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31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8-05 11:25
'한계가 있기는 해' 아이오닉 5 N, 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BMW M2 압도
현대차 아이오닉 5 N(현대자동차 제공)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고성능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압도적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현대차 '아이오닉 5 N'이 이번에는 고성능 내연기관차와 비교 평가를 가졌다. 결론은 아이오닉 5 N의 압승.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현대차 아이오닉 5 N과 BMW M2를 상대로 고성능차 비교테스트를 진행했다. 아이오닉 5 N은 총 다섯가지 평가 항목 중 4개 항목에서 우위를 점하며 총점 89점 차이로 BMW M2를 제쳤다.
아우토 자이퉁은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의 3대 자동차 전문지 중 하나다.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권위있는 매체 비교 평가에서 고성능 내연기관 차까지 제치면서 아이오닉 5 N의 성능 한계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아우토 자이퉁 최근호에 따르면 고성능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N과 내연기관 고성능 대표모델인 BMW M2를 대상으로 차체(Body), 주행 편의(Driving Comfort), 파워트레인(Powertrain), 역동적 주행 성능(Driving Dynamic), 친환경·경제성(Environment/Cost) 등 5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아이오닉 5 N은 다섯가지 평가 항목 중 차체, 주행 편의, 파워트레인, 친환경·경제성 4개 항목에서 모두 앞서며 총점 2783점을 기록했다. M2는 2694점을 받는데 그쳤다.
아이오닉 5 N은 전기차 특성 상 M2 대비 약 500kg 무거운 공차중량으로 인해 유일하게 역동적 주행 성능 부분에서 열세를 보였다. 이번 평가에서 아이오닉 5 N은 인상적인 사운드와 정지상태에서 200km/h까지 단 11.3초만에 도달하는 동력성능을 과시했다. M2 대비 1.2초나 더 빠른 기록이다.
BMW의 준중형 2시리즈 기반의 고성능 모델인 M2는 최고출력 460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고출력을 갖추고도 1.7톤에 불구한 가벼운 무게와 짧은 휠베이스 등을 적용해 특유의 민첩함을 자랑하는 고성능차다.
그러나 아이오닉 5 N이 고성능차 비교평가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현대차의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가 됐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KAMA, “중국 로컬브랜드들, 해외시장진출 가속화”
-
日 도요타, 전기차 생산 목표 33% 삭감 '2026년까지 연간 150만 대 계획'
-
GM 한국사업장, 타이어 등 총 8개 항목 추석 연휴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
[현장에서] 작고 짧은 '지프 어벤저' 韓 시장 통할까?...핵심 BMS, 두리뭉실
-
볼보 EX60, 2026년 글로벌 출시 확정…차세대 'SPA3 플랫폼' 첫 적용
-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4 WRC 그리스 랠리 '포디엄 싹쓸이'...시즌 네 번째 우승
-
[EV 트렌드] 신차 판매 중 전기차 점유율 94% '노르웨이 새로운 기록 달성'
-
美 유력 매체 현대차 아이오닉 6, 배터리 기술의 정점...최고 전기차 선정
-
자동차 산업 판도 바꾸는 中 전기차...KAMA, 한국 브랜드 안심할 수 없다
-
[칼럼] 전기차 '과충전 그리고 충전량 제어'에 대한 비난은 누구의 압력인가
-
엔진오일, 1리터 5W30 가장 많이 팔려.. GS칼텍스 과반수 점유율 차지 [차트뉴스]
-
[영상] 폭스바겐이 독일 공장 폐쇄를 고민하는 이유는?
-
현대차∙기아, 전기차 안심점검 서비스 확대...무상보증기간 종료 후도 제공
-
정부, 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의무화 및 인증제 10월 시행...화재 대응력 개선
-
볼보, 2030년 배터리 전기차 전환 목표 철회
-
지두오토, 청두 AI 드라이빙 컨퍼런스서 V2.0 소프트웨어 공개
-
[영상] 미래 모빌리티 선보인 현대차그룹,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탐방
-
독일 자동차가 힘들어하는 이유, 그리고 그 시사점
-
한자연, 평택시와 미래자동차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MOU 체결
-
BMW, 특별한 옵션과 스페셜 컬러 적용한 9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 출시
- [유머] 사장님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3]
- [유머] 오징어게임 명대사 "이러다가 다 죽어"의 숨겨진 이야기 [2]
- [유머] 지팡이로 의지하는 31살 초고도비만 여성 [3]
- [유머] 자신감 그자체의 얼굴상 [1]
- [유머] 하기 까다로운 요리 [1]
- [유머] 국산인데 대부분 먹어보기는 커녕 초면일 가능성 높은 과일 [1]
- [유머] 연전연패 중인 민희진에게 그나마 희소식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6]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4]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3]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3]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