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5,758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4-12-18 13:25
충격적, IIHS 올해 마지막 충돌 테스트에서 등급조차 받지 못한 모델은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올해 마지막 안전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IIHS는 최고 등급인 TSP+(Top Safety Pick+)에 10대, 다음 등급인 TSP에 9대를 각각 선정했다고 17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가장 높은 등급인 TSP+는 포드 머스탱 마하-E, 인피니티 QX60, 마쓰다 CX-70, 마쓰다 CX-70 PHEV,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와 GLC, 리비안 R1S, 스바루 포레스터, 도요타 툰드라 크루 캡, 볼보 XC9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0대가 획득했다.
TSP는 아우디 Q8, 포드 F-150 크루 캡과 F-150 익스텐디드 캡, 인피니티 QX80, 기아 K4, 메르세데스 벤츠 E 클래스, 닛산 킥스, 도요타 코롤라 세단과 크라운 시그니어 9개 모델이 받았다.
IIHS TSP 배지는 운전석과 조수석 스몰 오버랩, 전면 충돌, 측면 충돌 등 3개의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G(훌륭)'를 받아야 한다. 최고 등급인 TSP+는 주야간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평가에서 'A(양호)' 이상 등급을 받아야 획득할 수 있다.
국산차 가운데 유일하게 올해 마지막 테스트에 나선 기아 준중형 세단 K4는 최고 등급(TSP+) 획득에 실패했다. K4는 안전벨트와 유아용 카시트(LATCH)에 대한 평가를 받지 않았다. 다만, 충돌 테스트 전 항목에서는 모두 G 등급을 받았다.
캐딜락 리릭과 포드 브롱코는 등급 부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수모를 당했다. 리릭은 헤드 라이트 평가에서 가장 낮은 'P(열악)', 브롱코는 정면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를 받지 않았고 안전벨트 경고 장치 평가에서 'P' 등급을 받는데 그쳤다.
IIHS는 올해부터 후석 탑승객의 상해 가능성과 스몰 오버랩 테스트를 운전석과 조수석을 따로 실시하는 등 충돌평가 기준을 대폭 강화하고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올해 TSP+ 획득에 실패하는 모델이 유독 많았다.
한편,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정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IIHS의 충돌 테스트 결과는 북미 시장에서 가장 높은 공신력을 갖고 있으며 등급 결과에 따라 판매까지 영향을 준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운전자와 자율주행AI 공존 시대...수입차협회, 자동차 정책세미나 개최
-
르노와 닛산, 자본 관계 검토 완료로 각각 15%씩 출자
-
테슬라, 유럽에서 1GWh 파워월 공급
-
현대차그룹, 자체 LFP배터리 생산한다.
-
GM크루즈, 로보택시 950대 리콜
-
“중국의 전 세계 태양광 관련 부품 2026년 80% 장악한다.
-
미국 칩 제조업체 ADI, “중국시장 신에너지차 증가는 큰 성장 기회”
-
벤츠 '더 뉴 GLE 400 e 4MATIC 쿠페' PHEV 출시...전기모드, 국내 최장 67km
-
[아롱 테크] 겨울철에 더 요긴한 '와이퍼' 단순한 줄 알았는데 의외로 복잡
-
단 50대, 마세라티 'MC20 Notte’ 공개...어둠을 지배하는 강력한 존재?
-
'진짜를 몰라 보네' 쿠페형 SUV XM3 1.6 GTe 인스파이어...가성비 끝판왕
-
하만, 새로운 인증 획득을 통해 자사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강화
-
한국타이어, ‘2024 닛산 프론티어’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
로터스자동차, 레이스 노하우 깃든 고성능 전기 자전거 타입136 출시
-
불스원, 차량용 ‘3 in 1 멀티 무선청소기’ 출시
-
스티어링 휠 다이아몬드 엠블럼 장식에 '실명' 美 NHTSA 당장 제거 경고
-
하만, 자동차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강화...컴플라이언스 인증 획득
-
현대차그룹-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 기반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 체결
-
현대모비스, 해외 첫 그린론으로 북미 전동화 신규 거점 구축 투자금 조달
-
'운전대가 사라지네' 현대차, 제네시스 자율주행차 접이식 스티어링 휠 특허 출원
- [포토] 늘씬한 몸매
- [포토] 꼴리는 슴가
- [포토] 비키니 처자
- [포토] 보일락말락
- [포토] 공격적인 궁디
- [포토] 미소가 이쁜 처자
- [포토] 비키니 몸매
- [유머] 병아리가 젤 좋아하는 약은?
- [유머] 의외로 현실에서 가능한 것
- [유머] 자영업자 썰 특징...
- [유머] 형제가 돈 주면서 방에 불 꺼달라 하면 한다 vs 만다
- [유머] 갤럭시 ai로 울집 강아지 그려달라고 해봄
- [유머] 화장이 중요한 이유
- [유머] 결혼 후 와이프 복장 터진다는 조합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3]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 [지식] 스포츠토토 메이저사이트라고 무조건 안전하지 않은 이유 [1]
- [지식] 스포츠토토 신규 토토사이트가 위험한 이유 [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당했을때 먹튀사이트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 [2]
- [지식] 메이저사이트처럼 보이지만 위험한 유형 정리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