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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4-07-18 11:25
[EV 트렌드] '스쳐가는 바람?' 테슬라 사이버트럭, 포드 F-150 라이트닝 제압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최근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생산한 사이버트럭을 직접 몰고 있다.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테슬라의 망작이라는 악평까지 들었던 사이버트럭이 미국 전기 픽업트럭 시장 최강자로 군림해 온 포드 F-150 라이트닝을 누르고 월간 판매 1위에 올랐다.
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사이버트럭의 지난 5월 신규 등록 대수는 3907대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포드 F-150 라이트닝은 2353대, 리비안 R1T는 1237대를 각각 팔아 사이버트럭이 큰 차이로 앞섰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전기 픽업트럭으로 등극한 사이버트럭은 대당 가격이 10만 달러(약 1억 3800만 원)로 포드 F-150 라이트닝(6만 3000달러)의 배에 달한다.
엄청난 가격에도 사이버트럭이 경쟁차를 제압한 비결은 기존 자동차는 물론 픽업트럭의 정형에서 탈피한 독특한 외관과 테슬라 브랜드가 갖고 있는 고유의 소유 가치 때문으로 풀이된다.
테슬라가 사이버트럭 판매 지역을 미국 이외로 확대하면 더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전망이 나온다.
현지에서는 출시 이후 각종 결함이 발견되고 구설수에 오르면서 실패작으로 여겼던 사이버트럭이 경쟁차들을 제압하면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됐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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