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기아, 2025년 1분기 매출 역대 최고치 경신… 전기차·하이브리드 확대
조회 5,448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4-25 17:25
기아, 2025년 1분기 매출 역대 최고치 경신… 전기차·하이브리드 확대

기아는 4월 25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2025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는 올해 1분기 도매 기준 총 77만 2,64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매출 28조 175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수치다.
1분기 실적을 견인한 주요 요인은 ▲미국 관세 적용을 앞둔 선구매 수요 ▲인도 및 신흥시장의 판매 호조 ▲하이브리드 등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 확대 등이다.
기아는 “고수익 차종 판매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원자재 가격 안정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분기 인센티브 기저효과와 판매믹스 변화로 인해 영업이익 등 수익성 지표는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2% 감소한 3조 86억 원, 경상이익은 14.3% 감소한 3조 2,434억 원, 당기순이익은 2조 3,926억 원으로 14.8% 줄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10.7%로,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평균치(약 5%)를 크게 상회하며 고수익 구조를 유지했다. 기아는 2022년 4분기 이후 10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2조 원 이상 영업이익을 달성 중이다.
■ 판매 실적: 국내 소폭 감소, 해외 견조한 증가
국내 판매는 쏘렌토, 카니발, 스포티지 등의 인기에 힘입었으나 K3 단종 및 모하비 생산 종료 등의 영향으로 2.4% 감소한 13만 4,564대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미국과 인도, 중남미 등 신흥시장 중심의 견조한 수요로 2.5% 증가한 63만 8,084대를 기록했다. 유럽은 EV3 인기에 힘입었지만 스포티지 PE 대기 수요로 다소 감소세를 보였다.
■ 친환경차 판매: 하이브리드 중심 10.7% 성장
2025년 1분기 친환경차 판매는 전년 대비 10.7% 증가한 17만 4천 대로, 전체 판매의 23.1%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 ▲하이브리드 10만 4천 대(10.6%↑) ▲전기차 5만 6천 대(27.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만 4천 대(26.3%↓)였다. 시장별 친환경차 비중은 ▲국내 42.7% ▲서유럽 43.9% ▲미국 18.4%를 각각 기록했다.
■ 향후 전략: EV4·EV5·타스만·PBV로 전 세그먼트 확대
기아는 향후 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해 유연한 생산 전략과 최적의 인센티브 운영으로 수익성과 시장 점유율을 함께 추구할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EV4, EV5에 더해 픽업트럭 타스만과 PBV 모델 PV5를 출시해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미국에서는 EV6, EV9의 현지 생산, 하이브리드 모델의 공급 확대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럽에서는 EV3에 이어 EV4, EV5, PV5까지 잇따라 선보이며 전동화 선도 이미지를 강화하고, 인도에서는 시로스 판매 호조 및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 해시태그
#기아실적 #2025기아IR #기아전기차 #하이브리드판매 #EV4 #EV5 #타스만 #PBV #글로벌자동차시장 #기아1분기실적 #친환경차판매 #기아수익성 #EV전략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르노코리아, 조용하고 강력한 'XM3 E-TECH 하이브리드' 아트카 변신
-
볼보 순수 전기차 EX30 탄소 발자국 감축 레시피 '버려진 청바지 재활용'
-
완전 공개된 BMW 8세대 신형 5시리즈 'i5 주행가능거리 295마일'
-
[아롱테크] 평균 길이 4000m, 자꾸 늘어나는 자동차 전기 배선...해결책은?
-
테슬라, 중국 생산 모델 캐나다에 판매 개시
-
캘리포니아 주, 2035년 가솔린차 판매 종료 계획 승인 요청
-
스텔란티스, ‘푸조 브랜드 데이’ 첫 개최
-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
-
포르쉐코리아, 세계 벌의 날 기념 빌리브 인 드림 ‘비 사운드(Bee Sound)’ 임직원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엔비디아 양자 컴퓨팅 플랫폼, 롤스로이스와 클래지큐의 양자 컴퓨팅 혁신에 사용된다
-
현대오토에버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 진행
-
BMW, 8세대 완전변경 5시리즈 6시간 뒤 완전공개 'i5 전세계 이목 집중'
-
푸조 CEO 린다 잭슨, 한국에서 방향성은 다른 글로벌 시장에도 후광 효과
-
폭스바겐, 3세대 부분변경 투아렉 유럽서 선공개 '확 바뀐 전후면 디자인'
-
중국 BAIC트럭 두 개 플랫폼 기반 트럭 공개
-
포드, 앞으로 2년 동안은 내연기관차 이익 증가할 것
-
e-퓨얼의 미래는 전혀 다른 곳에 있다.
-
중국 간펑 리튬, 1세대 전고체 배터리 양산 이어 2세대도 발표
-
256. 배터리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전쟁 (2)
-
중국 상하이차, 2025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모델 출시 예정
- [포토] 야한 시스룩
- [포토] 섹시 셀카
- [포토] 슴가노출
- [포토] 아름다운 몸매
- [포토] 야한포즈 [5]
- [포토] 쿠마다요고의 추억의 포토 [4]
- [포토] 몸짱 [4]
- [유머] 마늘족발의 비밀 [10]
- [유머] 충청도 사람 말투 [7]
- [유머] 거울로 보는 나의 모습 [8]
- [유머] 40대용 두쫀쿠가 따로 있다 함 [12]
- [유머] 아 박명수 왕홍 뭔데 잘어울림 [16]
- [유머] 갑자기 회식이 하고 싶었던 대기업 회장 [11]
- [유머] 궁극의 두바이 쫀득 [1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3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33]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38]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59]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