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5,914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4-11-12 14:45
中 신에너지차 BYD 천하, 10월 시장 점유율 36.1%... 테슬라 7위 추락
출처=cnevpost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중국 신에너지차(NEV) 시장에서 BYD를 선두로 한 중국 토종 업체들의 지배력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중국 승용차협회(CPCA)가 11일(현지 시간) 발표한 10월 동향에 따르면 BYD는 43만 1367대를 를 팔아 NEV 시장 점유율 36.1%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BYD는 작년 같은 달 대비 67.2%, 전달인 9월 대비 34.4%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중국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단일 브랜드의 NEV 시장 점유율 30%대를 돌파했다.
상용차를 포함한 BYD의 전체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66.53% 증가한 50만 2657대다. BYD의 급증세에 힘입어 중국 전체 NEV 판매는 작년 같은 달보다 56.7% 증가한 119만 6000대를 기록했다.
NEV 시장에서 중국 토종 업체들의 비중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BYD를 포함한 NEV 판매 상위 10개 업체 가운데 중국 브랜드가 8개를 차지했을 정도다.
중국 업체들이 약진하면서 테슬라는 부진했다. 테슬라는 총 6만 8280대를 생산해 이 가운데 4만 485대를 내수로 파는데 그쳐 10월 시장 점유율이 3.4%로 떨어졌다.
테슬라의 NEV 순위도 상하이 GM이, 지리, 장안, 체리, 리오토 등에 이어 7위로 내려앉았다. 테슬라의 10월 실적은 지난 4월 이후 최저치다.
한편 올해 중국 NEV 누적 판매 대수(1월~10월)는 289만 7974대로 전년 대비 35.2% 증가했다. BYD는 내연기관을 포함한 전체 소매 시장에서도 19.1%의 점유율로 1위를 지키고 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험난한 지형에서 정찰 및 구조지원'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최초 공개
-
[뜨거운 희망, 양승덕의 국밥 기행 12] 강릉 '감나무식당'... 겨울 국밥의 황태자 황태국밥
-
[EV 트렌드] '예고된 관세 전쟁' 테슬라, 캐나다에서 최대 900만 원 인상
-
[영상] 37년간 상상도 못했던 자동차업계를 보게 될 것! (Feat.채영석 국장)
-
'중국산 전기차 공세 시작' BYD 아토 3, 사전 계약 7일 만에 1000대
-
'우락부락' 국내 최초 도심형 전기 픽업 '무쏘 EV' 올 1분기 출시 확정
-
르노 그룹, 한국 시장 판매량 증가 비롯해 2024년 전 세계 시장에서 226만 대 판매
-
현대차,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 매출 46조 원, 영업이익 2.8조 원 기록
-
[영상] 레벨 2부터 레벨 3까지, 자율주행의 대중화 시점은 언제?
-
르노그룹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적중, 작년 1.3%증가한 226만대 기록
-
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5.9% 감소... 연간 배당 주당 1만 2000원
-
타타대우모빌리티, 판매 네트워크 공격적 확장... 2월 5개소 신규 오픈
-
MZ 세대 주머니 꽉 닫았다...작년 신차 판매 2013년 이후 최저
-
현대차, 수소전기 통근버스 도입 확대 추진
-
[EV 트렌드] 전동화 시대 소환되는 역사속 전설의 자동차 '시트로엥 2CV'
-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로 '2025 데이토나 롤렉스 24' 우승 도전 출사표
-
기아 쏘렌토 7만 5000대 미국서 리콜 '헤드램프 · 테일램프 다 꺼져'
-
한국타이어,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고성능 타이어 4종 독점 공급
-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 올해 18억 기부
-
'12V 배터리 오류' 포터 II ·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 11개 차종 34만 대 리콜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유머] 미소녀 대회 7500명중 1등한 학생
- [유머] 진정한 친구
- [유머] 청주 실종 50대 여성 44일만에 거래처서 숨진채 발견
- [유머] 재판부 근황
- [뉴스] 법무부, 앞으로 3개월간 '자진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범칙금 '면제' 해준다
- [뉴스] 무인점포서 물건 훔친 여고생... 업주가 지역 학원에 건넨 CCTV 영상 확산되자 '사망'
- [뉴스] 박미선, '유방암 투병' 브이로그 공개...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 [뉴스] 장기 이식 거부한 아내에 '이혼 소송' 제기한 남편, 결과는?
- [뉴스] '지금 못 사요'... 어제(28일) 오후, 로또 구매 '거부' 당한 이유 있었다
- [뉴스] '무단투기 금지' 경고문 아래에도 버젓이... 폐기물로 뒤덮인 제주 곶자왈
- [뉴스] 배달음식서 '벌레'나와 후기 남겼더니... '고소하겠다' 위협한 자영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