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8,159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1-30 12:00
전기차 어쩌나, 당신이 올해 구매할 車 디젤보다 낮아...'SUVㆍ가솔린' 압도
(엔카닷컴 제공)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올해 새 차를 구매할 계획이 있는 소비자의 절반가량은 SUV와 가솔린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 구매 계획은 디젤차보다 낮아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부진에서 탈출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았다.
엔카닷컴이 새해를 맞아 ‘2024 당신의 다음 차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차를 산다면 차종은 ‘SUV/RV’, 연료 타입은 ‘가솔린’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은 지난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총 209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현재 차량 보유자 중 65.3%는 올해 보유 차 판매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보유하고 있는 차종은 ‘세단(48.4%)’과 ‘SUV/RV(37.1%)’가 많았고 연료 타입은 ‘가솔린(51.2%)’, ‘디젤(37.0%)’로 80% 이상이 내연기관차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자동차 구매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79.9%가 ‘있다’고 답했다. 보유 차종은 세단이 많았던 반면, 구매하고 싶은 차종은 ‘SUV/RV(47.1%)’를 희망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세단(39.0%)’이 2위를 차지했고 ‘경차(3.9%)’, ‘해치백/왜건(3.5%)’, ‘쿠페/컨버터블(4.1%)’, ‘픽업트럭(2.3%)’ 순이다.
차량 구매를 계획하는 이유로는 출퇴근 활용, 가족 구성원의 변화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변화(32.7%)’나 ‘차량 크기 변경(27.6%)’의 이유가 많았다. ‘기존 차량에 대한 변심(18.5%)’, ‘기존 차량의 잦은 고장(11.8%)’은 그 뒤를 이었다.
구매를 희망하는 연료타입으로는 ‘가솔린(47.9%)’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어 ‘하이브리드(25.8%)’, ‘디젤(18.8%)’, ‘전기차(6.8%)’, ‘LPG(1.0%)’ 순으로 나타났다. 2022년 같은 조사에서는 ‘하이브리드(31.7%)’와 ‘전기차(28.2%)’ 선호도가 가장 높았었다.
고가의 전기차 사용 불편이 여전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내연기관차의 연료 효율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다양한 브랜드와 모델, 연식, 주행거리 등의 정보를 비교하고 거래하려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차량 구매 시 고려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중고차 온라인/앱 사이트에서 검색 후 구매(72.8%)’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올해 소비자들의 차량 판매와 구매 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이번 설문을 진행했다”며 “구매 희망 차종으로는 SUV/RV 인기가 꾸준히 많았으며 가솔린의 선호 연료타입 1위 재탈환, 그리고 전기차 인기 감소 등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출시 기념 고객 인도 행사 진행
-
자동차 솔루션 기업 ‘TI 플루이드시스템즈, 아시아 최초 ‘전동화 혁신센터’오픈
-
전기차, 2026년까지 1억대 예상되나 넷제로 달성에 보다 강력한 추진력 필요
-
아우디, 브뤼셀 공장 BEV 생산 20만대 돌파
-
토요타의 미래- 전동화, 지능화, 다양화, 그리고 지역화
-
토요타, 북미 R&D 본사에 약 5,000만 달러 투자해 실험실 건설
-
'2026년 도로 위 전기차 1억 대 전망' 넷제로 달성에는 더 강력한 노력 필요
-
[EV 트렌드] 중국서 모델 Y와 경쟁하는 샤오펑 G6 '사전계약 3일 만에 2만 5000대'
-
토요타, 2027년 상용화 목표 전고체 배터리로 반전 '1200km 달리고 10분 내 80% 충전'
-
토요타 주주들, 전기차 전략 강화 촉진 요구
-
현대차그룹, 국내 대기업과 협력 강화로 시너지 효과 노린다
-
260. 쉐보레 임팔라, 토요타 크라운, 그리고 포니의 시간
-
현대차·기아 연구개발 조직 대규모 개편
-
BMW 코리아,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 출시
-
'갑작스러운 전력 손실' 벤츠, EQS · EQE 소프트웨어 버그로 미국서 리콜
-
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이달의 시크릿 부품’ 10월까지 진행
-
2035년 내연기관차 판매 중단 선언한 GM '차세대 픽업트럭' 생산에 8100억 투자?
-
BMW, M3 투어링 출시 기념 6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 출시...각 7대ㆍ15대 한정
-
현대차·기아, 차량 개발 집중형 체계에서 SW 및 신기술 개발에 최적화된 조직으로 변모
-
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
- [포토] 야한 뒤태 [1]
- [포토] 섹시유부녀
- [포토] 얼짱
- [포토] 섹시 포즈 [2]
- [포토] 슴가 노출 [1]
- [포토] 환상의 몸매 [1]
- [포토] 섹시 모텔여
- [유머] 아이유 경호원 근황 [2]
- [유머] 춤추러 냉부 나온다는 썰이 도는 정호영, 박은영 [3]
- [유머] 어느 신혼부부의 젓가락 방향 논란 [1]
- [유머] 고양이 입양하자 인스타 대박 난 장인 [3]
- [유머] 고양이가 보고 있던 TV를 꺼봄 [2]
- [유머] 팔면 돈되는 희귀동전
- [유머]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 [3]
- [지식] 스트레스 없이 토토사이트에서 배팅 즐기는 방법 [37]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5가지 [46]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50]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48]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5]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