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한국자동차연구원, 자율주행 안전 로드맵 마련을 위한 교류의 장 열어
조회 5,60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1-22 14:25
한국자동차연구원, 자율주행 안전 로드맵 마련을 위한 교류의 장 열어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미래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업계 간 교류를 위한 장을 마련했다.
한자연은 1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자율주행 안전’을 주제로 제16회 자산어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능 안전, SOTIF(안전 기준 만족도), 보안을 중심으로 자율주행의 안전 로드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승식 한자연 원장, 임광훈 부원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박태현 자동차과장과 최윤석 미래모빌리티팀장, LG전자 김학성 연구위원, KGM 이용헌 센터장, 아우토크립트 이종국 그룹장 등 완성차 기업, 부품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총 140여 명이 참석했다.
나승식 원장의 환영사와 박태현 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 현황과 도전(한양대학교 허건수 교수) ▲자율주행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적 이슈(한자연 이혁기 부문장) ▲자율주행 정책 및 안전제도 동향(자동차안전연구원 윤용원 처장)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LG전자, KG모빌리티, 씨엔비스 등 선도기업 발표와 Q&A, 참가기업 소개 및 자유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한자연 자율주행기술연구소 산하 지능형교통제어기술부문에서 연구 성과와 기술 컨설팅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했으며, 씨엔비스, 슈어소프트테크, 디스페이스코리아, 에스엠솔루션즈 등 혁신 기업 4곳이 참여해 기술 홍보와 신규 협력 기업 발굴에도 힘썼다.
나 원장은 “자율주행은 교통 환경과 일상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산업 구성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혁신적이고 안전한 기술 개발과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기술과 정책·제도의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험난한 지형에서 정찰 및 구조지원'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최초 공개
-
[뜨거운 희망, 양승덕의 국밥 기행 12] 강릉 '감나무식당'... 겨울 국밥의 황태자 황태국밥
-
[EV 트렌드] '예고된 관세 전쟁' 테슬라, 캐나다에서 최대 900만 원 인상
-
[영상] 37년간 상상도 못했던 자동차업계를 보게 될 것! (Feat.채영석 국장)
-
'중국산 전기차 공세 시작' BYD 아토 3, 사전 계약 7일 만에 1000대
-
'우락부락' 국내 최초 도심형 전기 픽업 '무쏘 EV' 올 1분기 출시 확정
-
르노 그룹, 한국 시장 판매량 증가 비롯해 2024년 전 세계 시장에서 226만 대 판매
-
현대차,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 매출 46조 원, 영업이익 2.8조 원 기록
-
[영상] 레벨 2부터 레벨 3까지, 자율주행의 대중화 시점은 언제?
-
르노그룹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적중, 작년 1.3%증가한 226만대 기록
-
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5.9% 감소... 연간 배당 주당 1만 2000원
-
타타대우모빌리티, 판매 네트워크 공격적 확장... 2월 5개소 신규 오픈
-
MZ 세대 주머니 꽉 닫았다...작년 신차 판매 2013년 이후 최저
-
현대차, 수소전기 통근버스 도입 확대 추진
-
[EV 트렌드] 전동화 시대 소환되는 역사속 전설의 자동차 '시트로엥 2CV'
-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로 '2025 데이토나 롤렉스 24' 우승 도전 출사표
-
기아 쏘렌토 7만 5000대 미국서 리콜 '헤드램프 · 테일램프 다 꺼져'
-
한국타이어,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 고성능 타이어 4종 독점 공급
-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 올해 18억 기부
-
'12V 배터리 오류' 포터 II · 쏘렌토 하이브리드 등 11개 차종 34만 대 리콜
- [유머] 30중반에 매너 바라니까 바로 까이네
- [유머] 반응 다시 안좋아진 나는솔로 영철의 데이트 신청 ㄷㄷㄷ
- [유머] 군대에서 하사가 병사보다 힘들다는 이유
- [유머] 연예인 고액 체납자..
- [유머] 엄마가 기겁하며 달려오게 만드는 아기 자세
- [유머] 놀랍게도 컬러사진
- [유머] 의외로 머리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분야 ㄷㄷㄷㄷㄷㄷ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2]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