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스파이샷] 다치아, 2026년형 산데로 페이스리프트 테스트 중
조회 4,670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3-13 14:25
[스파이샷] 다치아, 2026년형 산데로 페이스리프트 테스트 중

다치아(Dacia)가 인기 해치백 모델 산데로(Sandero)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0년 출시된 현행 3세대 산데로는 향후 몇 년간의 상품성을 유지하기 위해 디자인과 기술을 개선하는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할 예정이다.
최근 독일의 비밀 테스트 시설에서 촬영된 스파이샷을 통해 2026년형 산데로의 초기 프로토타입이 포착됐다. 차량은 르노 그룹(Renault Group)의 특유의 위장막을 두른 채 시험 주행 중이었다. 위장막이 전면과 후면에 집중된 것으로 보아, 이번 변경 사항은 주로 앞뒤 디자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LED 헤드램프와 신규 디자인 적용
다치아는 2022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정립한 이후, 이를 반영한 디자인 변화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 산데로 페이스리프트 역시 최신 다치아 디자인 언어를 반영해 더욱 현대적인 외관을 갖출 전망이다.
전면부의 주요 변화로는 새로운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며, 라이트 클러스터 디자인이 업데이트된다. 또한, 프런트 범퍼가 새롭게 디자인될 것으로 보이며, 그릴 역시 소폭 수정될 가능성이 크다. 후면부 디자인도 일부 변화가 예상된다.
첨단 기술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 도입
이번 페이스리프트에서는 단순한 디자인 변경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개선도 이루어진다. 다치아는 산데로에 첨단 기술 장비를 추가해 상품성을 높일 계획이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도 중요한 변화가 있다. 다치아는 전동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도입하며, 기존 LPG 및 가솔린 엔진뿐만 아니라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을 탑재할 예정이다. 이는 연료 소비 절감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목표로 한 조치다.
현재 다치아 빅스터(Bigster)에서 처음 선보인 차세대 바이퓨얼(Bi-Fuel) 엔진이 산데로 라인업에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순수 내연기관 모델이 단종되고, 모든 산데로 모델이 유럽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DGT ‘ECO’ 배지를 획득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다치아 더스터(Duster)와 빅스터가 이미 적용한 전략과 동일하다.

출시 일정 및 전망
새로운 산데로는 2024년 하반기 중 공식 공개될 예정이며, 2025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일정에 차질이 없을 경우, 2026년형 모델로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산데로는 다치아 브랜드 내에서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는 핵심 모델인 만큼, 이번 업데이트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시리즈 II’ 및 ‘블랙 배지 컬리넌 시리즈 II’ 세계 최초 공개
-
테슬라의 중국생산 EV 판매, 4월 전년 대비 18% 감소
-
테슬라, 기가캐스트 도입 연기
-
[공수전환] 전기차 '케즘' 돌파할 가성비 대결, 테슬라 모델 3 Vs 기아 EV3
-
롤스로이스, 비스포크를 통한 럭셔리 코드로 개성 표현 ‘컬리넌 시리즈 II’ 최초 공개
-
[칼럼] 급발진 의심사고 잘잘못 가릴 '페달 블랙박스' 제조사가 장착해야
-
한국타이어, 가정의 달 맞이 타이어 무료 교체 및 경품 이벤트 진행
-
KG 모빌리티, ‘더 뉴 토레스’ 출시
-
정숙성과 승차감의 발전, 2024 테슬라 업그레이드 모델3 RWD 시승기
-
[EV 트렌드] 중국 내 전기차 판매 전년비 33% 증가로 반등 '테슬라는 역주행 중'
-
'가성비, 끝까지 간다' KG 모빌리티 더 뉴 토레스 출시…판매가 2838~3550만 원
-
기아, 1991년 프라이드로 시작해 33년 만에 EV6 GT 라인으로 150만대 달성
-
현대차ㆍ기아ㆍ랜드로버ㆍ폭스바겐 11개 차종 7738대 제작결함으로 리콜
-
제네시스 GV70 부분변경 출시 '27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시작가 340만원↑
-
'2열 안전까지 완벽' 제네시스 G90ㆍG80 美 TSP+ 획득...쏘나타ㆍ싼타페 실패
-
오토플러스, 세계 최초 ‘EVPHEV 정비 부문’ 2년 연속 글로벌 기관 인증
-
중국 자본 자동차업체 1분기 해외 판매 40% 증가
-
영국, 전기차 사용자 94%가 주행거리 불안 경험하지 않아
-
미국 공화당, IRA 혜택 줄이는 엘리트 차량법 발의
-
중국 코스코선박, 세계 최대 전기 컨테이너 선박 그린워터01 진수
- [유머] 30중반에 매너 바라니까 바로 까이네
- [유머] 반응 다시 안좋아진 나는솔로 영철의 데이트 신청 ㄷㄷㄷ
- [유머] 군대에서 하사가 병사보다 힘들다는 이유
- [유머] 연예인 고액 체납자..
- [유머] 엄마가 기겁하며 달려오게 만드는 아기 자세
- [유머] 놀랍게도 컬러사진
- [유머] 의외로 머리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분야 ㄷㄷㄷㄷㄷㄷ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