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943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09-10 17:25
강력한 성능 '아이오닉 6 N' 2025년 출시… 최대 641마력 듀얼 모터 적용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 고성능 N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전기 세단이 2025년 출시될 전망이다. '아이오닉 6'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해당 모델은 향상된 공력 성능을 바탕으로 현행 '아이오닉 5 N'을 뛰어넘는 주행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시간으로 9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유럽 일부 지역을 무대로 아이오닉 6 N 프로토타입의 본격 테스트를 시작하며 사실상 내년 신차 출시를 계획대로 진행할 전망이다.
최근 스파이샷에 포착된 아이오닉 6 N 프로토타입은 외관 디자인에서 쏘나타 부분변경을 연상시키는 가로로 긴 램프와 하단으로 옮겨간 분할형 램프 등으로 급진적 변화를 보인다. 여기에 매끄러운 호라인즌 램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이밖에 신차 디자인은 수직형 에어 커튼과 함께 보다 스포티한 모습의 범퍼, 확대된 센터 인테이크홀 등으로 강력한 동력 성능을 암시한다. 또 향상된 주행 성능을 고려한 붉은색 캘리퍼와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그리고 공격적인 사이드 스커트와 사이드 카메라 미러 등이 확인된다.
무엇보다 이번 스파이샷에서 아이오닉 6 N의 두드러진 외관 특징 중 하나는 거대한 크기의 리어 윙이 탑재된 것으로 하단 범퍼와 업데이트되는 램프 디자인이 자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아이오닉 6 N 실내는 부분변경 아이오닉 5와 유사한 형태로 새로운 형태의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업데이트되는 센터 콘솔, 다양한 물리적 버튼이 새롭게 자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외신은 아이오닉 6 N 파워트레인에 대해 기존 아이오닉 5 N과 동일한 구성으로 84kWh 배터리팩 탑재로 601마력 최고 출력과 739Nm 최대 토크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오버부스트 시 최고 출력 641마력, 770Nm 토크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3.25초 순발력을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오닉 6 N 개발 소식은 지난해 유럽에서 열린 아이오닉 5 N 출시 행사에 참석한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그룹 기술 고문을 통해 처음 제기됐다. 당시 그는 '아이오닉 6는 N 브랜드를 위한 아주 훌륭한 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출시가 전망되는 아이오닉 6 N을 끝으로 현대차는 차세대 승용 전기차 전용 플랫폼 'eM'으로 전환할 전망이다. eM은 모든 전기 승용차 차급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가 현재 전기차 대비 50% 이상 개선되고 레벨 3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 적용 및 무선 업데이트 기본화 등을 목표로 한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시승기] 논란의 차, 테슬라 모델 Y RWD 'LFP 중국산 Vs 합리적 가격'
-
작은 고추 '기아 모닝' 영국 누적 판매 25만대 돌파...형님 니로 10만대
-
[기자 수첩] LA 올림픽 정식 종목을 꿈꾸는 자동차 경주...가능성 반반
-
한자연, 강소특구 육성기업 성장을 위한 간담회 및 혁신네트워킹 개최
-
BYD, 팡쳉바오 첫 번째 BEV 레오파드5 공개
-
美 제이디파워, 충전소 늘었어도 전기차 충전 불만 오히려 커졌다
-
웨이모, 다음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료 서비스 시작한다
-
현대자동차, GM 탈레가온 공장 인수 본계약 체결
-
베트남 빈패스트, 미국 나스닥 상장, 시가총액 GM/포드 보다 높아
-
애스턴마틴, 680마력ㆍ제로백 3.7초 고성능 오픈탑 슈퍼 투어러 DB12 볼란테 공개
-
메르세데스 벤츠, 특별한 색 'GLC 300 4MATIC' 34대 온라인 한정 출시
-
현대차, 美 앨라배마 공장 3900억원 추가 투자...신형 싼타페 등 SUV 설비 확장
-
포르쉐, 신형 카이엔 3종 국내 출시 '고도로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 주목
-
기아, 더 점잖아진 '더 뉴 쏘렌토' 출시...전부 바꾼 싼타페 나와! 취향 확 갈릴 듯
-
[아롱 테크] 플래토를 아십니까? 전기차 배터리 수명 10배 이상 늘리는 묘수
-
현대차, 세계 3대 車 시장 인도 100만대 생산...GM 탈레가온 공장 인수 본계약
-
니콜라, 800km 주행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트럭 생산 시작
-
GM 중국합작사, 바오준 클라우드 EV 출시
-
테슬라, 중국에서 모델 Y 가격 인하
-
현대차-서울대, 채용조건형 석사 과정 미래 모빌리티 계약학과 설립...SDV 전문 리더 양성
- [포토] 여우요정
- [포토] 환상의 에니메이션
- [포토] 야한 속옷
- [포토] 몸짱녀 [1]
- [포토] 섹시속옷 [1]
- [포토] 뒷태 [1]
- [포토] 뒷태 몰카 [4]
- [유머] 우리나라 진짜 웃긴 사람 많은 거 같음 ㅋㅋㅋ [1]
- [유머] 길거리 떠도는 ‘꿀벌’ 인형탈 사연 [1]
- [유머] 갈 곳 없는 퓨마를 입양한 부부 [1]
- [유머] 아빠보다 AI를 선택하는 청소년이 더 많아진 현실 [1]
- [유머] 우산 도난방지 아이디어 상품 [1]
- [유머] 우울할 때 뛰어야 하는 이유
- [유머] 신난 앵무새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9]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0]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9]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8]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