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831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2-16 11:00
GM 슈퍼 크루즈, 한국 도로 총길이 10배 '120만km' 자율 주행 가능해졌다.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지구에서 달까지 3번을 오가고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를 130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의 도로에서 '슈퍼 크루즈(Super Cruise)'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지엠(GM)이 제한적 구간에서 초보 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슈퍼 크루즈를 미국과 캐나다 전역 120만km의 고속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15일(현지 시간) 밝혔다.
지엠 슈퍼 크루즈는 설정한 속도에 맞춰 가속과 감속을 통해 차간 거리와 차로를 유지하고 트레일러를 견인한 상태에서도 스스로 차로 변경이 가능하다. 또 주변 상황을 인식해 돌발 상황에 대응하고 선회로에서는 속도까지 제어할 수 있다.
지금까지 2억 5700만km 이상을 사고 없이 주행한 슈퍼 크루즈는 미국과 캐나다의 고속도로를 LiDAR 매핑 기술로 정밀화했다. 이를 통해 소규모 고속도로를 포함해 슈퍼 크루즈 활성 운행이 가능한 지역이 획기적으로 증가했다.
지엠은 슈퍼 크루즈 사용자의 80% 이상이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무선 업데이트 등을 통해 사용 가능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엠 슈퍼 크루즈는 일반적인 안전운전보조시스템(ADAS)와 다르게 운전 중 제한된 구간에서는 스티어링 휠을 잡지 않고 있어도 전방 주시만 하고 있으면 운전대를 잡으라는 경고를 하지 않는다. 미국과 캐나다 전역 120만km 고속도로에서는 사실상 자율주행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한편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총길이는 약 5000km, 모든 도로의 길이는 12만km에 조금 미치지 못한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카타르항공, 포뮬러 1(Formula 1)과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
쌍용차, 한자연과 친환경차 및 미래차 기술협력 MOU 체결
-
2023년 2월 타이어 인기순위가이드
-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 4월부터 카머스 내차팔기 서비스로 변경
-
리본카, ‘네이버 마이카(MY CAR)’와 제휴로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 확대
-
푸조, '뉴 508' 부분변경 모델 공개
-
맥라렌, ‘맥라렌 팬 웰컴 오픈 하우스 위크’ 진행
-
쌍용차,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발 속도...한자연과 미래차 기술협력 MOU
-
수도권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 대폭 확대 '40대 추가로 출퇴근 혼잡 해소'
-
현대차, 제조 및 생산 분야 포함 신입사원 상시 채용...온라인 메타버스 설명회
-
타타대우상용차 부담없이, KB 캐피탈과 업무 제휴...금리 좋은 할부 프로그램 제공
-
북미형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GM 창원 공장 양산 시작...국내 1분기 출시 예정
-
[북해도 르포] 극한의 상황에 더 빛나는 '올 웨더 타이어' 홋카이도에서 통할까
-
현대차, 미성년 고용 美 협력사 매각 추진...장재훈 사장 '부당한 고용 무관용 원칙'
-
사설 업체 돈벌이로 전락한 전동 킥보드 '불법 구역으로 자리 옮겨 신고하고 견인'
-
기준 강화한 美 IIHS 충돌평가, 현대차그룹 4개 차종 최고 안전한 차(TSP) 선정
-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재개 1주일 연장, SK온 배터리 공급에 시간 필요
-
1월 수입 상용차 306대 신규등록
-
바스프 자회사 트라이나믹스, 콘티넨탈과 세계 최초 운전자 식별 디스플레이 개발
-
포뮬러 E ‘2023 케이프타운 E-PRIX’ 대회 예열 마친 한국타이어 ‘아이온(iON)’
- [유머] 남자친구가 차가 없어서 너무 불편하다는 여성...
- [유머] 90년대 후반 왼손잡이들이 받았던 취급
- [유머] 안성재 셰프와 최현석 셰프가 극과 극인 이유
- [유머] 사람들이 몰라보게 하려고 안경 벗는다는 김풍
- [유머] 남편을 위해 해적이 된 귀부인
- [유머] 집사들이 은근히 좋아하는 고양이 자세
- [유머] 정형외과 의사를 감탄시킨 씹상남자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1]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 [지식] 스포츠토토 메이저사이트라고 무조건 안전하지 않은 이유 [1]
- [지식] 스포츠토토 신규 토토사이트가 위험한 이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