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e모빌티교육전문가협회, 창립총회 개최
조회 8,91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7-22 17:25
e모빌티교육전문가협회, 창립총회 개최

전기차 교육의 전문성과 표준을 정립하기 위해 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모빌티교육전문가협회(The Association of e-Mobility Educators and Professionals, 이하 e MOBE협회)가 7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e MOBE협회는 전기차 교육의 전문성 및 교육표준화를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교육분야 전문가들과 교육 기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전기차 교육의 글로벌 표준을 정립한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100여 명의 자동차 업계 전문가, 대학 교수, 그리고 산업계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을 역임한 조용석 전 자동차공학대학원 교수, 김상우 전 상하이기차 유럽본부장, 백현종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회장, 전혜현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교장 등이 축사를 했고 김관권 전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자동차학과장, 김성래 전 쌍용자동차(현 KG모빌리티) 중국법인장, 김진수 범한자동차 고문, 주요 대학 자동차과 교수들과 산업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또 요하임 쥐아(Joachim Syha) 독일자동차연맹(ZDK) 프로젝트 매니저겸 자동차교육 담당자, 로날드 라미히(Roland Rahmig) 베를린자동차전문기술직업학교 교장, 세바스찬 니비아라(Sebastian Niewiara) 베를린 자동차마이스터학교 교장과 미국, 호주, 이탈리아에서 업계 대표들이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총회에서는 협회의 설립 취지와 목표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서 협회의 운영 방안과 주요 활동 계획이 공유되었다.
이번에 설립된 e MOBE협회는 전기차 산업의 급격한 성장과 전문 교육의 필요성 증가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전기차 기술 및 직업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해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자와 기술자 양성 ▲국내외 교육 기준을 선도하기 위해 전기차 분야의 교육자들이 현업 종사자 및 학생들에게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한 고품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 ▲해외 국제기관 및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글로벌 교육 및 기술 표준 수립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최신 전기차 기술을 공유해 회원들의 기술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회는 ▲정기적인 전문가 강연, 기술 세미나, 그리고 산업 컨퍼런스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자들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e MOBE협회의 초대 회장으로는 제30대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을 역임한 전 국민대 자동차공학대학원 조용석 교수가 추대되었다. 조용석 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정부는 전기차에 대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기자동차 교육의 중요성도 무척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하고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글로벌 스탠다드 기준에 맞춘 전기차 교육이 필요하다. 이번에 창립한 e모빌리티교육전문가협회는 바로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가들을 배출시키는 전문가 협회가 되려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전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회장 배덕환), 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회장 백현종), 사단법인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회장 이형석),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교장 전혜현)과 업무제휴(MOU)를 체결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사고 후에 사면 늦어요! 블랙박스 QnA (사고영상 有)
-
2023년 1~7월 글로벌[1] 전기차 인도량 737.3만대, 전년 대비 41.2% 성장
-
2023년 1~7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168.5GWh, 전년 동기 대비 56.8% 성장
-
2023년 1~7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304.2만대, 전년 대비 41.8% 성장
-
기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13개 부문 일괄 채용
-
상하이에서 목격된 수백 대의 테슬라 모델 3 하이랜드… 4분기 본격 판매 돌입
-
[아롱 테크] 잔뜩 넣었는데 '부족 경고등' 못 믿을 타이어 공기주입기 주의보
-
전미자동차노조 파업 임박, 빅3 품귀 예상에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관심↑
-
G20 정상, 가는곳 마다 'BUSAN' 인도산 현대차 아이오닉 5 아트카에 '엄지 척'
-
[칼럼] 살벌해진 반값 전기차 전쟁, 인산철이든 테슬라든 따라 해야 살아 남는다
-
컴백 폭스바겐 ID.4 '주행거리 늘고 충전속도 빨라졌다' 가심비로 돌풍
-
프로스트&설리번,2023 자동차 산업 전망 분석 보고서 발표
-
포스코인터내셔널, 노르웨이 종합 에너지기업 에퀴노르와 친환경사업 협력 나선다
-
미국, 올 해 태양광 설치용량 52% 증가 전망
-
폭스바겐, 차세대 골프는 배터리 전기차만 라인업된다.
-
독일 eVTOL업체 H2FLY, “액체수소 구동 전기항공기 비행 성공”
-
중국 EVE에너지, 다임러트럭 등과 미국에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한다
-
IAA 모빌리티 2023 6신 - 폭스바겐, 중국은 위협의 대상이 아니다
-
IAA 모빌리티 2023: 보쉬, 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
-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전기차 유럽시장에서 중국산 전기차보다 경쟁력 높아”
- [포토] 늘씬한 몸매
- [포토] 꼴리는 슴가
- [포토] 비키니 처자
- [포토] 보일락말락
- [포토] 공격적인 궁디
- [포토] 미소가 이쁜 처자
- [포토] 비키니 몸매
- [유머] 병아리가 젤 좋아하는 약은?
- [유머] 의외로 현실에서 가능한 것
- [유머] 자영업자 썰 특징...
- [유머] 형제가 돈 주면서 방에 불 꺼달라 하면 한다 vs 만다
- [유머] 갤럭시 ai로 울집 강아지 그려달라고 해봄
- [유머] 화장이 중요한 이유
- [유머] 결혼 후 와이프 복장 터진다는 조합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1]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 [지식] 스포츠토토 메이저사이트라고 무조건 안전하지 않은 이유 [1]
- [지식] 스포츠토토 신규 토토사이트가 위험한 이유 [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당했을때 먹튀사이트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 [2]
- [지식] 메이저사이트처럼 보이지만 위험한 유형 정리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