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298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5-03-17 14:25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공개되는 더욱 특별한 마세라티 '그레칼레'
마세라티 그레칼레 죠르제띠 에디션 스케치(마세라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마세라티가 2025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이탈리아의 유명 가구 브랜드 죠르제띠(Giorgetti)와 협업한 그레칼레 폴고레 기반 ‘푸오리세리에(Fuoriserie)’ 모델과 인테리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7일~13일 열리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방문객이 모이는 연례 국제 디자인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서 마세라티는 죠르제띠와 함께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기술 혁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맞춤 제작 푸오리세리에 모델 ‘마세라티 그레칼레 죠르제띠 에디션’ 및 인테리어 컬렉션 ‘죠르제띠 마세라티 에디션’을 공개한다.
마세라티와 죠르제띠의 파트너십은 세심한 디테일,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공동의 가치에서 출발했다. 아름다움과 정교함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디자인 철학을 중심에 둔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상호 간 영감을 주며 창의성을 발휘했다.
마세라티 그레칼레 죠르제띠 에디션은 혁신성을 집약한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 SUV 그레칼레 폴고레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장인정신이 깃든 푸오리세리에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 정교함까지 갖췄다. 외관은 맞춤형 컬러로 마감했으며 실내는 인테리어 컬렉션에 사용된 고급 원단과 가죽 소재를 적용해 집에 있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죠르제띠 마세라티 에디션 스케치(마세라티)
마세라티의 상징 ‘넵튠(Neptune)의 삼지창’으로부터 영감 받아 완성된 죠르제띠 마세라티 에디션은 신화와 자연을 넘나드는 여정을 담아냈다. 마세라티 디자인의 원천인 바다, 바람 등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지중해의 강력한 북동풍’에서 유래한 그레칼레와 같이 인어의 신비로움과 파도의 역동성을 현실 세계로 끌어냈다.
한편 4월 8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 전시에 앞서 마세라티 그레칼레 죠르제띠 에디션과 죠르제띠 마세라티 에디션은 7일 각각 마세라티 밀라노 전시장과 밀라노 스피가(Spiga)에 위치한 죠르제띠 쇼룸에서 비공개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BMW, 아우디 · 벤츠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전기차 판매 '비결은 이 것'
-
[EV 트랜드] 테슬라 '수십억 달러 사라질 것'... 판매 급감보다 더 두려운 것
-
테슬라 사이버트럭 판매 32% 급감 '품질 문제 혹은 오너 리스크' 원인은?
-
현대차그룹, 美에 31조원 전략적 투자... 트럼프 대통령 '매우 긍정적인 일'
-
포르쉐 신형 911, 서울모빌리티쇼서 국내 최초 공개… 전기 SUV 마칸도
-
CATL-바이두, 자율주행·배터리 스와핑 기술 개발 협력
-
아우디, 전기차 주행거리·성능 모두 잡는다…A6 e-트론 최대 630km 주행
-
중국 이항, 에어택시 공장 건설 위해 JAC 모터, 구오샨과 합작
-
교통사고 잦은 곳 손봤더니…사망자수 59.5%ㆍ사고건수 31.2% 감소
-
멋대로 저단 변속...美 NHTSA, 포드 F-150 약 130만대 변속기 결함 조사
-
현대차, ‘2025 쏘나타 택시’ 출시… 앱·내비·미터 통합 단말기 최초 적용
-
현대차-센디,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 MOU... 2분기 시범 서비스
-
포르쉐 신형 911, 서울모빌리티쇼서 국내 최초 공개… 전기 SUV 마칸도
-
현대차그룹, 美에 31조원 전략적 투자... 트럼프 대통령, 매우 긍정적인 일
-
[시승기] 봄 맞이에 제격 '팰리세이드 2.5 터보' 아쉬운 건 연비 하나뿐
-
구체화되는 GM과 현대차의 ‘전기차 동맹’
-
품질 문제 혹은 오너 리스크 원인? 테슬라 사이버트럭 판매 '뚝'
-
직영 피해 동네 카센터로 가는 이유? 국산차 가까워서, 수입차 저렴해서
-
바퀴 달린 냉장고 취급받던 현대차·기아, 美 누적 판매 3000만대 눈앞
-
'2020년 이후 333% 증가' 美 시장에서 유독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고가차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