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5,93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2-16 14:45
현대차 신형 싼타페, 유로 NCAP 안전성 평가에서 '별 4개' 충격...이유는?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여름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를 확대하는 5세대 완전변경 '싼타페'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별 4개 충격적 결과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싼타페 하이브리드 AWD 스탠다드 트림을 기준으로 진행되고 해당 모델은 상위 트림에 비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으로 구성된 '스마트센스'가 빠졌다.
이 결과 안전 보조 시스템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하며 결과적으로 싼타페는 유로 NCAP이 실시하는 성인 탑승자 보호,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 보조 시스템 등 4개 평가 항목의 종합 평가 결과 별 4개를 기록했다.

보다 자세한 항목별 점수를 살펴보면 싼타페 하이브리드 AWD 스탠다드 트림은 성인 탑승자 보호에서 34.0Pts, 84%, 어린이 탑승자 보호 43.2Pts, 88% 준수한 점수를 기록하고 특히 보행자 보호에선 44.5Pts, 70%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다만 안전 보조 시스템에서 12.5Pts, 69%로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교차로 충돌 방지 보조에서 취약점을 드러냈다.

다만 스마트센스를 탑재한 싼타페 하이브리드 AWD 세이프티 팩의 경우 앞선 모델과 동일한 성인 탑승자 보호와 어린이 탑승자 보조 점수를 기록한데 이어 보행자 보호와 안전 보조 시스템에서 각각 48.7Pts, 77% 그리고 14.4Pts, 79%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최종 별 5개 판정을 받았다.
해당 모델 역시 교차로 충돌 방지 보조에서 미흡(Marginal) 등급을 보였지만 앞선 불량(Poor) 보단 우수한 성적이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르노코리아, 2024년 총 10만6939대 판매
-
中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둔화 '치열한 가격 경쟁 신모델 출시 어려워'
-
기아 EV3, 전기차 최대 격전지 핀란드에서 '2024 올해의 차’ 수상
-
[EV 트렌드] '분명하게 확인된 디자인 변화'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스파이샷
-
'도요타 프리우스 판매 금지' 2030년, 하이브리드카 퇴출 주장 나왔다
-
현대차, 인도 베스트셀링 SUV 기반 첫 전기차 '크레타 EV' 공개
-
테슬라 179만대, 12년 만에 연간 판매량 첫 감소... BYD와 2만대 차이
-
CES 2025- 토요타 5년만에 참가해 우븐 시티 현황 공개
-
토요타,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 예의 주시
-
중국, 자율주행차 산업 지원 위한 새로운 규정 도입
-
CES 2025 - 올해 CES에서 만나게 될 5가지 트랜드
-
CES 2025 - LG전자,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공개
-
트럼프 2기 출범 앞두고 '불확실 확대'… 아시아 제조 강국 PMI 일제히 약세
-
美 전기차 세액공제 대상 모델 50개→25개... 현대차ㆍ기아 5종 확대
-
일론 머스크, 고향 남아공에 배터리 공장 건설 논의 '스타링크 허용 요청'
-
전기차 시장 2025년 29.9% 성장 전망…중국이 가장 큰 점유율
-
CES 2025 - 샤오펑, 모듈형 플라잉카 '랜드 에어크래프트 캐리어' 공개 예정
-
빨리 수리해야...기아 쏘렌토 PHEV, 연약한 연료 라인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
-
中 샤오미, 2024년 13만 5000대 판매 '2025년 라인업 추가로 30만 대 계획'
-
[EV 트렌드] BYD 지난해 427만대 기록, 포드 추월 테슬라 턱 밑 추격
- [유머] 사장님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3]
- [유머] 오징어게임 명대사 "이러다가 다 죽어"의 숨겨진 이야기 [2]
- [유머] 지팡이로 의지하는 31살 초고도비만 여성 [2]
- [유머] 자신감 그자체의 얼굴상
- [유머] 하기 까다로운 요리 [1]
- [유머] 국산인데 대부분 먹어보기는 커녕 초면일 가능성 높은 과일
- [유머] 연전연패 중인 민희진에게 그나마 희소식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3]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3]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