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086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5-05-07 14:25
[EV 트렌드] 아우디, 트럼프발 관세 회피 위해 미국산 전기차 생산 가능성
아우디가 트럼프발 관세 회피를 위해 미국 내 생산지를 물색 중이다(아우디)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초부터 북미 외에서 수입되는 전기차에 25% 관세 부과에 돌입한 이후 아우디가 교율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전기차 생산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시간으로 6일, 독일의 아우토모빌보헤는 소식통을 인용 아우디가 모회사 폭스바겐그룹의 미국 내 생산 시설을 활용해 전기차를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다 구체적 계획으로 테네시주 채터누가에 위치한 폭스바겐 공장에서 'Q4 e-트론' 혹은 향후 전기차 버전의 생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해당 공장에선 이미 Q4 e-트론과 동일한 MEB 플랫폼 기반 폭스바겐 ID.4가 생산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Q8 e-트론 생산을 위해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에 건설 중인 스카우트 모터스 공장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공장에서 생산되는 스카우트 차량은 당초 멕시코에서 생산될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이슈로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생산된다.
폭스바겐의 미국 채터누가 공장 내 전기차 조립 시설(폭스바겐)
또한 아우디는 라인업 세 번째 전기 SUV 'Q6 e-트론' 미국 내 생산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아우디 측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지만 미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았다. 아우디 대변인은 현지 언론에 '현재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으며 그룹과 협의하여 올해 말까지 구체적 세부 사항을 결정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고성능 럭셔리 로드스터 라인업 강화' 벤츠 AMG SL 43 신규 트림 출시
-
[스파이샷] 기아, EV3 GT 개발 중...2026년 출시 예정
-
실리콘 음극, 차세대 배터리 혁신 이끌까? GM·메르세데스 등 도입 추진
-
타타대우모빌리티,에이엠특장과 ‘준중형 전기 청소차 개발’MOU
-
볼보자동차, ‘슈퍼셋 테크 스택’ 기반 볼보 ES90 주요 기술 공개
-
앨리슨 트랜스미션, 아탁 탈라스 아태지역 영업 총괄 승진 임명
-
한국타이어, 2025년 신년 간담회 개최
-
GS글로벌, BYD 1톤 전기트럭 T4K 리스 상품 출시
-
뉴 MINI 컨트리맨,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 선정
-
KGM, 첫 번째 HEV 모델 ‘토레스 하이브리드’ 기대감 고조
-
[컨슈머인사이트] ‘EV3’ ‘코나 EV’ 안 사고 ‘아토3’ 살 사람은?
-
렉서스 LM 500h,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 올해의 유틸리티’ 수상
-
HS효성더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방배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
현대차 호세 무뇨스 CEO, 임직원과 첫 타운홀 미팅… “협업과 도전 강조”
-
미국 수소 전기차업체 니콜라 파산 보호 신청
-
토레스 하이브리드 3000만 원대 출시 예고 '실주행 연비 대폭 개선'
-
스텔란티스 '레벨 3' 주행보조시스템 공개… 개발 완료했지만 출시는 아직
-
[EV 트렌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컴퓨팅' 볼보 ES90 내달 5일 출시 예고
-
현대차 외국인 첫 CEO 호세 무뇨스 '완벽하지 않은 제품 출시하지 않을 것'
-
1000만 원 싸도 약발 안 받는 BYD 아토 3, 10명 중 8명 국산 전기차 선택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