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427회 댓글 0건
1
체리첼로
2025-04-29 09:53

데이지 먹튀피해자 제보 내용
데이지 배팅 성향 문제라면서 500만원 먹튀한 거지 사이트입니다. 주말에 일찍 일어나서 밥 챙겨 먹고 점심 경기 2폴더로 2박스 걸어두고 운동하러 갔는데요. 운동 끝나고 집 와서 걸었던 경기 확인해 보니 2박스 모두 당첨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은 비싼 거 먹을 생각을 하면서 기분 좋게 환전 신청했는데요. 동시에 고객센터에서 쪽지가 와서 봤더니 배팅 성향 가지고 졸업시킨다는 안내 쪽지였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졸업시킨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당첨금 받고 나가려고 재환전 버튼 누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아직 환전도 안 나왔는데 사이트 측에서 아이디를 잘랐습니다. 졸업을 처음 당하는 거라서 그냥 넘겼는데 1시간이 넘도록 환전을 안 내주더라고요. 텔레그램 고객센터도 없어서 문의를 못 하고 있다가 전에 계좌 안내로 이야기하던 텔레그램이 생각나서 거기로 문의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말도 없이 텔레그램 바로 차단 후 잠수타네요. 버러지 같은 놈들 배팅 성향 어쩌고 하면서 트집 잡을 때부터 이상하더니 결국 이런 식으로 먹튀사이트 인증을 하네요. 신고 글 올리려고 커뮤니티 여기저기 찾아가서 데이지 검색해 보니까 이런 적이 처음도 아녔습니다. 여러분은 이딴 쓰레기 사이트 이용하다가 저 보다 더 고액 먹튀 당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머리카락 다 빠지지 마시고 다른 안전한 곳 이용하세요.
증거자료

1
체리첼로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유저가 제보하는 먹튀사이트
회원님들이 실제로 먹튀당한 사이트를 제보하는 게시판입니다.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