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418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4-08 16:00
GM,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쏙 빼닮은 차세대 콜벳 콘셉트카 첫 공개
쉐보레 콜벳 콘셉트카. (GM. 이하 같음)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쉐보레 콜벳의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 주는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최근 문을 연 영국 로열 레밍턴 스파 첨단 디자인 스튜디오가 주도한 콜벳 콘셉트카는 1963년형 스플릿 윈도우 콜벳에서 영감을 받았다.
‘에이펙스 비전(Apex Vision)’으로 불리는 디자인 요소는 차량의 중심에 세로축을 따라 배치된 스파인(Spine) 구조의 스플릿 윈도우(분할 창)를 특징으로 한다. 스플릿 윈도우는 강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방 시야를 극대화한 파노라마 뷰를 제공한다.
외관은 상·하단을 분리한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상단은 클래식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는 동시에 미래지향적 요소가 추가됐고 하단은 EV 배터리 기술과 공력 성능 향상을 위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날개나 스포일러 없이도 차량 하부와 덕트를 통해 공기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내에는 첨단 디스플레이가 전면 유리 중심부에 통합돼 있고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은 저중심 포지셔닝에 맞춰 단 127mm 높이에 시트를 배치했다.
콜벳 콘셉트카는 경량화와 제작 효율성을 위한 적층제조(Additive Manufacturing) 기술과 부품 수를 줄여 경량화에 따른 민첩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팬 보조 시스템과 능동형 덕트 시스템이 포함된 ‘에어로 듀얼리티(Aero-Duality)’로 공로에서의 주행 효율성과 서킷 퍼포먼스를 모두 만족시킨다.

트랙에서는 날개 역할을 하는 덮개가 재배치되고, 등지느러미(도살 핀)와 통풍 스포일러가 전개돼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다. 차체 하부는 정교한 언더바디와 낮아진 차고, 팬 보조를 통해 지면 장악력을 최대화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669mm/전폭 2178mm/전고 1033mm의 제원을 갖고 있으며 파워 윙도어, 푸시로드 방식 레이스카 스타일의 서스펜션을 탑재,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했다.

한편 콜벳 콘셉트카는 GM이 새롭게 문을 연 로열 레밍턴 스파 스튜디오에서 탄생했다. 이 스튜디오는 30명 이상의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디지털 설계 및 실물 점토 모델링 작업이 모두 가능한 설비를 갖췄다. 영국 스튜디오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디자인의 콜벳 콘셉트카를 공개할 예정이다.
GM은 영국 스튜디오가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상하이, 서울 스튜디오와 함께 글로벌 디자인 네트워크의 핵심 축으로 자리를 할 것이며 유럽 시장에서 캐딜락 전기차 및 코르벳 브랜드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커넥티드 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며 2023년 18% 성장 전망
-
오프로더의 정석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전시장 오픈...풀샵 서비스 구축
-
BMW 5시리즈 순수전기차 'i5' 국내 인증 완료…주행가능거리 복합 399km
-
일렉트로비트와 NXP 반도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S32G3 프로세서 소프트웨어 지원 협력
-
베바스토, 루프에 탑재하는 ADAS 시스템 출시
-
중 장성자동차, 바이두의 AI 챗봇 차량에 탑재
-
'BMW 예고된 새로운 시대' 내달 2일, 뉴 클래스 양산 직전 콘셉트 최초 공개
-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 MOU 체결
-
LG에너지솔루션, 칠레 SQM社와 세계 최대 규모 리튬 구매계약 체결
-
글로벌 패밀리카 지향. 혼다 6세대 CR-V 시승기
-
상반기 배터리 사용량, LG엔솔 증가 불구 BYD에 밀려 3위
-
렉서스 RZㆍRXㆍES 등 최신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전동화 라인업 모델 시승
-
주행거리 과장 광고했다...테슬라, 美 캘리포니아에서 집단 소송 직면
-
중고차, 8월 비수기에도 가성비 모델 및 싼타페ㆍXC60ㆍ카이엔 등 SUV 시세 상승
-
'조합원 찬반투표 56.57% 찬성' KG 모빌리티 업계 최초 2023년 임단협 타결
-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전년비 50.1% 증가 '韓 3사 점유율 2.2%p 하락'
-
테슬라의 주행거리 과장에 관해 미국 소비자들 집단 소송 준비
-
테슬라, 7월 중국산 모델 판매 6월보다 31% 감소
-
메르세데스 올라 캘레니우스, “머지 않아 전기차 기하급수적 성장 가능”
-
전고체전지, 양산 시작해도 전기차 시장의 빠른 침투는 어려울 전망
- [포토] 야한포즈 포토걸스
- [포토] 쿠마다 요우코
- [포토] 섹시
- [포토] 성진국 초인기였던 비키니걸
- [포토] 섹시궁디
- [포토] 사이즈가 좀 작았나 엉덩이가 노출될뻔..
- [포토] 섹시 속옷
- [유머] 머리 낙서 레전드 [33]
- [유머] 30대부터는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31]
- [유머] 매너고양이 [29]
- [유머] 미용사가 때리는 이유 [27]
- [유머] 20대 탕웨이 [25]
- [유머] 이수지 보고 웃참 실패한 비 [27]
- [유머] 엄청 유명한 움짤이지만 알고보면 슬픈 장면 [21]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49]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0]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1]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2]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1]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