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099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2-18 14:25
BYD, 깜짝 놀랄 저가 전기차 출시 예고... 2030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BYD 선산 전시관(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지난해 중국 정부가 니오, BYD 등 전기차 업체와 CATL을 비롯한 배터리 업체 간 연합체 'CASIP'을 설립하며 2030년을 목표로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박차를 가한 가운데 중국 최대 친환경차 업체 BYD가 향후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을 공유했다.
지난 주말 중국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및 개발 서밋 포럼에 참석한 BYD 리튬 배터리 자회사 CTO 쑨 화쥔(Sun Huajun)은 '전고체 배터리에 황화물 전해질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BYD가 어떤 종류의 에너지 밀도를 목표로 하는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회사가 20Ah, 60Ah 전고체 배터리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라고 언급했다.
BYD 선산 전시관(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앞서 BYD 측은 2027년 전고체 배터리를 선보인 이후 2030년부터 대량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이번 포럼에선 그동안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지속해 왔다고 밝히고 2027년 중급 및 하이엔드 전기차 탑재를 시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전고체 배터리 개발 및 생산 비용을 낮춰 2030년에서 2032년 사이에는 보다 저렴한 전기차에도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BYD는 장기적으로 전고체 배터리가 기존 배터리와 거의 동일한 수준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BYD 수석 과학자 리안 유보(Lian Yubo)는 '전고체 배터리가 대량 생산되더라도 리튬 인산철 배터리는 향후 15~20년간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저가형 전기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D 선산 전시관(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한편 중국 내 자동차 제조사 및 배터리 업체 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은 더욱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지난해 10월 체리자동차는 프로토타입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400Wh/kg이며, 2025년 해당 수치가 600Wh/kg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2026년에는 해당 배터리의 대량 생산을 위한 설비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체리자동차는 자사 전고체 배터리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00km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할 것으로 자신했다.
또 지난해 3월 상하이자동차그룹(SAIC) 산하 IM 모터스는 완전충전시 최대 1000km를 달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반 순수전기차 양산 계획을 밝히고 L6 세단이 초고속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대량 양산 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포드코리아, 안전운전 문화 확산 위한 사회공헌활동 ‘2023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 성료
-
넥센타이어, 북미아이스하키리그 ‘뉴욕 레인저스’ 후원
-
[김흥식 칼럼] 현대차 울산 EV 전용 공장 '정의선 뚝심' 이번에도 통할까?
-
현대차 아반떼 N TCR,'2023 TCR 월드투어' 호주 배서스트 대회 우승...올해 4승
-
제너럴 모터스, 정통 아메리칸 아웃도어 감성 경험 ‘더 빌리지 오브 지엠’ 오픈
-
만트럭 신형TGX트랙터, 韓 고속도로825km 연비테스트...연간 400만원 절감
-
다임러 트럭 3분기 매출 3% 증가...올해 글로벌 누적 판매량 38만 대 돌파
-
현대차 울산 EV 전용공장 첫 삽...정의선 회장 100년 기업, 전동화 시대를 향한 시작
-
현대차기아, 오픈 이노베이션 라운지...제스처 인식과 노면 프로젝션 등 전시
-
국제운전면허증 '경찰서 안가고 비대면 발급' 가능...신청 후 등기 수령
-
도요타 5세대 프리우스 사전 계약...확 달라진 '성능ㆍ외관ㆍ실내'에 주목
-
[EV 트렌드] 볼보 럭셔리 전기 미니밴 'EM90'... 1억 5000만원 · 720km 달려
-
[아롱 테크] 지지직~~~어느 날 자동차에서 사라진 'AM 900키로 헤르츠'
-
[시승기] KG 모빌리티 토레스 EVX...433km, 이질감 전혀 없는 기대 이상의 주행감
-
[김필수 칼럼] 법인차 녹색 번호판 가격 기준 '그랜저' 수준으로 낮춰야
-
현대차 그룹 '2023 자율주행 챌린지' 서킷 추월 성공한 건국대 최종 우승
-
현대차그룹 ‘2023 자율주행 챌린지’ 개최
-
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추가 고객 혜택 마련
-
현대차그룹, 재난현장 소방관 위한 회복지원차 전달
-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제4회 ‘KAIDA 젊은 과학자상’ 수여
- [포토] 섹시유부녀
- [포토] 검정스타킹
- [포토] 섹시 포즈
- [포토] 팬티 노출
- [포토] 섹시 속옷 [1]
- [포토] 대륙의 미녀 [1]
- [포토] 코스프레 [1]
- [유머] 물범 자는 모습 보실래요? [11]
- [유머] 두쫀쿠 만드는 것도 재능이 필요했구나 [10]
- [유머] 세계 최초로 눈치우는 로봇 [8]
- [유머] 정말 유연하네요. 이 자세 되시는 분? [9]
- [유머] 여자친구 사귀는 새로운 방법ㅋㅋㅋ [10]
- [유머] 낭만 다 사라진 최근 '스피노사우루스' 복원도 근황 [11]
- [유머] 엄청 짜치는 복수물 주인공 유형 [7]
- [지식] 스트레스 없이 토토사이트에서 배팅 즐기는 방법 [20]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5가지 [46]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50]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48]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5]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