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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5-08-29 12:00
경주 버드파크 화재 발생, 물고기와 식물 피해
지난 28일 오전 4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북군동에 위치한 동물원 '버드파크' 본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본관 내부 5000여㎡ 중 600여㎡를 태우고 약 4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북소방본부
하지만 버드파크 내 수족관에 있던 물고기와 주변 식물 등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주 버드파크는 경주시가 직영하는 관광시설인 동궁원 내에서 민간업체가 운영하는 동물원으로,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
화재 원인 조사 중, 시설 복구 계획 주목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시간에 발생한 화재의 발화 지점과 확산 경로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경주 버드파크 홈페이지

머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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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 치료제' 복불복 급여 기준에 신경섬유종 환자들 절규... '생명 위협 중단하라'N 의학신문'종양 줄이는 유일 치료제' 급여 삭감... 환자들 '생명 줄 끊겼다' 절규희귀질환 '신경섬유종 1형' 환자들의 종양을 줄이는 데 사용되는 유일한 치료제 '코셀루고'의 급여 지원이 중단되며 의료계와 환우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최근 심평원은 머리와 목에 총상신경섬유종이 있는 21세 남성 A씨의 건강보험 급여 중단을 통보했습니다. 외신환자 A씨, 치료 후 일상 회복... 하지만 갑작스러운 급여 중단21세 남성 A씨는 머리와 목에 총상신경섬유종이 있는 신경섬유종 1형 환자입니다. 그는 종양 크기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 '코셀루고'가 국내 허가되기 이전부터 임상에 참여했습니다. 2019년 치료 시작 이후 종양 크기가 20% 이상 감소했고 2024년 치료제의 급여 이후에는 급여로 전환해 치료를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심평원은 최근 '추가 부피 감소가 없다'는 이유로 급여 지원을 중단했습니다.AdobeStockA씨 담당 의료진은 두 차례 이의 신청을 제기했지만, 지난 7월 2차 신청이 기각돼 그는 8월부터 투약을 중단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같은 조건의 다른 환자가 급여를 유지한 사례까지 드러나며 형평성 논란마저 불거지고 있습니다.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이범희 교수는 '투약을 중단하면 종양이 다시 자라고 악성으로 변할 위험까지 있다'며 '이런 결정을 행정기관이 내려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신경섬유종 1형 환우회환우회·전문가 '고무줄 심사, 생명 다루는 제도 이래선 안 돼'신경섬유종 1형 환우회는 심평원 서울지부와 국회 앞에서 두 차례 시위를 진행하며 '같은 조건의 환자에게 다른 잣대를 적용하는 '고무줄 심사'가 환자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국내 신경섬유종 1형 환자 수는 6천 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신경을 따라 발생하는 종양인 '총상신경섬유종'이 수술이 불가능한 부위에 위치한 경우 사실상 코셀루고가 유일한 치료 수단입니다.AdobeStock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이범희 교수는 '코셀루고는 초기 투약 후 종양이 줄어든 뒤 안정기에 접어든다'며 '이 안정기를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투약이 필요하지만 심평원은 이를 '치료 반응 없음'으로 해석하고 급여를 중단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종양이 다시 자라 악성으로 변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라며 '행정기관이 환자 생명에 직결되는 결정을 내려선 안 됩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AdobeStock'생명 줄 끊는 결정 막아야'현재 코셀루고의 급여는 수술이 불가능한 총상신경섬유종을 동반한 신경섬유종증 1형의 만 3세 이상 만 18세 이하 소아환자에게 적용됩니다.다만 급여 이전부터 임상시험을 통해 치료해온 환자들은 만 19세 이후에도 투약이 필요하다고 의료진이 판단하면 급여가 인정됩니다. 그러나 심평원의 이번 결정으로 같은 조건 환자 간 급여 유지 여부가 달라지며 환자와 보호자들은 '생명보다 행정논리가 앞섰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회수: 100|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4:35 |
![]() 입주민들끼리만 만나는 '결정사' 차렸던 이 아파트... 82.1억 '신고가' 찍었다N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82억1000만원 신고가미혼 남녀 입주민들을 위한 만남 주선 소모임이 활발히 운영돼 화제를 모았던 '그 아파트 단지'의 매매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101.97㎡(20층)가 최근 82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다시 썼습니다.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전경 / 래미안 원베일리 홈페이지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지난 6일 체결됐으며, 종전 최고가 61억5000만원을 무려 15억6000만원 뛰어넘는 금액입니다.특히 이번 거래는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6·27 대책 이후 성사된 실거래 최고가라는 점에서 시장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앞서 지난달 2일 같은 단지 전용 116.95㎡(23층)가 92억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반포 아파트 시장은 꾸준히 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정비사업·인프라·학군 삼박자... 반포 초고가 행진 이어지나부동산 업계에서는 반포를 중심으로 한 신고가 경신과 초고가 거래가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합니다. 반포는 강남권에서도 대규모 정비사업이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지역입니다. 여기에 한강과 대규모 공원, 우수한 학군, 대형병원까지 갖춘 인프라가 가격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래미안 원베일리 / 네이버 지도뷰실제로 6·27 대책 이후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거래량이 급감했지만 일부 초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가 이어지며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원베일리노빌리티' 결혼정보사까지... 고급 아파트 입주민 문화 확산평당 2억원을 넘는 원베일리 단지에서는 미혼 남녀 입주민들을 위한 만남 주선 소모임이 활발히 운영돼 왔습니다. 최근에는 가입 대상을 인근 단지로까지 확대해 '그들만의 세상'을 넓혀가고 있습니다.더 나아가 이 모임은 '원베일리노빌리티'라는 이름으로 정식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 Bing Image Creator법인화 이전에는 가입비 20만원, 연회비 30만원을 받고 단체 소개팅을 열었지만, 현금영수증 발급을 원하는 회원이 늘면서 아예 비즈니스 모델로 공식화한 것입니다. 관계자는 '회원들의 요구에 맞춰 정식 회사를 차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조회수: 25|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4:35 |
![]()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 하셨나요?... 적발되면 과태료 ○○만원 내야 합니다N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차, 한 아파트에서만 73건 적발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차 전용구역 불법 주차가 무더기로 적발되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건이 지난해 발생했습니다. 최근 경향신문과 광주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아파트에서만 지난해 총 73건의 위반 사례가 신고됐는데요. 이는 같은 기간 북구 전체 위반 건수 약 500건 중 14.6%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문제가 된 아파트는 2023년 사용 승인을 받은 907세대 규모의 단지로, 2018년 8월 개정·시행된 소방기본법에 따라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 의무 대상에 포함됐습니다.대부분의 신고는 주민들이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차 전용구역 위반 시 최대 100만원 과태료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하거나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는 화재 등 위급 상황에서 구조차량 진입을 방해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현행법은 이러한 위반 행위에 대해 1회 적발 시 50만 원, 2회 이상 적발될 경우 건당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가 법 개정의 계기가 됐습니다. 당시 불법 주차 차량들로 인해 소방차 진입이 30여 분 지연되며 29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그러나 현재 법 적용은 신축 아파트 단지에만 국한되어 있어, 광주 지역 922개 아파트 단지 중 실제 적용 대상은 43곳에 불과한 실정입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소방관들의 현장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성 현행법상 화재 진압 과정에서 위급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소방차가 불법 주차 차량을 강제로 이동하거나 파손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구축 아파트의 경우 주차 자체가 법적 위반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 소유주와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방관들은 긴급 상황에서도 이러한 법적 문제를 의식해야 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 규정을 기존 단지에도 소급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스프링클러 설치는 비용 부담이 크지만, 전용구역은 도색만으로도 가능해 소급 적용이 용이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소화전 주변 주차도 과태료 대상 소방차 전용구역뿐만 아니라 소화전 주변 주차도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도로교통법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구간을 주정차 금지 구역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승용차에는 8만 원, 승합차에는 9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과태료로, 그만큼 위험성과 사회적 비용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도심에서는 소화전 바로 옆에 차량이 버젓이 세워진 모습이 자주 목격됩니다. 일부 운전자는 해당 행위를 불법으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주정차 금지 표지판이 없었다는 이유를 내세우기도 합니다.그러나 구역이 적색 노면 표시나 주정차 금지 표지판으로 지정돼 있다면 차량이 단순히 정차 상태로만 있어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불법 주차 신고 방법 불법 주차는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안전신문고' 앱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설치한 뒤 실행해 '불법주정차 신고'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후 위반 차량을 동일한 위치에서 1~5분 간격으로 두 장 촬영하고, 차량 번호와 위반 장소가 명확히 보이도록 등록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과 함께 신고 내용을 입력해 제출하면 신고가 완료됩니다. 조회수: 25|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3:35 |
![]() 8000만원 넘는 법인차에 다는 '연두색 번호판' 가장 많은 도시, 서울 아닌 '이곳'이었다N 연두색 번호판 차량, 서울·경기 아닌 부산이 최다 연두색 번호판을 장착한 차량이 가장 많은 등록된 도시는 어디일까요? 서울도 경기권도 아닌 다른 지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7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7월 기준 전국에 등록된 연두색 번호판 차량은 총 3만 8540대에 달했습니다.이 중 부산에 등록된 차량이 9111대로 가장 많았고, 인천 7404대, 경남 5168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과 경기는 각각 3445대로 집계되어 상대적으로 적은 수치를 보였습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 연두색 번호판은 취득가액 8000만원 이상의 법인 업무용 승용차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특수 번호판입니다. 법인 소유 차량뿐만 아니라 리스나 장기 렌트 차량도 해당 기준에 부합하면 연두색 번호판을 달아야 합니다. 지역별 차이의 원인, '공채 매입 제도' 부산에 고가 법인 차량 등록이 집중된 현상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공채 매입 제도'의 지역별 차이를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차량 신규 등록 시 각 지자체에서 정한 비율에 따라 의무적으로 공채를 매입해야 하는데, 부산은 이 요율이 0%로 추가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연두색 법인 차량 번호판 예시 모습 /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020년 9월 보도자료 반면 인천과 경남은 5%, 서울은 20%의 공채 매입 요율을 적용하고 있어 상당한 비용 차이가 발생합니다. 공채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개발이나 공공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으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리금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차량 등록 시점에는 추가 비용으로 작용합니다. 박성훈 의원실 관계자는 '고가 차량을 많이 취급하는 법인이나 리스·렌터카 업체들이 부산에 등록을 집중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라고 전했습니다.또한 '지역 간 세제 차이를 활용한 합법적 비용 회피 현상이라는 점에서 제도 도입 취지와는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 한편 부산시는 다른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단순히 공채 매입 요율만으로 부산에 연두색 번호판 차량이 많은 현상을 설명하기는 어렵다'며 '공채 매입 요율은 각 지자체가 조례로 정하는 사항이라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회수: 44|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3:35 |
![]() 이시영, 임신 8개월 만삭에 또 '마라톤 도전'... '운동 열심히 해' 각오 다져N 임신 8개월 이시영, 시드니 마라톤 도전 선언 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 상태에서 마라톤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28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오늘 시드니로 출발해요'라며 2025 시드니 마라톤 참가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이시영은 임신 중에도 꾸준한 운동을 이어왔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동안 산전 운동도 열심히 했다. 특히 하체 불태웠다'며 '러닝도 꾸준히 했고,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마라톤 모든 과정 함께 해주실 컨디셔닝 코치님도 같이 간다'고 덧붙여 안전한 마라톤 참가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음을 알렸습니다. 이전 임신 때도 마라톤 참가... 이번엔 10km 도전 이번이 처음 임신 중 마라톤 도전은 아닙니다. 이시영은 첫째 아이인 정윤이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하프 마라톤을 포함해 총 3번의 마라톤에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이번에는 '하프도 아니고, 시드니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며 임신 중에도 건강한 운동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간 김에 정윤이랑 여행도 하고 올 거라서 여행룩도 한번 올려본다'고 전하며 아들과의 여행 계획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혼 후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시영은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며 '지금 저는 저에게 와 준 새 생명에게 감사한 마음뿐이며, 그 어느 때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이시영 / 뉴스1현재 임신 8개월인 이시영은 본격적인 출산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회수: 84|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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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물원 버드파크서 화재... 40분 간 수족관 물고기·식물 불태워N 경주 버드파크 화재 발생, 물고기와 식물 피해 지난 28일 오전 4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북군동에 위치한 동물원 '버드파크' 본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본관 내부 5000여㎡ 중 600여㎡를 태우고 약 40여분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북소방본부하지만 버드파크 내 수족관에 있던 물고기와 주변 식물 등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주 버드파크는 경주시가 직영하는 관광시설인 동궁원 내에서 민간업체가 운영하는 동물원으로,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 화재 원인 조사 중, 시설 복구 계획 주목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시간에 발생한 화재의 발화 지점과 확산 경로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경주 버드파크 홈페이지 조회수: 58|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2:00 |
![]() 내년 '건보료' 오른다... 매달 더 내야하는 돈이 얼마인지 봤더니N 내년 건보료율 3년 만에 인상... 직장가입자 월 1500원 더 부담내년 건강보험료율이 3년 만에 인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건강보험료율을 현행 7.09%에서 7.19%로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이에 따라 월 소득 300만 원인 직장가입자는 월 건보료가 10만6350원에서 10만7850원으로 1500원 늘어납니다. 직장가입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월평균 보험료도 올해 15만8464원에서 내년 16만699원으로 2235원 오르게 됩니다. 직장가입자의 건보료 절반은 고용주가 부담합니다.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지역가입자의 월평균 보험료는 올해 8만8962원에서 내년 9만242원으로 1280원 인상될 전망입니다.건보 재정 악화·비상진료 지출 증가가 인상 배경건보료율 인상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동결 이후 처음입니다. 복지부는 이번 인상이 동결로 인한 수입 정체와 지난해 의정 갈등으로 인한 비상진료 체제 유지로 건보 지출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복지부는 '건보 수입 기반이 약화된 상황에서 지역·필수의료 강화 등 국정과제에 필요한 재원을 고려해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국회예산정책처는 지난해 2월 의료개혁과 비상진료 대책을 모두 반영할 경우 건보 적자 전환 시점이 기존 2026년에서 2025년으로 1년 앞당겨지고, 누적 준비금 소진 시점도 2030년에서 2028년으로 2년 빨라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실제로 정부는 지난해 비상진료 체계 유지를 위해 2조9874억 원을 투입했고, 그 결과 정부 지원금을 제외한 보험 수지는 10조4414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재정 악화 우려 여전... 국고 지원·지출 효율화 필요성 제기다만 이번 인상에도 내년 건보 재정은 여전히 적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보험 지출을 보험료 수입으로 모두 충당하려면 3% 중후반대 인상이 필요하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습니다.일각에서는 보험료율 인상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국고 지원 확대와 의료 이용 합리화를 통한 지출 효율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형훈 복지부 2차관은 '적극적인 지출 효율화를 추진하되 간병비, 중증·난치 질환 보장성 강화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습니다.시민단체들은 고물가·저임금 상황에서 건보료율 인상이 서민 부담을 키운다며 반발했습니다. 이번 건정심 회의에서도 경기 침체와 의정 갈등 여파를 고려할 때 급격한 인상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회수: 103|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2:00 |
![]() 10대 여학생 2명과 '조건만남' 분당 40대 남성, 도주 18일째... '신체사진 요구해'N 성남 오피스텔서 10대 조건만남 40대 남성 18일째 도주경기 성남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10대 여학생 2명과 조건만남을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18일째 도주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전 여학생들에게 '신체가 나오게 사진을 보내달라'는 요구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채팅앱 통해 조건만남 제안... 현장 도착 전 이미 도주지난 28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씨(40대)를 형사 입건하고 추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 30분쯤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10대 여학생 2명을 불러 조건만남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여학생들에게 금전을 주겠다며 조건만남을 제안했고, 범행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오피스텔을 미리 빌려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부모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여학생들만 남아 있었고, A 씨는 이미 달아난 상태였습니다.경찰, CCTV 추적에도 행적 묘연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경찰은 A 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주변 CCTV와 통신기록 등을 분석하며 추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건 발생 18일이 지나도록 행방이 묘연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경찰 관계자는 '이른 시일 안에 A 씨를 검거해 사건 경위를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회수: 85|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2:00 |
![]() 'JMS 폭로' 메이플, 아픔 담은 책 출간... '피해 경험 상세히 썼다'N JMS 피해자 메이플, 자신의 경험 담은 책 출간... '또 다른 피해 막고 싶어' JMS(기독교복음선교회) 피해자로 알려진 홍콩 국적의 메이플이 자신의 피해 경험을 상세히 담은 책을 출간했습니다. 메이플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책 출간 소식을 알리며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 메이플은 SNS에서 '28살 때, 즉 3년 전 JMS를 고소했는데 내 얼굴과 실명, 그리고 피해 사실까지 모두 공개했다'며 '그래서 그 40년 역사를 가진 큰 집단을 무너뜨릴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에 출간한 책에 16~17살 때 전도를 당한 순간부터 세뇌 과정, 탈퇴, 그리고 고소까지의 전 과정을 세세하게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메이플은 자신의 고통스러운 경험이 다른 이들에게 경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출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고통은 유익한 것으로 만들어야 그저 고통으로 끝나지 않고 고통받은 자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회에게도 심지어 세계에게도 도움과 위로, 사랑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메이플의 용기 있는 증언이 가져온 변화 메이플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과 '나는 생존자다'에 출연해 JMS 교주 정명석과 집단의 범죄 사실을 세상에 알린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신이 배신한 사람들' 그의 증언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고, 이후 추가 피해자들의 폭로로 이어져 JMS 조직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교주 정명석은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메이플의 용기 있는 행동은 사이비 종교 집단의 실체를 드러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메이플을 도와온 김도형 단국대 교수는 JMS 탈교 신자 커뮤니티를 통해 '책 출간에 망설이고 반대했던 메이플이지만, 저와 ('나는 신이다' 연출자인) 조성현 PD의 강요와 꾸중의 결과 원고가 완성돼 인쇄에 들어갔다'며 '오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고 소개했습니다. 메이플은 현재 새로운 삶을 시작해 올해 2월 홍콩 스타 팡리선(방력신)과 결혼했으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는 신이다'와 '나는 생존자다'의 조성현 PD는 최근 제작발표회에서 '메이플이 12월이면 딸의 엄마가 될 예정이다'라며 '다른 것보다 생존자분들이 일상의 행복을 되찾고 그것을 넘어 새로운 생명을 낳는 것까지 이어졌으니 해볼만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그런 것들이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 조회수: 37|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1:35 |
![]() 역대 최악 가뭄에 강릉 한 식당 사장님이 내린 파격 결정... '저녁 장사 접습니다'N 극심한 가뭄 속 시민 동참... 식당도 영업 줄이며 힘 보태강릉 지역의 가뭄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면서 시민들의 물 절약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 뷔페식당이 영업 시간을 줄이며 자발적으로 동참을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강릉시는 생활용수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지난 28일 기준 15.9%까지 하락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오봉저수지 일대 / 뉴스1저수율이 15%에 도달할 경우 계량기 75% 잠금 조치가 시행되는데, 이미 지난 20일부터는 계량기 50% 제한급수가 시작되었고 소방차까지 동원되는 급수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시민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식당의 결단이런 가운데 강릉의 한 뷔페식당이 오는 9월 6일까지 저녁 영업을 중단하고 점심만 운영하겠다고 지역 온라인 카페를 통해 공지했습니다. 식당 측은 '강릉시민으로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자니 마음이 불편했다'며 '코로나 시기에도 힘들게 버텼는데, 이번에는 고민 끝에 잠시 저녁 영업을 접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시민들은 '생업을 희생한 용기 있는 결정', '대박 나길 바란다'며 응원을 보냈으나 식당 측은 '칭찬받을 일은 아니다. 그저 마음이 편해지고 싶었다'고 겸손하게 답했습니다.지난 12일 오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오봉저수지와 일대 하천의 바닥이 드러나 있다. 이날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25.4%로, 강릉시는 이날 오후 대책 회의를 통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과 제한 급수 실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2025.8.12 / 뉴스1대형 숙박업소엔 비판 여론... 시민 1인 시위도하지만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과 달리 일부 호텔·리조트 등 대형 숙박업소를 향한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습니다. 인피니티풀 운영 중단이나 사우나 휴장 조치가 뒤늦게 시행되자 '성수기 장사 다 끝내고 생색만 낸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일부 시민들은 대형 숙박업소의 강제 절수 동참을 촉구하는 1인 시위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숙박업중앙회 강릉지부는 400여 개 회원에게 객실 내 변기·세면기·샤워기 등 수압 조절 조치를 시행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회수: 72|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1:35 |
![]() 월 1억 버는 '구독자 1240만' 먹방 유튜버 쯔양... '방구석에만 있어' 고백N 먹방 크리에이터에서 예능인으로, 쯔양의 새로운 도전 유튜브 구독자 1240만 명을 보유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29년 차 집순이'에서 '예능 인싸'로의 변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신규 예능 '어디로 튈 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사전에 계획된 코스나 섭외 없이 맛집 사장님들의 직접 추천을 받아 진행되는 진짜 맛집 릴레이 예능입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출연진으로 확정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ENA 지난 28일 '어튈라' 제작진은 쯔양의 사전 미팅 현장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영상 속 쯔양은 첫 만남부터 테이블에 차려진 화려한 빵 세트에 시선을 고정하며 먹방 크리에이터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9년 차 집순이의 대담한 예능 도전기 쯔양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먹방 크리에이터를 넘어 예능계에 본격적인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특히 그녀는 촬영에 무려 29명의 스태프가 함께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평소 혼자 맛집을 탐방하는 것이 일상이었던 쯔양에게 이렇게 많은 인원과의 동행은 말 그대로 '초대형 프로젝트'인 셈입니다. 쯔양은 '주로 방구석에만 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날 일이 없다'라고 고백하면서도 '너무 재밌겠다'며 예능 새내기다운 설렘을 드러냈습니다.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 지 몰라'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갑작스러운 선언이었는데요. 쯔양은 수줍게 '목표가 생겼다. 스태프 스물 아홉 분 모두와 친해지기'라며 '예능 인싸 프로젝트'를 선언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제작진이 '버스 안에서 마이크를 잡는 거 아니냐'고 묻자, 쯔양은 '마이크는 마지막 회 때 잡겠다'라고 센스 있게 대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습니다. 월 수입이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쯔양이 5년 만에 예능에 복귀하면서, 김대호, 안재현, 조나단과 함께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튈라'는 9월 21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ENA, NXT, 코미디TV '어디로 튈 지 몰라'YouTube 'ENA 이엔에이' 조회수: 33|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1:15 |
![]() 이효리, 서울 연희동서 요가원 개업...9월 첫 주 오픈 [공식]N 이효리,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개업 소식 전해 가수 이효리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개업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9일 이효리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일간스포츠와의 대화에서 '이효리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개업한다'고 밝혔습니다. Instagram 'lee_hyolee' 이효리의 요가원은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미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개설된 상태입니다.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며 아내의 새로운 도전을 간접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9월 첫 주 오픈 예정, 이미 높은 관심 받아 '아난다 요가'는 9월 첫 주에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Instagram 'ananda_hyori' 아직 공식 오픈 전임에도 불구하고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미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사전 예약제로 수업이 진행되며, 이효리와 다른 요가 강사들이 수강생을 가르칠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효리는 이전 제주도에 거주할 당시에도 현지 요가원에서 직접 요가를 가르친 경험이 있습니다. 조회수: 29|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1:15 |
![]() 사랑니 뽑는다며 눈 감으라더니... 女환자 400번 넘게 불법촬영한 치위생사N 치과 엑스레이실에서 여성 환자 불법 촬영한 치위생사 법정구속 인천의 한 치과에서 근무하던 30대 치위생사가 수백 명의 여성 환자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법정에서 구속되었습니다. 이 충격적인 사건은 피해자의 용기 있는 신고로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pexels 지난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3단독 이동호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과 준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씨(30)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또한 A씨에게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으며, 출소 후에는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3년간 취업을 금지하는 제재도 함께 내렸습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사랑니 전문 치과에서 근무하면서 엑스레이 촬영실 등에서 여성 환자들의 신체를 총 449차례나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용기 있는 신고로 밝혀진 충격적 범행 이 사건은 지난해 7월, 해당 치과를 방문한 20대 여성 환자의 기민한 대처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당시 피해자는 '사랑니를 빼기 위해 엑스레이 촬영 중 A씨가 눈을 감으라고 했다'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살짝 떴는데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환자의 용기 있는 신고가 없었다면, A씨의 불법 촬영은 계속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수사기관은 A씨가 2018년 12월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이로 인해 A씨는 현재 준강간추행 혐의도 함께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판부는 판결 이유에서 '버스정류장과 치과 의원에서 A씨가 범행한 횟수가 많고 범행 수법을 보면 죄질도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조회수: 34|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1:00 |
![]() 금목걸이 차보더니 '줄행랑'... 광주 금은방서 3000만원 상당 귀금속 훔친 10대들 (영상)N 광주 금은방 귀금속 절도 사건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고가의 귀금속을 훔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훔쳐 달아났는데, 해당 귀금속의 가치는 시세로 3,000만 원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outube 'YTN' 지난 28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금은방 주인이 손님에게 금목걸이를 착용시켜 보여주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주인이 거울을 가지러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한 명은 귀금속을 착용한 채 도주했고, 다른 한 명은 당황하다가 주인에게 붙잡혔습니다. 피해 금은방 주인은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다. 처음에는 도주하니까 친구 둘이서 장난하고 돌아올 줄 알았는데, 저도 당황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신분증까지 제시한 계획적 범행 특히 이번 사건에서 주목할 점은 범행 전 10대들이 자신의 나이를 속이기 위해 운전면허증까지 제시했다는 점입니다.금은방 주인은 '신분증을 확인했는데 운전면허증이어서 그냥 딱 20살 막 넘은, 20살 이 정도로 생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어린 외모에 의심을 품은 주인에게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며 신분을 속인 정황이 드러난 것입니다.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며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 광주경찰청 경찰은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추적에 나서 도주한 용의자까지 모두 검거했으며, 다행히 훔쳐간 30돈짜리 금목걸이와 금팔찌도 모두 회수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10대들은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귀금속을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자기들 말로는 일주일 전에 이제 알게 된 사이라고 그래요. 공모했던 것으로 우리가 판단하는데요'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전에 모의하여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10대 2명은 귀가 조처된 상태로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되었으며, 경찰은 조만간 이들을 추가로 소환하여 조사할 계획입니다.네이버 TV '뉴스는 YTN' 조회수: 21|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1:00 |
![]() '죄수와 직원이 함께 고기 구워 먹어'... 김호중 이감된 '민영교도소' 관심 폭증N 김호중 이감으로 주목받는 소망교도소... 국내 유일 민영교도소의 현주소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트로트 가수 김호중(34)이 최근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로 이감됐습니다. 이에 그동안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민영교도소 운영 실태가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망교도소는 일반 교도소와 달리 민간 재단이 운영하며, 수용자 교화와 재사회화를 핵심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김호중 / 뉴스1아시아 최초 민영교도소... 교정·교화 중심 운영소망교도소는 2010년 12월 경기도 여주시에 문을 연 이래 현재까지 국내 55개 교정시설 중 유일하게 민간에서 운영되고 있는 시설입니다. 설립 주체는 한국교회가 연합해 2000년 '민영교도소 등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만든 재단법인 아가페입니다. 법무부 장관의 위탁을 받아 운영되며, 개소 당시 300명이던 수용 정원은 두 차례 증원을 거쳐 현재 400명 규모로 늘어났습니다.시설 운영에는 기독교적 색채가 강하게 드러납니다. 소망교도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수용자 개개인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가족과 사회와 화해해 출소 후 건전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데 목표를 둔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수용자들은 번호 대신 이름으로 불리며, 직원과 같은 메뉴를 먹는 등 공동체적 문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소망교도소 / 한국회복적정의협회바비큐 파티·바리스타 교육까지... 차별화된 프로그램소망교도소는 다양한 교화·교육 프로그램으로도 주목받습니다. 성격유형검사(MBTI), 우울척도검사(BDI) 등 심리검사와 더불어 인문학, 음악·미술 교육, 영성 훈련이 진행됩니다. 특히 수용자와 직원이 함께 고기를 구워 먹는 바비큐 행사는 일반 교도소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꼽힙니다. 흉기 전용 가능성 때문에 국영교도소에선 엄두조차 내기 어려운 행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직업 훈련도 폭넓게 이뤄집니다. 제과제빵, 산업설비, 이·미용뿐 아니라 커피 바리스타 과정까지 마련돼 있습니다. 소망교도소 측은 '커피 바리스타 과정은 남성 교도소에선 보기 어려운 인기 직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합창, 악기 연습, 독서, 기도 모임 등 공동체 활동도 활발해 수용자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있습니다.낮은 재범률... 입소 조건은 엄격뉴스1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소망교도소의 수용률은 98%로, 일반 교도소 평균(105.8%)보다 낮았습니다. 1인당 수용 면적도 일반 교도소의 2.58㎡보다 넓은 3.98㎡에 달합니다.다만 입소 조건은 까다롭습니다. 형기 7년 이하, 잔여 형기 1년 이상인 2범 이하의 20세 이상 60세 미만 남성 중 조직폭력·마약 사범은 제외됩니다. 또한 결원이 생겼을 때만 입소 가능하며 면접 절차도 거쳐야 합니다.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소망교도소 수용자 중 성폭력 범죄 등 강력범이 57%, 재산범이 29% 수준이었으며, 1~3년 단기 수형자가 가장 많았습니다. 초범 비율은 65.5%에 달했습니다.국회예산정책처 분석에 따르면 소망교도소의 재범률은 2015년 기준 3%로, 국영교도소 평균인 22%보다 크게 낮아 '교화 효과'가 뚜렷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김호중 사건 경위는?한편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CCTV 영상 캡처 화면 / SBS '8 뉴스'사고 약 50분 뒤 매니저와 옷을 바꿔입고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는 등 도피 정황도 드러났습니다.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그는 항소심에서도 형량이 유지됐고, 대법원 상고를 취하하면서 형이 확정됐습니다. 조회수: 111|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1:00 |
![]() '국가보훈부 일 잘한다' 칭찬 쏟아진 국가유공자 안부 확인 하는 방법... '이것'으로 해결N 국가보훈부, 고령·독거 국가유공자 고독사 예방 위한 IoT 서비스 시범 운영 국가보훈부가 고령·독거 국가유공자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 기술 도입에 나섰습니다. 지난 28일 보훈부는 약 400명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시간 안부확인 서비스'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가보훈부 이 서비스는 국가유공자의 현관문과 냉장고에 IoT 기반 문열림 센서를 부착하여 실시간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를 통해 고령이나 독거 상태로 인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국가유공자들의 안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보훈부는 지난 4월 6·25전쟁과 월남전 등에 참전한 경험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고독사 예방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후 후속 조치로 취약계층 1인 가구 8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하여 고독사 위험도에 따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맞춤형 고독사 예방 서비스로 국가유공자 안전망 강화 이번 시범사업은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고·중·저 위험군)'으로 분류된 국가유공자 중 본인 동의를 받은 약 400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6.25 참전용사의 훈장 / 뉴스1 국가보훈부는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전체 위험군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국가보훈부는 IoT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 외에도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인공지능(AI) 기반 안부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협업을 통한 혹서기·혹한기 찾아가는 안부확인, 맞춤형 복지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 차관은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합당한 보상과 예우는 물론, 건강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보훈 의료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회수: 44|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0:35 |
![]() 서울 지하철 4호선서 '화재'로 100여 명 대피 소동... '보조배터리' 때문N 지하철 내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신속한 대처로 대형사고 막아지하철 4호선 열차 내에서 관광객의 보조배터리가 갑자기 발화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되었습니다.지난 2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날(27일) 오후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4호선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소지하고 있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럽게 연기가 발생했습니다.위급 상황에서 주변 승객이 즉시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1차 진화를 시도하고,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신속히 신고한 것이 더 큰 사고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서울교통공사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상황을 전달했고, 관제센터는 열차가 접근 중이던 이촌역에 화재 대응 출동을 지시했습니다.당시 이촌역에서 근무 중이던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은 소화기를 가지고 현장으로 신속히 이동했습니다.두 역 직원은 열차에 도착하자마자 발화한 보조배터리와 관광객의 짐을 열차 밖으로 옮겨 2차 진화 작업을 실시했습니다.동시에 열차에 타고 있던 약 100여 명의 승객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조치도 취했습니다.지하철 안전 시스템과 대응 훈련의 중요성사진=인사이트이번 사고는 승객의 신속한 초동 대응과 역 직원들의 체계적인 후속 조치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다행히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만 소실되는 선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인명 피해나 열차 손상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서울교통공사는 올해부터 승객이 소지한 이동형 보조장치(PM)나 휴대전화 배터리 발화 사고에 대비한 특별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 대응은 그러한 준비가 실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응 방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던 역 직원과 신속히 초동대응에 나서 주신 시민께서 보여준 용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을 주신 시민은 지하철 의인으로서 추천하여 포상을 지급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이번 사고는 지하철 안전 시스템의 중요성과 함께 위급 상황에서 시민과 직원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회수: 77|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0:35 |
![]() 맘카페서 흘러나온 '결혼설'에 날벼락 맞은 수지... 분노한 소속사 대표의 경고N 수지 결혼설에 소속사 대표 직접 나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갑작스러운 결혼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의 김장균 대표가 강력한 대응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사태는 근거 없는 온라인 루머로 시작되어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8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의 결혼·육아 정보 공유 카페에서는 '수지가 OOOO 대표랑 결혼한다네요. 곧 발표가 나올 건데 이야, 수지가 수지맞았네요'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배우 수지 / 뉴스1 이 무분별한 '지라시'는 순식간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나갔고,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에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는 단호한 메시지를 게시했습니다. 이 짧고 강력한 한마디로 수지의 결혼설이 사실무근임을 명확히 했는데요.김 대표는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2018년 소속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퍼졌을 때도 '곧 얼굴 한 번 보십시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었습니다. 팬들의 지지와 향후 활동 매니지먼트 숲은 과거에도 악의적인 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실행한 전력이 있어, 이번에도 비슷한 조치가 취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수지의 팬들은 김 대표의 발언에 안도하며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요청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Instagram 'soop_boss' 팬들은 '수지를 지켜주세요', '제발 고소 좀 해 주세요', '대표님 고소를 강력하게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지지를 표했습니다. 특히 '1년 만에 새 작품 공개를 앞두고 이런 악의적인 허위 루머들 현재도 실시간으로 유포 중인 사람들 모두 고소해 주시길 바란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새로운 작품 활동을 앞둔 시점에서 발생한 이번 루머는 그녀의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소속사의 강경 대응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회수: 57|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0:15 |
![]() 중부고속도로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화물차... '당근 7톤' 쏟아지며 '연쇄 사고'로 이어져N 중부고속도로 화물차 사고, 당근 7톤 쏟아져 2차 사고 발생 중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려 있던 대량의 당근이 도로 위에 쏟아지면서 연쇄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오후 3시 44분쯤 충북 괴산군 연풍리 양평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주행하던 12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충북 괴산군 연풍리 양평 방향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28일 오후 3시 44분쯤 12t 윙바디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도로로 당근이 쏟아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0대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 괴산소방서 제공. 이 충격으로 화물차에 적재되어 있던 약 7톤 분량의 당근이 반대편 차선인 창원 방향으로 쏟아졌습니다. 도로 위에 무더기로 쏟아진 당근으로 인해 1톤 트럭과 SUV 차량이 충돌하는 2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한 승용차 2대는 날아온 당근에 직접 맞아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고 원인과 수습 상황 이 사고로 40대 화물차 운전자는 부상을 입고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 되었습니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창원 방향 고속도로 2차선 중 1개 차선이 통제되어 교통 흐름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경찰은 웡바디 화물차 운전석 타이어가 주행 중 파열되면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진행 중입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조회수: 107|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10:00 |
![]() '검정고무신' 기영이·기철이, 이우영 작가 유족 품으로... 2심서 완전히 뒤집혔다N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항소심에서 1심 판결 뒤집혀 인기 만화 '검정고무신'의 저작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항소심 법원이 1심 판결을 뒤집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28일 서울고등법원 민사4부(김우진 부장판사)는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체인 형설앤이 고(故) 이우영 작가의 유족에게 40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1심에서 오히려 유족이 형설앤 측에 7400만원을 배상하라고 했던 판단을 완전히 뒤집은 것입니다.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법원은 형설앤 측과 장모 대표가 유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으며, 유족이 형설앤 측을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금지 청구 소송에서는 형설앤과 장모 대표에게 4000만원 배상 책임을 물었습니다. 법원, '검정고무신' 캐릭터 사용 제한 판결 재판부는 더 나아가 형설앤과 이우영 작가 측의 기존 사업권 계약도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형설앤은 '검정고무신' 각 캐릭터를 표시한 창작물 등을 생산·판매·반포해선 안 된다'는 제한을 두었습니다. '검정고무신'은 1992년부터 2006년까지 '소년챔프'에 연재된 인기 만화로, 196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초등학생 기영이, 중학생 기철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당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대표적인 국민 만화로 자리매김했습니다.검정고무신 고(故) 이우영 작가 / Youtube 'BODA 보다' 분쟁의 시작은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우영 작가는 당시 형설앤 측과 '작품과 관련한 일체의 사업권과 계약권을 출판사 측에 양도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이 작가가 '검정고무신' 캐릭터가 등장하는 만화책을 그리자, 출판사는 2019년 11월 이 작가가 계약을 위반하고 부당하게 작품 활동을 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이에 맞서 이우영 작가도 2020년 7월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안타깝게도 양측의 대립이 심화되고 재판이 지연되는 과정에서 이우영 작가는 2023년 3월 세상을 떠났습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조회수: 48|댓글: 0 |
![]() 머니맨 2025-08-29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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