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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존
2025-01-09 14:25
'제대로 작동하는거 맞아?' 美 당국, 테슬라 260만 대 '스마트 호출' 조사 착수
사진=테슬라 유튜브 캡처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테슬라 차량 260만 대를 대상으로 원격 스마트 호출 기능에 대한 예비조사에 돌입했다.
현지시간으로 7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NHTSA는 테슬라의 ASS(Actually Smart Summon) 기능 관련 4건의 충돌 사고 접수를 받고 해당 기능에 대한 예비조사를 시작했다.
NHTSA는 ASS 기능을 사용할 경우 차량이 기둥과 주차된 차량을 포함한 장애물을 감지하지 못해 이와 관련된 충돌 사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테슬라의 ASS 기능은 지난해 가을 출시되어 운전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차 공간으로 차량을 이동시키거나 빼내는 기능이 포함된다.
이는 이전 주차 공간에서 출차만 가능했던 것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최신 ASS를 사용하면 운전자가 자신이 위치한 곳으로 차량을 호출하는 기능이 포함된다.
사진=테슬라
하지만 NHTSA 결함 조사국이 입수한 사고 보고서에서 테슬라 ASS 기능은 운전자가 휴대전화 앱을 통해 시야 확보를 하거나 차량 움직임을 멈추는 버튼을 작동해 충돌을 피할 반응 시간이 너무 짧은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당국은 예비조사를 통해 ASS 최대 속도 및 시선 요구 사항 등을 평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또 앱을 통해 원격 제어와 연결 지연의 영향, 예상하지 못한 조건에서 시스템 성능에 대한 조사도 실시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테슬라 FSD 기능을 탑재한 2016~2025년형 모델 S, 모델 X, 2017~2025년형 모델 3, 2020~2025년형 모델 Y 등이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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