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18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5-20 14:45
벤츠 플래그십 대형 트랙터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안전 사양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한 플래그십 대형 트랙터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의 주요 안전 사양을 공개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오는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둔 메르세데스 벤츠 플래그십 대형 트랙터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The New Actros L with ProCabin)’의 주요 안전 사양을 공개했다.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은 최신 에어로다이내믹 설계, 운전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모델이다. 다양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대거 탑재돼 장거리 주행 시 피로를 줄이고, 도심과 고속도로 모두에서 실질적인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표적인 시스템으로는 업그레이드된 ‘액티브 드라이브 어시스트 3(ADA 3)’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6(ABA 6)’,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액티브 사이드가드 어시스트 2’와 ‘프론트 가드 어시스트’가 있다.
ADA 3는 차선 유지 보조, 차간 거리 제어,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자율주행 지원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차선을 이탈할 경우 자동 복귀시키는 긴급 차선 복귀 기능을 통해 고속 및 일반도로 모두에서 안정적인 부분 자율주행을 실현한다.
ABA 6는 고성능 센서를 통해 보행자, 차량, 자전거를 정밀하게 인식하고, 위험이 감지될 경우 경고 후 자동으로 완전 제동을 수행한다. 특히 복잡한 교차로나 도심 환경에서의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한 핵심 안전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운전자 및 조수석 측 사각지대를 상시 감지하는 액티브 사이드가드 어시스트 2는 차량의 회전이나 차선 변경 시 사고를 예방하며, 프론트 가드 어시스트는 차량 전방 약 4m 이내 사각지대에서 저속 주행 중 보행자나 장애물을 감지해 시각·청각 경고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는 특히 출발 시 시야 확보가 제한되는 대형 트럭 운전자에게 실질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은 디자인과 디지털화는 물론, 프리미엄 트랙터 시장에서 안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운전자와 타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안전 대응 기술이 총집약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의 국내 공식 출시와 함께 상세 제원 및 주요 사양을 오는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 캐스퍼 닮은 베뉴 크기 소형 SUV '익스터' 일부 공개...14억 인도 겨냥
-
현대자동차 ‘아반떼 N TCR’, ‘2023 TCR 차이나 챔피언십’ 출전
-
테슬라, 수익성 악화로 연이은 가격인상
-
태국, CATL 등 배터리 제조업체와 공장 유치 협의 중
-
'가전에서 자동차로 롤러블 디지털 시대' 현대차·기아 미국서 관련 특허 출원
-
다 합치면 232억, 英 찰스 3세 국왕이 물려 받은 초호화 자동차 컬렉션
-
BMW, '운전 금지'로 경고 상향...아직 수리되지 않은 9만 대 도로에 존재
-
현대차 고성능 경주차 ‘아반떼 N TCR’, ‘2023 TCR 차이나 챔피언십’ 출전
-
지프, 글래디에이터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 30대 한정 출시
-
BMW 청라 R&D 센터 착공,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등 미래 모빌리티 연구
-
페라리, 예상을 뛰어넘는 27% 수익 증가 '푸로산게' 판매 앞두고 기대감 고조
-
볼보, 4월 글로벌 순수전기차 판매량 전년비 88% 증가 'EX90 기대감 껑충'
-
진격의 볼보 'XC60 B6' 5시간 30분, 평균 시속 34km, 174km '기막힌 연비'
-
토요타 플래그십 '크라운' 내달 6일 한국 출시...16세대로 이어진 브랜드 상징
-
[아롱 테크] AI, 흑인 보행자도 인식 못하는데...챗 GPT, 자동차에 탑재될까?
-
[트렌드] 청장년 밀어내는 꽃중년, 50대 이상 자동차 소비 '최고의 큰손'
-
캐딜락 '리릭' 하반기 국내 출시, 얼티엄 기반 첫 전기차...주행 범위 약 494km
-
[공수전환] 현대차, 얼굴 바꾼 '쏘나타 디 엣지'로 기아 'K5'에 대반격
-
테슬라 코리아 '모델 Sㆍ모델 X' 3년 무료 수퍼차징 제공...6월 이전 구매 限
-
현대차 R&D 투자 글로벌 완성차 최하위...그 많은 신차, 마법이 아니면 불가능
- [유머] 아이유 경호원 근황 [7]
- [유머] 춤추러 냉부 나온다는 썰이 도는 정호영, 박은영 [8]
- [유머] 어느 신혼부부의 젓가락 방향 논란 [6]
- [유머] 고양이 입양하자 인스타 대박 난 장인 [7]
- [유머] 고양이가 보고 있던 TV를 꺼봄 [5]
- [유머] 팔면 돈되는 희귀동전 [1]
- [유머]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 [4]
- [지식] 스트레스 없이 토토사이트에서 배팅 즐기는 방법 [38]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5가지 [46]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50]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48]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5]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