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3,922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5-04-15 11:25
다임러 트럭 코리아, 경제성과 실용성 강화한 2025년형 ‘악트로스’ 2종 출시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는 실용성과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층을 겨냥한 2025년형 ‘악트로스(Actros) 2643LS 6X2’와 ‘악트로스 2651LS 6X2’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5년형 악트로스 2643LS 6X2
이번에 선보인 두 모델은 총 보유비용(TCO) 절감을 중심으로 설계된 전략형 트랙터로,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기 상황에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운송업계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필요에 따라 핵심 사양만 선택하거나, 프리미엄 사양을 유지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높인 구성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악트로스 2643LS 6X2는 실질적 경제성과 정비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모델로, 악트로스 라인업 중 가장 가벼운 중량을 갖춰 연비 효율을 극대화했다. 428마력의 직렬 6기통 디젤 엔진과 12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대 214kgf·m의 토크를 발휘하며, 연료 효율성과 실용 출력 모두를 충족시킨다.
이 모델은 엔트리급 트랙터임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스트림 스페이스 캡이 적용돼 평면 플로어 기반의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클래식 사이드 미러, 아날로그 타입의 클래식 콕핏, 벌브타입 램프, 기본형 침대 및 매트리스 등 실용 장비를 탑재해 정비성과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외관에는 블랙 그레이 컬러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채택해 실용적이고 견고한 인상을 완성했다.
2025년형 악트로스 2651LS 6X2
반면, 악트로스 2651LS 6X2는 510마력의 직렬 6기통 디젤 엔진과 12단 자동변속기 장착으로 최대 254.9kgf·m의 토크를 발휘해 고하중 운송 및 중장거리 주행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기가 스페이스 캡이 적용돼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자랑하며, 인텔리전트 LED 헤드램프, 트렌드라인 우드패턴 실내 인테리어, 멀티미디어 콕핏, 통풍 가죽 시트, 프리미엄 매트리스, 2-Way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연비형 타이어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폭넓게 적용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관계자는 “2025년형 악트로스는 고객이 실제 운용 환경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속형 모델”이라며 “가격 거품은 덜어내고, 운용비용을 줄이면서 수익성을 확보하려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모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준문 기자/[email protected]
[뉴스탭 인기 기사]
· 포켓몬 레전즈 제트에이, 'ZA로열' 신규 배틀 시스템 공개
· 기가바이트 AORUS MASTER 18, 사전판매 전량 완판… 초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시장 흔든다
· MSI, '랜더스 데이' 맞아 최대 100만원 할인… RTX 50 신제품까지 포함
· 퍼플랩, G마켓 ‘랜더스 쇼핑 페스타’ 참가… RTX 5070Ti부터 RX6600까지 전 라인업 특가 선보여
· 화려한 색감과 240Hz 성능…MSI, QD-OLED 화이트 모니터로 인기 이어간다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자비없는 파워'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V8 트윈터보와 3개 전기모터 결합
-
수입차 2월 판매 전년 대비 24.4% 급증... 하이브리드카 비중 64.4%
-
[김흥식 칼럼] 막대한 투자로 개발했는데 앞이 막막해진 준중형 화물 전기차
-
폴스타, 재무 압박 속 4분기 실적 발표 연기…투자자 불안 가중
-
미국 자동차 업계, 트럼프 관세에 경고…차량 가격 25% 인상 전망
-
중국, AI 모델 및 벤처캐피털 투자 강화…기술 자립 가속화
-
기아-경기도ㆍ화성특례시,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협력
-
포르쉐코리아, 다섯 번째 복합 문화 공간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 오픈
-
현대차 싼타페 '왕중왕'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 수상
-
캐딜락, 순수 전기 '에스컬레이드 IQL' 공개... 공간 및 실용성 극대화
-
디자인 · 주행성능 싹 다 바꿨다. 제네시스, GV60 부분변경 모델 출시
-
현대차 아이오닉 5 N 라인, 폭스바겐 ID.4 GTX와 맞짱... 결과는 판정승
-
세단도 아니고 SUV도 아니고...볼보, 차종의 벽을 깬 'ES90' 최초 공개
-
뮬리너의 유산과 장인정신, 벤틀리 벤테이가 아틀리에 에디션 출시
-
이베코 창립 50주년 '협업과 혁신, 강력한 유산 바탕 변화의 길 선도'
-
현대차·테이트 미술관, ‘마렛 안네 사라' 2025 현대 커미션 작가로 선정
-
블랙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첫 출시
-
고맙다 '그랑 콜레오스' 월 7000대 고지가 보이기 시작한 르노코리아
-
현대차ㆍ기아 내수 집중, 자동차 2월 반전 성공... 전년 대비 4.1% 증가
-
GM 한국사업장, 2월 총 39,655대 판매… 전년 동월 대비 29.5% 증가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