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BYD, 첫 자체 개발 태블릿 공개…팡청바오 ‘Tai 7’ 하이브리드 SUV에 탑재
조회 2,99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5-08-12 17:25
BYD, 첫 자체 개발 태블릿 공개…팡청바오 ‘Tai 7’ 하이브리드 SUV에 탑재

BYD가 첫 완전 자체 개발 태블릿을 공개하며 차량 내 연결성 강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번에 발표된 태블릿은 BYD의 개인화 서브 브랜드 팡청바오(Fang Cheng Bao)의 신형 하이브리드 SUV Tai 7에 탑재된다.
BYD에 따르면, 해당 태블릿은 Tai 7의 차량 시스템과 연동돼 멀티스크린 협업 기능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Tai 7은 올해 4분기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전날 이미 양산 1호차가 생산 라인에서 출고됐다.
Tai 7은 Tai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로, 전작 Tai 3보다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설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는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와 디지털 연결성이 소비자 구매 결정의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화웨이와 샤오미는 이미 스마트 기기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 내 경험을 강화하고 있으며, 니오(Nio) 역시 Nio Phone을 통해 자사 차량과의 연결성을 높여왔다. 다만 니오는 재정 압박으로 3세대 Nio Phone 개발을 사실상 중단한 상태다.
BYD는 NEV(신에너지차)와 배터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 등 주요 브랜드의 대형 전자제품 OEM 생산 경험을 갖춘 중국 최대 수준의 전자기기 위탁생산업체 중 하나다. 이번 태블릿 개발은 BYD가 완성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자기기 기술 내재화를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파워링크

|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BMW그룹이 현지 시각으로 다음달 9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해 노이어 클라쎄 기반 첫 양산형 순 | 오토헤럴드 |
|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빅 휴이(Big Huey)라는 이름의 한 미국 래퍼가 테슬라 사이버트럭 이름을 딴 노래를 발표한 후 테슬라가 자신의 사이버트럭을 원격 | 오토헤럴드 |
| [오토헤럴드 김흥식] 일본 소니(Sony)와 혼다(Honda)가 손잡고 만든 첫 전기차 ‘아필라(Afeela) 1’이 미국 혼다 오하이오 이스트 리버티(East | 오토헤럴드 |
| BYD가 첫 완전 자체 개발 태블릿을 공개하며 차량 내 연결성 강화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이번에 발표된 태블릿은 BYD의 개인화 서브 브랜드 팡청바오(Fa | 글로벌오토뉴스 |
| 트럼프 행정부가 몇 달간 보류했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지원금 50억 달러(약 6조 8천억 원)의 지급을 재개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해당 자금은 양당 인프 | 글로벌오토뉴스 |
| 미국 공군이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포함한 차량 33대를 뉴멕시코주 화이트샌즈 미사일 기지로 반입해 실탄 사격을 포함한 내구성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사이버 | 글로벌오토뉴스 |
|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볼보자동차가 소형 전기 SUV 'EX30' 생산지를 중국에서 벨기에로 전환한다. 이는 미국발 관세 전쟁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럽 | 오토헤럴드 |
|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 내 리더십 강화를 위해 영업과 애프터세일즈 부문의 새 리더를 임명했다. 11일(현지시간) 제네시스 북미는 스티븐 | 오토헤럴드 |
|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포드가 120년 전 ‘모델 T’로 자동차 대중화 시대를 연 이후 최대 규모의 제조 혁신에 나선다. 포드는 약 50억 달러(한화 약 6 | 오토헤럴드 |
|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약 300마력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는 '투싼 N'을 출시한다. 최근 유럽에서 프로토타입 테스트에 돌입한 투싼 | 오토헤럴드 |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포르쉐코리아, ‘퓨처 헤리티지’ 전시·공연 개최…전통문화 계승 지원
-
전기차 캐즘 속 실속형 모델은 선전”…캐스퍼 일렉트릭 4.7% 상승
-
[EV 트렌드] 포르쉐, 전기 스포츠카의 핵심 '고전압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
-
현대모비스, 온라인 중심 차량 용품 현장 체험 팝업스토어 '모비로드' 개최
-
'부품만 파는 게 아니네' 현대모비스, 차량 용품 체험 팝업스토어 오픈
-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역대 최저…고령 보행자 사망은 ‘빨간불’
-
르노코리아 '자율주행ㆍADAS'도 속도... KIAPI와 공동 개발 협약
-
스텔란티스, '25년 자동차 베테랑' 신임 CEO 안토니오 필로사 선임
-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방문 차량 점검 서비스 실시
-
[기자 수첩] 올해 115% 성장한 최대 시장, 수입차에 다 빼앗긴 국산차
-
'그게 다 밀어내기?' 중국에서 주행거리 '0' 중고차가 쏟아져 나온 이유
-
'성공적 개명' KGM 브랜드 호감도 및 관심도 쌍용차 시절 대비 증가
-
BMW 그룹 코리아 30주년 기념 페스티벌 입장권 등 온라인 판매
-
기아 EV3에 밀려난 테슬라 모델 Y… 무너지고 있는 '유럽의 머스크 신화'
-
애스턴마틴 발할라, 페르난도 알론소의 모나코 스트리트 서킷 주행 퍼포먼스
-
BMW 그룹 코리아, SK 스피드메이트와 오리지널 부품 공식 공급 협약 체결
-
현대차, 대형 전동화 SUV 아이오닉 9 주한네덜란드대사관 공식 관용차 선정
-
포르쉐코리아,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서 전통공예 전시·공연 개최
-
람보르기니 서울, 남산에서 브랜드 철학 담은 ‘우루스 SE’ 팝업 쇼케이스
-
‘EV 트렌드 코리아 2025’ 6월 3일 코엑스 개막
- [유머] 지금 당장 사주지 않으면
- [유머] 돈까스에 비해 소수 취향인 음식
- [유머] 집인데도 왜케 춥냐옹
- [유머] 나영석PD 연봉 40억 공개된 날 MBC에 호출당한 김태호PD.
- [유머] 함부로 먹으면 절대 안되는 것 원탑
- [유머] 해달의 필살기
- [유머] 바둑기사들의 코스프레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2]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