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테슬라, FSD 버전 11 이번 주 말 광범위한 업데이트 개시
조회 7,090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3-17 11:00
테슬라, FSD 버전 11 이번 주 말 광범위한 업데이트 개시

지난 3월 9일자 보도에서 테슬라 FSD 버전 11.3.1 의 업데이트가 시작된다고 했었는데 그것이 미뤄졌고 일론 머스크는 3월 15일, 이번 주말에 마침내 광범위하게 출시될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버전 11.3.1은 시내 주행과 고속도로 시스템을 병합한 것으로 여전히 운전자가 항상 경계하고 제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레벨2에 해당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만약의 사고시 책임이 운전자에게 있는 운전자 지원 시스템이라는 얘기이다.
테슬라는 현재 북미에서 40만명 이상의 테슬라 차량 소유자가 프로그램을 유료로 업데이트해 사용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신경망(뉴럴 넷)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구체적으로는 시내 주행이 가능한 FSD 베타 버전과 고속도로 운전자 지원 기능이 있는 오토파일럿 소프트웨어와 병합한 것으로 그동안과는 다른 진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FSD 베타 버전 11.3.1은 고속도로에서 FSD 베타를 활성화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개선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유튜브를 통해 실험 운행하는 영상에는 교차로에서 정면으로 오는 트럭을 피할 수 없어 운전자가 개입하는 장면이 등장하는 등 여전히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센서의 인지 불량인지 인공지능의 판단 오류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어쨌든 이에 대한 실험 주행이 사용자에 의해 일부 이루어지고 있는데 테슬라의 자율주행 실험으로 유명한 척쿡의 영상을 보면 대부분 왼손을 스티어링을 거의 잡고 있다. 물론 그 외에도 다양한 영상들이 있지만 긍정적인 입장에 있는 사용자는 분명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되는 장면에서 매끄럽게 빠져 나갔다고 하는 등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다.
미국에서는 많은 전문가들이 레벨2 수준의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FSD, 즉 Full Self Driving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중국, 신에너지차 구매세 면제 2027년까지 연장
-
아우디, 마르쿠스 뒤스만 해임 게르노트 될너 9월 1일부로 CEO에 임명
-
GM, 쉐보레 블레이저EV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 개시
-
토요타다운 세계화. 토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 2.5 하이브리드 시승기
-
2023 국제그린카전시회 개막
-
벤틀리, 특별한 컨티넨탈 GT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
'과장 광고 말라' 영국서 현대차 아이오닉 5 초급속 충전 속도 때문에 제재
-
한국토요타, 세종문화회관과 아동ㆍ청소년 예술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EV 트렌드] '美 전기차 충전 대세는 NACS' 볼보ㆍ폴스타, 테슬라 충전 규격 채택
-
아우디, BMW 등 프리미엄 경쟁에서 밀린 마커스 듀스만 사장 해임
-
[공수전환] '11세대 E-클래스 Vs 8세대 5시리즈' 수입 베스트셀링 영원한 맞수
-
불면증 유발하는 이륜차 소음 기준 강화...인증치 5dB 초과시 과태료 200만원
-
美 최대 자동차 단체, EPA 환경 규제 합리적이지도 않고 달성할 수도 없다
-
르노의 고성능 브랜드 알핀, 2027년까지 신형 전기차 7종 출시할 것
-
내년 상반기 출시될 현대차 '투싼' 디자인 · 주행 성능 개선에 중점
-
KG 모빌리티, 쌍큼 발랄 디지털 크리에이터 ‘쌍크ME 3’ 모집
-
'1만 받고 1만 더' 아이오닉5 N, 마지막 뉘르부르크링 서킷 테스트 돌입
-
폭스바겐, 전기차 수요 둔화로 독일 엠덴 공장 임시 휴업 '비정규직도 해고'
-
[아롱 테크] 차 보다 뜨거워진 충전 전쟁 '테슬라 슈퍼차저 vs DC콤보' 승자는?
-
현대차 아이오닉 6, 카앤드라이버 '올해의 전기차'...14개 모델 3주간 테스트
- [유머] 전화로 혼나는 강아지 [5]
- [유머] 핸드폰 보는 아기와 고양이 [2]
- [유머] 호불호 갈린다는 라면 [4]
- [유머] 살아보니 진짜 맞는 말들
- [유머] 모르고 있었던 호빵의 용도 [2]
- [유머] 30대이후 건강상태 [2]
- [유머] ㅇㅎ)승모근 교정 후기 [2]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6]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6]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4]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3]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