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511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4-02 14:25
KGM, 3월 9483대 판매… 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 효과 ‘톡톡’
KGM 토레스 eVX. (KG 모빌리티)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KG 모빌리티(KGM)이 3월 한 달간 국내외 시장에서 총 9483대를 판매하며 전월 대비 12.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내수는 3208대, 수출은 6275대로 집계됐다.
특히 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의 본격 인도가 시작되며 전월 대비 19.9% 증가하는 회복세를 보였다.
3월 중순 고객 인도를 시작한 무쏘 EV는 한 달간 526대가 판매됐고, 본계약 개시 2주 만에 누적 계약 3200대를 돌파하는 등 시장 반응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무쏘 EV는 전기 SUV 기반에 픽업 스타일링을 결합한 신개념 모델로, 전기차의 경제성, SUV의 편의성, 픽업의 다용도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도심 주행부터 레저 활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토레스 하이브리드도 3월 한 달간 1058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82.7% 증가하는 급격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130kW 대용량 모터와 1.84kWh 배터리를 기반으로 도심 주행 시 EV 모드 94% 구간 확보, 리터당 16.6km(도심 기준, 18인치 휠)의 연비 효율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본격적인 고객 출고가 확대되면서 내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출은 3월 한 달간 6275대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8.6%,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했다. 독일, 헝가리 등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늘었고, 연간 누계 기준으로도 전년 대비 4.2% 증가하며 해외 실적에 청신호가 켜졌다.
KGM 관계자는 “신모델 출시에 따른 내수 회복과 함께 수출도 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본격 출고를 계기로 내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실적 반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창립 10주년 맞는 제네시스, 캘리포니아 디자인 센터 내년 1분기 오픈
-
[EV 트렌드] 中 샤오미, 올해 판매 목표 13만 대로 상향 조정... 강력한 수요 영향
-
전방에 사고...현대차·기아-한국도로공사, 실시간 교통 정보 서비스 개발
-
타타대우모빌리티, 트럭도 한파 대비...찾아가는 'AS 최고반장’ 캠페인
-
현대차그룹, 이동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지원
-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미래 자동차 분야 40대 직업전환 훈련 본격화
-
현대차·기아,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대자동차-전북특별자치도 수소산업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현대모비스, CEO 인베스터 데이서 '수익성 기반 질적 성장' 밸류업 방향 제시
-
현대모비스, 2027년까지 매출 연평균 8%↑, 영업이익률 5~6% 달성
-
늑장 리콜로 천문학적 벌금 낸 포드, 美 NHTSA 또 2건의 결함 조사
-
중고차 가치하면 '도요타와 렉서스' 美 제이디파워 잔존가치상 9개로 최다
-
테슬라, 자율주행 규제완화 소식에 주가 장중 9% 상승
-
중국 샤오미, 스마트폰사업은 손실, 자동차사업은 수익
-
찬카이 항과 전기차, 글로벌 물류 판도 바꾸는 중국의 전략
-
삼성SDI, CES 2025 혁신상 4개 수상
-
온세미 하이퍼럭스 센서, 스바루의 차세대 AI 통합 아이사이트 시스템에 채택
-
연말 할인율 최대 상승. 아우디 11월 판매조건 정리
-
롤란드 버거, “2040년 전 세계 전기차 점유율 64%”
-
메르세데스 벤츠, 보급형 전기차 CLA EV 사양 일부 공개
- [유머] 결혼 후 더 부자 되는 사람들의 특징 [6]
- [유머] 또 표정관리하지 못한 오은영 [4]
- [유머] 해외에서도 화제라는 헤드폰 낀 아기 [6]
- [유머] 오뚜기 고소후 [6]
- [유머] 40만원으로 내가 다닐 회사 고르기 [4]
- [유머] 이제 많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식당 문화 [4]
- [유머]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 [5]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11]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13]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10]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12]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7]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6]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