동 개발 솔루션 등 다양한 성과를 알린다.
모라이 정지원 대표는 “5년 연속으로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모빌리티의 혁신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모라이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을 보장하며 효과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 모라이는 올해에도 자율주행자동차를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적용될 될 시뮬레이션의 가치와 모라이의 저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자 한다. 더불어 이번 CES2024를 통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분야의 리더로 발돋움하기 위해 고객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제네시스 'GV80 쿠페' 혹한기 테스트 중 포착… 더 강력한 동력 성능 기대
-
[아롱 테크] 버튼 누르고 당겼던 도어핸들, 드러나지 않는 플러시 타입으로 진화
-
전기 SUV 기아 EV9ㆍ현대차 쏘나타 부분변경, 3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베일 벗나?
-
유독 미국서만 벌어지는 '기아 챌린지'...도둑을 막고 잡는 건 정부가 할 일 아닌가
-
237. 르노와 닛산의 관계 재정립, 그리고 달라진 자동차산업 판세
-
현대모비스, 성균관대와 ‘현대모비스 채용연계 트랙’ MOU 체결
-
폭스바겐코리아, 이달 13일부터 전 차종 출고 재개
-
기아, 중대재해 예방 위한 노사공동 안전보건 선포식 개최
-
볼보와 재규어랜드로버, 무엇이 차이를 만들었나?
-
현대차, 美 IRA 정면 돌파...리스보다 저렴한 구독 서비스 '이볼브플러스' 출시
-
[시승기] 현대차 아이오닉 6...동의하기 어려운 못생김, 타보면 확 바뀌는 이유
-
기아, 美 제이디파워 '3년 후 품질 만족도 3년 연속 1위' 현대차그룹 2년 연속 1위
-
아직 불안한 전기차보다 하이브리드카, 신차 구매시 선호도 2.6배 높아
-
신형 BMW X5 '날카롭게 변하는 전면부, 초대형 커브드 스크린 눈길'
-
[아롱 테크] A 씨가 차량 수리비에서 '부품 가격 바가지'를 피할 수 있었던 비결
-
기아, 2024년형 니로 플러스 출시...택시 모델 2열 열선 시트 자동 꺼짐 추가
-
카즈닷컴 '베스트카 어워즈 2023' 현대차 계열 6개 부문 가운데 4개 석권
-
한국지엠 '한·미 FTA 효과 톡톡' 미국과 동일한 스펙 대형차 출시...새로운 시장 개척할 것
-
폭스바겐 안전삼각대 성능 미달 · 벤츠 시동꺼짐 등 10만 2000여대 리콜
-
월드카 7개 부문 최종 결선 목록, 현대차ㆍ기아 전동화 모델 빠진데 없이 진출
- [포토] 미인은 먹을때도 이뻐
- [포토] 청순 처자
- [포토] 환상의 여인
- [포토] 유혹적인 몸매
- [포토] 섹시 타투녀 [4]
- [포토] 섹시 속옷 [4]
- [포토] 야한뒤태 [6]
- [유머] 테토남 국밥집 사장님 ㄷㄷ [11]
- [유머] 애착선반에서 자는 골든리트리버 [9]
- [유머] 비행기에 아기가 타자 승객들 표정 [12]
- [유머] 여기 맏형은 구교환 [10]
- [유머] 곧 유행 끝날 것 같은 두쫀쿠 [11]
- [유머] 치과의사들이 진짜로 먹지 말라는 거 [7]
- [유머] '못생겼다' 대신 상처 덜 주는 표현 [13]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16]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36]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4]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4]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