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564회 댓글 0건
3
머니맨
2025-02-21 11:00
[EV 트렌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컴퓨팅' 볼보 ES90 내달 5일 출시 예고
볼보 ES90 다음달 5일 공개 예고(볼보자동차)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볼보자동차가 프로젝트명 'V551'로 개발을 추진 중인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을 다음달 5일 글로벌 최초 공개된다. 볼보는 ES90과 함께 'S90' 부분변경모델을 선보이며 보다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지시간으로 20일, 볼보는 ES90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해당 모델이 스웨덴의 '슈퍼셋(Superset)' 기술 스택을 적용해 볼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발휘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이라고 밝혔다.
또 ES90에는 보다 강력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탑재한다고 설명하고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오린(NVIDIA DRIVE AGX Orin)'을 통해 더욱 빠른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인다고 강조했다.
볼보 ES90 다음달 5일 공개 예고(볼보자동차)
이번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ES90 외관 디자인은 후면 분할형 테일램프를 특징으로 고전적 3박스 세단 형태를 따른다. 다만 매끈한 루프라인과 루프 상단에 탑재되는 라이다 센서, 볼보의 시그니처 '토르의 망치' LED 헤드램프 등으로 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나타낸다.
'EX90' SUV를 비롯해 폴스타 '폴스타 4'에 공통 적용되는 SPA2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해당 모델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AGX 오린 설정을 특징으로 하는 최초의 볼보 모델로 브랜드 라인업에서 가장 강력한 코어 컴퓨팅 용량을 선보인다. 또 이는 향후 EX90에도 도입되어 기존 고객은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볼보 ES90 다음달 5일 공개 예고(볼보자동차)
하드웨어 측면에서 ES90에는 1개의 라이다 센서를 비롯해 5개 레이더, 8개 카메라 12개 초음파 센서가 탑재되어 더욱 강력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한편 볼보는 ES90 파워트레인에 대해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일부 외신은 107kWh 배터리 탑재와 사륜 구동 듀얼 모터 사양을 통해 완전충전시 최대 400마일, 약 643km 주행가능거리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롤스로이스, 작년 비스포크 사상 최고 실적...팬텀 익스텐디드 주문 최다
-
정의선, 위기가 기회...현대차그룹 올해 24.3조, 역대 최대 규모 투자
-
'최강 SUV' 현대차 싼타페ㆍ기아 EV3,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수상
-
위장막 없이 포착된 '스타리아 일렉트릭' 84kWh 4세대 배터리 탑재
-
현대차 '아이오닉 5 N 드리프트 킹 에디션' 공개… 더 특별한 리어 윙
-
제대로 작동하는거 맞아? 美 당국, 테슬라 260만 대 '스마트 호출' 조사 착수
-
'EV · PHEV 거의 절반 차지' 볼보, 2024년 글로벌 판매 전년 대비 8% 증가
-
2025년 중국 자동차 연간 판매 3,200만대 전망
-
기아, 호주오픈 공식 후원 24주년 올해는 EV9 포함 전 차종 친환경차 제공
-
[CES 2025] '이대로만 나와라' 2026년 북미 판매, 혼다 0 살롱 & 0 SUV 공개
-
'직관적 · 인체공학적 · 운전자 중심 제어' BMW 파노라믹 iDrive 최초 공개
-
콘티넨탈, 윈도우 프로젝션 솔루션 CES 공개...사용자 맞춤형 콘텐츠 제공
-
'제네시스 G80 블랙' 판매 개시, 고급스러운 디자인 강조한 럭셔리 세단
-
스크린에 빠진 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스크린 골프 리그 ‘TGL’ 공식 개막
-
'세계 최초, 세계 유일, 세계 최대' 현대차, 아마존서 장바구니 담기 가능
-
[EV 트렌드] 유럽 자동차 시장 풍향계 독일...전기차를 잃어버린 한 해
-
[CES 2025] 소니혼다모빌리티 '아필라 1' 내년 출시... 1억 3000만원
-
중국 자율주행차의 신박한 기술, 폭 2.5m 거대한 포트홀 날아서 통과
-
지난해 1~11월까지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25.9% 증가 '中 BYD 2배 성장'
-
[EV 트렌드] '빠르면 올 연말 공개' 페라리 첫 순수전기차는 크로스오버
- [유머] 금상 받은 중학생 작품
- [유머] 행보관의 움직이는 성
- [유머] 멍청한 양과 사기치는 양
- [유머] 할머니 손이 약손인 이유
- [유머] 원피스 다시 재평가 받는 캐릭
- [유머] 동덕여대 근황
- [유머] 1050원 절도혐의 40대 항소심서 무죄
- [뉴스] 지드래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100만 홍콩달러 기부
- [뉴스] 캄보디아서 검거된 '韓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국내 송환 어려울 수 있다
- [뉴스] '예비 신부' 함은정, 본식 드레스 결정 앞두고 팬들 의견 적극 청취... '어떤 게 예뻐요?'
- [뉴스] 'BTS' 뷔, 러닝 중독 맞네... 영하의 날씨에도 굴복 않고 달렸다
- [뉴스] '데뷔 28주년' 바다...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으로 흘러 바다가 되겠다'
- [뉴스] '한의원 폐업'하고 백수 된 장영란 남편... '아내 믿고 자만했다' 눈물
- [뉴스] '2025 마마'서 예정된 사자보이즈 무대,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여파로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