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1,567회 댓글 0건
1
리리스
2025-10-08 12:16

케이케이케이(KKK) 먹튀피해자 제보 내용
지인과 관련된 회원의 당첨금 722만원도 먹튀 하는 케이케이케이 이 정도면 그냥 장사 안 하겠다고 마음먹은 거 같은데 제가 도와드릴게요. 감쪽같이 리뉴얼을 한다고 해도 끝까지 쫓아가서 장사 못 하게 괴롭힐 예정입니다. 지인의 아는 사람이 운영 중인 곳이라고 하길래 믿고 가입해서 배팅 몇 번 해봤던 곳이고요. 저와 사대가 안 맞는 놀이터인지 당첨을 보기가 너무 힘들길래 이용 안 하고 있다가 이번에 돌발 이벤트 문자 온 거 보고 오랜만에 사이트 접속해서 100만원을 충전했습니다. 포인트까지 챙겨 받은 뒤 일본야구 3폴더를 전부 다 오버로 걸어놨는데요. 뒤늦게 확인했는데 전부 다 적중되어 있더라고요. 오랜만에 환전하는 거라서 신나는 마음으로 사이트에 접속했지만 없는 아이디라는 문구가 계속해서 뜹니다. 바로 여기 알려 준 지인에게 연락을 해봤는데 그 지인 또한 제 모든 연락처를 차단해 놨는지 연락 두절 상태가 됐습니다. 완전히 모르는 사람의 돈도 아니고 자기 지인과 관련된 회원의 당첨금인데 이걸 먹튀 할 정도면 딱 사이즈가 나오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이용한다면 분명 기름값도 안 나올 겁니다. 케이케이케이 도대체 무슨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빨리 차단 풀고 연락 주세요. 아니면 저도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증거자료


1
리리스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유저가 제보하는 먹튀사이트
회원님들이 실제로 먹튀당한 사이트를 제보하는 게시판입니다.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