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84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2-03 11:20
타타대우 '더쎈(DEXEN)’ 출시, 디지털 클러스터에 엠비언트라이트까지...화물차 맞아?

풀 HD 미터 클러스터 등 운전자 중심으로 인테리어를 꾸민 화물차가 등장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2일, 준중형 트럭 '더쎈(DEXEN)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 화물차 가운데 운전석에 많은 공을 들인 이유에 대해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운전자가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차종의 특성과 장거리 운전이 많은 운행 특성을 고려해 고급 승용차 콘셉으로 디자인했다'라고 말했다.
더쎈 대시보드는 하이그로시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정제된 레이어드 구성과 함께 대조를 이루는 디테일한 투톤 패턴으로 세련된 공간감을 확보했다. 대시보드와 시트 사이의 공간을 기존 대비 5cm 추가 확보해 운전 편의성 및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하이라이트는 준중형급 최초로 적용한 풀 HD 미터 클러스터다. 또 준중형 트럭에 적용되는 AVN(오디오, 비디오, 네비게이션) 중 최대 사이즈인 10.25인치 최신 AVN을 통해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 주행 편의성과 시각적 만족감을 강조했다.
여기에 기존 고급 수입차에서 주로 적용되던 엠비언트 라이트를 대시보드와 도어에 설치해 감성 만족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쎈 링크(XEN Link)’, 스마트 키 원격 시동 버튼, 오버헤드 콘솔과 센터 콘솔의 공간 효율화 등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을 다양하게 접목했다.

외관에도 많은 변화를 줬다. 중대형급에서만 사용되는 대형 사이드미러에 강인한 블랙컬러를 적용했고 대형 프론트 그릴에서 이어진 프론트 범퍼는 전체 차량 색상과 일체감 있게 통일했다. 전체 디자인의 중심이 되는 프론트 페널의 캐릭터 라인은 심플하게 통일시켰고 그 중심에는 패밀리 룩의 완성을 의미하는 신규 ‘더쎈(DEXEN)’ 앰블럼을 배치했다.
더쎈은 동급 최대 출력의 강력한 엔진, 풀 에어 브레이크를 장착한 우수한 제동 성능과 함께 상용차 업계 최초로 ZF사의 최신 8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동급 최대 수준의 적재 중량을 통해 새로운 톤 급(3톤, 4톤, 5톤)의 기준을 제시하고 우수한 적재 용량을 바탕으로 전 차종에 2280mm의 광폭 적재함을 적용한다.
앞서 타타대우상용차는 ‘2023 더쎈’ 출시에 맞춰 기존 영문 네이밍 ‘the CEN’을 ‘DEXEN’으로 변경했다. 이로써 대형트럭 ‘MAXEN(맥쎈)’과 중형트럭 ‘KUXEN(구쎈)’과 함께 영문 표기를 ‘XEN(쎈)’으로 통일했다. 영문 네이밍 ‘DEXEN’은 ‘Designed Efficiency’의 알파벳 이니셜에 타타대우상용차 브랜드 아이덴티티 ‘쎈(XEN)’을 조합해 탄생했다.
한편 ‘2023 더쎈’ 가격은 주력모델 기준 4톤 장축 기준 5600만 원대에서 6000만 원대, 5톤 장축 기준은 6600만 원대에서 후반대로 책정됐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 킹산직 400명 모집, 28일까지...R&Dㆍ디자인 모델러도 신규 채용
-
기아, 카니발 1.6 터보 하이브리드 국내 인증 완료 '7인승 저공해 2종 혜택'
-
[시승기] 3040세대 노리는 5세대 프리우스, 눈에 띄게 강해지고 젊어졌다
-
테슬라 파업 '심각 단계' 노르웨이 등 스칸디나비아 전역 확대...머스크 강경 유지
-
KGM, 사우디 SNAM과 현지 전기차 조립 MOU...중동 시장 확장 교두보 구축
-
롯데정밀화학, 베트남서 차량용 요소 5500t 수입...국내 약 1개월 사용치 확보
-
현대차,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와 MOU, 미래 신사업 협력...360조 운용사
-
美 신차 재고량 250만 대로 급증 '생산 철회 및 감산 돌입' 문제는 전기차
-
불스원, 2024년 맞아 ‘그라스 청룡 에디션’ 출시
-
페라리 E 랩,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 체결
-
한국 딜로이트 그룹, ‘모빌리티 혁명을 설계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리포트 발간
-
이 비 그치면 찾아올 저승사자 '살얼음' 결빙 고속도로 교통사고 치사율 3배
-
현대케피코, 독자개발 360kW 초고속 충전기 출시...내년 본격 수주 추진
-
캐딜락 XT6 美 IIHS 충돌테스트 최악의 성적표...볼보 XC60, 유일한 만점
-
기아 쏘울 · 셀토스, 2300대 美서 리콜 '시도 때도 없이 속 터지는 에어백'
-
[시승기] 실내 봐라, 현대차 투싼 1.6 터보 '완전변경급 환골탈태'...흡족한 첨단 사양
-
국내 전기차 판매 9월 이후 회복세 전환
-
전기차 판매 분위기 전환, 신차출시 및 정부지원책 확대에 9월 이후 판매 회복세
-
현대모비스 어린이 교통안전 기여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
[아롱테크] 비행기 탈 때 몸무게 잰다? 자동차도 몸무게가 중요해
- [포토] 몸짱녀 [1]
- [포토] 섹시속옷 [1]
- [포토] 뒷태 [1]
- [포토] 뒷태 몰카 [3]
- [포토] 섹시 비키니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섹시 셀카
- [유머] 스트레스 심할 때 조심해라 [21]
- [유머] [핑계고] 지석진 명언 [18]
- [유머] 사무용품으로 분류된 한국 식품 [20]
- [유머] 누를까 말까 [21]
- [유머]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 수있는 방법 [20]
- [유머] 한국 간판은 촌스럽고 일본·홍콩은 세련돼 보이는 이유 [17]
- [유머] 덩치도 크고 쪽수도 많은데 겁도 많음 [18]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5]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58]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7]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6]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7]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1]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