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789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0-08 11:25
기아는 가고 현대차는 빠진 파리모터쇼...그래도 주목할 신차 목록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세계 4대 모터쇼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2024 파리모터쇼'가 오는 14일(현지 시간) 막을 올린다. 유럽에서 열리는 주요 모터쇼 대부분이 문을 닫거나 규모를 줄인 가운데 올해 파리모터쇼 역시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 다수가 참가를 포기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도 전시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고 도요타와 혼다, 닛산 등 일본 업체들도 참가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도 30년 만에 처음으로 파리모터쇼에 불참한다.
익숙한 브랜드는 르노와 푸조를 중심으로 한 프랑스 업체와 BMW와 미니, 폭스바겐과 아우디 그리고 BYD와 샤오펑(Xpeng), 홍치(Hongqi), GAC 등 다수의 중국 업체가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테슬라도 이번 파리모터쇼에 참가한다.
국내 완성차 업체는 기아가 유일하다. 기아는 파리모터쇼에서 EV3, EV6 부분 변경 모델을 전면에 내 세울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로 90회째를 맞는 파리모터쇼는 규모의 축소와 완성차 참가 부진에도 유럽에서 열리는 가장 큰 이벤트답게 다양한 컨셉의 세계 최초 공개 모델이 준비돼 있다. 파리모터쇼 역시 전동화 모델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알피느 A390
먼저 알피느는 6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는 순수 전기차 'A390'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강력한 듀얼 모터를 탑재한 A390은 SUV 쿠페 디자인으로 고성능 전기차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포드 퓨마 GEN-E
유럽 해치백 강자인 포드 퓨마의 순수 전기 버전 'GEN-E'도 파리모터쇼를 통해 데뷔할 예정이다. GEN-E는 기존 내연기관 퓨마를 기반으로 외관과 실내를 전기차 전용으로 꾸미고 최고 136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 JCW-E
미니 JCW의 순수 전기 모델 'JCW-E'도 선을 보인다. 앞서 중국에서 공개된 제원에 따르면 JCW-E는 255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모터로 이전 미니 전기차보다 빠른 최고 시속 200k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푸조 E-408
푸조는 408의 전기 버전 'E-408'이 주목을 받는다. E-408은 207마력 모터로 앞바퀴를 구동하고 58.2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최대 453km를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푸조는 롱레인지 버전의 E-3008, E-5008도 이번 모터쇼에 출품한다.
르노 R17 콘셉트카
르노는 가장 다양한 신차를 준비했다. 각진 외관을 가진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 R5 E-Tech, 그리고 7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레스토모드 R17 콘셉트카를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다. 르노는 또 수소 전기차(FCEV) '르노 엠블럼' 콘셉트카도 준비했다. 공기 역학에 최적화한 외관을 가진 르노 엠블럼은 40kWh 배터리와 수소 연료로 최대 1000km를 주행한다.
폭스바겐 D.3 GTX FIRE+ICE
이밖에 아우디는 강력한 성능과 효율을 자랑하는 아우디 RS e-트론 GT 퍼포먼스, 스코다는 최초의 순수 전기차 엘록(Elroq), 보그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폭스바겐 D.3 GTX FIRE+ICE도 2024 파리모터쇼에서 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중국 하오모, 자율주행 최초 ChatGPT 기반 DriveGPT 공개
-
2022년 전 세계 풍력/태양광 발전 점유율 12%로 증가
-
포드, 캐나다 오크빌 내연기관차 공장을 전기차 전용으로 전환 '13억 달러 투자'
-
BMW 코리아, 수소연료전지차 비전 공유 ‘BMW iX5 하이드로젠 데이’ 개최
-
'매력적 신규 컬러 추가' 미니 레솔루트 에디션 5종 한정 판매...3도어 4070만 원
-
[EV 트렌드] 전기로 달리는 4세대 미니 쿠퍼 '전에 없던 신선한 디자인 변경'
-
볼보그룹코리아, 하이리치·고중량 데몰리션 굴착기 EC750EHR 출시...최대 36M까지 가능
-
현대차그룹 ’30년까지 국내 전기차 분야에 24조 투자
-
2023 상하이오토쇼- 폴스타 폴스타4
-
현대오토에버,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직접 나선다...대규모 채용 공고
-
국민에게 물었더니, 응답자 81.1% 곡물 추출 '바이오에탄올' 휘발유 혼합 사용 필요
-
美서 신차보다 비싸게 팔리는 중고차 '기아 카니발과 K3'...제네시스 G70은 급락?
-
페라리 푸로산게ㆍ비전 그란 투리스모, 2023 레드닷 어워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수상
-
[보안] 이모빌라이저 무력화 신종 차량 절도 수법, 헤드라이트 'CAN 프로토콜' 해킹
-
테슬라의 마스터 플랜 3 '2만 5000달러 전기차 500km 주행가능거리 전망'
-
'이런 서스펜션 세상 처음' BYD, 전기 슈퍼카 양왕 U9 공개… 세 바퀴로 코너 공략
-
완전변경 혼다 '올 뉴CR-V터보 출시'...성능, 디자인, 가격 뭐 하나 빠지는게 없네
-
메르세데스 EQE SUV, 200m의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한 공기역학 설계
-
미국 1분기 중고 EV 판매, 전년 대비 32% 증가
-
3월 중국 승용차 판매, 가격인하로 증가세 기록
- [포토] 여우요정 [6]
- [포토] 환상의 에니메이션 [3]
- [포토] 야한 속옷 [2]
- [포토] 몸짱녀 [3]
- [포토] 섹시속옷 [3]
- [포토] 뒷태 [2]
- [포토] 뒷태 몰카 [8]
- [유머] 예능에서 25살 최홍만과 힘대결 해보는 35살 강호동... [16]
- [유머] 자취해도 소스 4개만 있음 요리 거의 다 해결됨 [11]
- [유머] 쿠키런 실사판 [15]
- [유머] 한국인이 싫어하는 채소 순위 [11]
- [유머] 코인으로 100억 벌면 은퇴 계획 잡던 블라인 근황 [11]
- [유머] 중식 대가 이연복, 어느 순간 요리 예능에서 사라진 이유 [13]
- [유머] 75년전에 에펠탑에서 사진 찍은 낭만의 부부 [15]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13]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51]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2]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0]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9]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