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아우디, 전기차 주행거리·성능 모두 잡는다…A6 e-트론 최대 630km 주행
조회 4,35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3-25 14:25
아우디, 전기차 주행거리·성능 모두 잡는다…A6 e-트론 최대 630km 주행

아우디 미국 법인이 오는 2025년 여름 출시 예정인 전동화 세단 ‘A6 스포트백 e-트론’과 ‘S6 스포트백 e-트론’의 세부 사양과 트림별 정보를 발표했다. 이들 모델은 아우디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공기역학적 설계를 갖췄으며, 최장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BEV(배터리 전기차)로 소개됐다.
A6 e-트론, 최대 392마일 주행…800볼트 고속 충전 지원
후륜 구동(RWD) 기반 A6 스포트백 e-트론은 ‘울트라 패키지’ 기준으로 미국 EPA 추정 최대 주행거리 392마일(약 630km)을 기록한다. 탑재된 100kWh 배터리는 270kW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800볼트 아키텍처 기반으로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21분이 소요된다.
A6 e-트론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다르다. RWD 모델의 경우 프리미엄 트림이 6만 5,900달러부터 시작되며, 프리미엄 플러스는 6만 9,800달러, 프레스티지는 7만 2,200달러다. 동일한 구성의 AWD 모델은 각각 6만 7,900달러, 7만 1,800달러, 7만 4,200달러다.
AWD A6 스포트백 e-트론의 가속 성능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6km)까지 4.3초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130마일(약 209km)이다. 주행거리는 EPA 기준 377마일(약 606km)이다.

S6 e-트론, 고성능 전기 스포츠 세단…제로백 3.7초
더 강력한 성능을 지닌 AWD S6 스포트백 e-트론은 아우디 전동화 라인업의 고성능 스포츠 세단 포지션이다. 20인치 휠 기준으로 주행거리는 324마일(약 521km)이며, 0-60마일 가속 성능은 3.7초, 최고 속도는 시속 149마일(약 240km)이다.
S6 스포트백 e-트론의 트림별 가격은 프리미엄이 7만 8,700달러, 프리미엄 플러스는 8만 2,200달러, 프레스티지는 8만 4,600달러로 책정됐다.
아우디,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화
이번에 공개된 A6 및 S6 스포트백 e-트론은 아우디가 북미 시장에서 전기 세단 라인업을 본격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긴 주행거리와 고속 충전,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전기 세단을 통해 테슬라,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과의 경쟁에서 존재감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르노코리아, 2024년 3월 내수 2,039대, 수출 5,094대
-
KG 모빌리티, 3월 10,702대 판매, 7개월 만의 최대 실적
-
스텔란티스코리아, ‘신뢰 회복·브랜드 강화’ 약속
-
전동화 · SUV 중심에서 '잃어버린 존재감' 플래그십 세단의 시대는 끝
-
'사실상 전량 회수' 기아 텔루라이드 구동축 조립 불량, 美서 42만 7000대 리콜
-
1등급 전기차 아이오닉 6, 5등급 벤츠 EQC400 대비 연간 84만 원 절약
-
스텔란티스코리아, 브랜드 추가 고려 중...방실 신임 대표, 가격 안정 최우선
-
BMW 5시리즈, ‘2024 월드 럭셔리 카’ 수상...통산 9번째 타이틀
-
[EV 트렌드] 中 화웨이, 럭시드 S7 전기차 대량 공급 시작 '올해 손익분기 도달'
-
[기자 수첩] 요즘 대세라는 PHEV, 中 2000km 간다는데...현대차는 안 판다.
-
2024년 4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
타타대우,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생산 공장 설립 추진...연간 1000대 달성 및 중동 공략
-
'디지털 만난 신선한 디자인' 완전변경 일렉트릭 미니 쿠퍼 사전예약
-
기아, 인증중고차 ‘트레이드-인’ 개시...안정적 중고차 매입 서비스 구축
-
기아, 청소년 미래 첨단산업 분야 진로 탐색 '판교테크노밸리 진로투어' 프로그램
-
'中 초장거리 PHEV 경쟁' BYD · 지리, 2025년 목표 2000km 달리는 신차 개발
-
지구에서 가장 사랑 받는 해치백, 폭스바겐 골프 반백년...지금까지 3700만 대
-
현대차, 650마력 '아이오닉 5 N eN1 컵 카' 현대 N 페스티벌 시즌 개막전 공개
-
세계 최초 운전 면허 도전, 아이오닉 5 자율주행 로보택시...결과는?
-
[칼럼] 전기차 충전, 200만대 시대가 와도 지금처럼 할 수 있을까?
- [포토] 늘씬한 몸매
- [포토] 꼴리는 슴가
- [포토] 비키니 처자
- [포토] 보일락말락
- [포토] 공격적인 궁디
- [포토] 미소가 이쁜 처자
- [포토] 비키니 몸매
- [유머] 병아리가 젤 좋아하는 약은?
- [유머] 의외로 현실에서 가능한 것
- [유머] 자영업자 썰 특징...
- [유머] 형제가 돈 주면서 방에 불 꺼달라 하면 한다 vs 만다
- [유머] 갤럭시 ai로 울집 강아지 그려달라고 해봄
- [유머] 화장이 중요한 이유
- [유머] 결혼 후 와이프 복장 터진다는 조합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1]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 [지식] 스포츠토토 메이저사이트라고 무조건 안전하지 않은 이유 [1]
- [지식] 스포츠토토 신규 토토사이트가 위험한 이유 [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당했을때 먹튀사이트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 [2]
- [지식] 메이저사이트처럼 보이지만 위험한 유형 정리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