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한자연, ‘2025년 제1차 자동차 ISC 운영위원회’ 개최
조회 5,559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5-16 17:25
한자연, ‘2025년 제1차 자동차 ISC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진종욱, 이하 한자연)은 5월 1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년도 제1차 자동차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자동차 ISC)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ISC는 자동차산업 인력 양성의 컨트롤타워로서,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미래차 전문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 SW 인력 확보와 외국인력 도입 등 산업계 주요 현안에 대응하는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진종욱 한자연 원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이진우 직업능력평가과장, 산업통상자원부 최윤석 미래모빌리티팀장, 현대자동차그룹 김동욱 부사장,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김주홍 전무이사,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안정구 이사장, 한양대학교 민승재 교수 등 민관학연 관계자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도 사업 실적과 2025년도 사업 계획, 외국인력 비자(E7-3) 시범사업 현황 등이 보고됐다.
2024년 사업 실적으로는 부품산업 인력 현황조사, 미래차 신산업 인력 수요조사, 직무변화 모니터링,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선, 직무역량체계(SQF) 개발, 기업 활용 컨설팅 등 다양한 성과가 발표됐다. 특히 미래차 소프트웨어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직무맵 기반 요구역량을 개발하고 시범교육을 실시하여 기업과 교육기관에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
2025년 확정 사업 계획으로는 고유사업으로 부품산업 인력조사와 이슈리포트 발간, 자율사업으로 미래차 인력수요조사와 외국인력 도입체계 마련, 개별사업으로 차량용 MCU 소프트웨어 분야의 NCS 개발과 전기차 정비 특화훈련 등 다각적인 인력 양성 전략이 보고됐다. 외국인력 비자(E7-3) 시범사업은 자동차부품 제조업 내 성형, 용접, 금형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 중이며, 기량 검증과 유학생 활용 방안 등 향후 확대 적용 방안이 함께 소개됐다.
한자연은 이번 운영위원회를 계기로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차 확산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력 양성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진종욱 위원장은 “자동차 산업이 처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구체화하고,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동차 ISC는 산업계 수요에 기반한 전략적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 캐스퍼 닮은 베뉴 크기 소형 SUV '익스터' 일부 공개...14억 인도 겨냥
-
현대자동차 ‘아반떼 N TCR’, ‘2023 TCR 차이나 챔피언십’ 출전
-
테슬라, 수익성 악화로 연이은 가격인상
-
태국, CATL 등 배터리 제조업체와 공장 유치 협의 중
-
'가전에서 자동차로 롤러블 디지털 시대' 현대차·기아 미국서 관련 특허 출원
-
다 합치면 232억, 英 찰스 3세 국왕이 물려 받은 초호화 자동차 컬렉션
-
BMW, '운전 금지'로 경고 상향...아직 수리되지 않은 9만 대 도로에 존재
-
현대차 고성능 경주차 ‘아반떼 N TCR’, ‘2023 TCR 차이나 챔피언십’ 출전
-
지프, 글래디에이터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 30대 한정 출시
-
BMW 청라 R&D 센터 착공,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등 미래 모빌리티 연구
-
페라리, 예상을 뛰어넘는 27% 수익 증가 '푸로산게' 판매 앞두고 기대감 고조
-
볼보, 4월 글로벌 순수전기차 판매량 전년비 88% 증가 'EX90 기대감 껑충'
-
진격의 볼보 'XC60 B6' 5시간 30분, 평균 시속 34km, 174km '기막힌 연비'
-
토요타 플래그십 '크라운' 내달 6일 한국 출시...16세대로 이어진 브랜드 상징
-
[아롱 테크] AI, 흑인 보행자도 인식 못하는데...챗 GPT, 자동차에 탑재될까?
-
[트렌드] 청장년 밀어내는 꽃중년, 50대 이상 자동차 소비 '최고의 큰손'
-
캐딜락 '리릭' 하반기 국내 출시, 얼티엄 기반 첫 전기차...주행 범위 약 494km
-
[공수전환] 현대차, 얼굴 바꾼 '쏘나타 디 엣지'로 기아 'K5'에 대반격
-
테슬라 코리아 '모델 Sㆍ모델 X' 3년 무료 수퍼차징 제공...6월 이전 구매 限
-
현대차 R&D 투자 글로벌 완성차 최하위...그 많은 신차, 마법이 아니면 불가능
- [포토] 누드 몸매 [1]
- [포토] 슴가 노출 [1]
- [포토] 아름다운 몸매
- [포토] 야한 속옷
- [포토] 섹시포즈 [2]
- [포토] ㅎㄷㄷ
- [포토] 섹시 셀카 [1]
- [유머] 맛있는데 듣는 순간 거부감이 드는 음식
- [유머] 책상이 어떻게 이렇게 깨끗해
- [유머] 최근 한 브랜드가 선보인 레트로풍 신발
- [유머] 최근 한국 경제 한장 요약
- [유머] 지하철에서 휴대폰을 안보는 사람
- [유머] 잠 못 자면 치매 생긴대
- [유머] 빵 먹고 싶다는 아이에게 엄마의 충고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3]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4]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2]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